조개를 넣고 끊여야죠
어느 콩나물 장사가 비아그라 가루를 뿌려서 키워봤다
그런데... 호호.~~역쉬!!
아주씽씽하고 빳빳한 콩나물이 자라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어느날 신문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때렸는데...
우~~ 아니라 다를까...
비아그라 콩나물을 사려는 주부들이 구름떼 같이 몰려오고
우~ 이만하면 처음 발명치고 대성공이야!!
그런데 2시간쯤 지났을까?
주부들이 우르르 몰려들더니 반품을 해달라고 날리다
주부A. 아니 콩나물을 아무리 끓여도 숨이 죽지 안냐구요~
사장. 아니 도데체 뭘 넣고 끓였는데요?
주부A. 멸치 넣고 끊였어요!
주부B. 저는 오뎅 넣었어요!
주부C. 저는 나는 파만 넣었어요!
이말을 듣고난 사장은 한심해서 손바닥을 딱 치더니 하는말
아니~ 아줌씨들!!!
조개를 넣고 끊여야 숨이 죽지요!
ㅋ ㅋ 웃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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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웃기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콩나물 국에 조개를 넣고 끌여야 숨이죽지요 으히히히히히히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하하 그러내요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