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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의 효능
퉁퉁한 마디의 생김새가 마치 소의 무릎과 같다하여 쇠무릎지기라는 이름이 붙었다.
▶ 자궁수축작용, 이뇨작용, 항알레르기작용, 억균작용, 무월경, 난산, 산후복통, 산 후자궁무력증, 부정자궁출혈, 부종, 임증(淋證), 부스럼, 타박상(打撲傷)에 효험있는 쇠무릎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인 쇠무릎이 자라고 있다. 에 마주나는 타원형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약간 있다.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연녹색 꽃이 모여 달린다. 열매에 뾰족한 털이 있어서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붙는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해 먹으면 맛이 좋다. 개화기는 8~9월이 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골(鷄膠骨: 민동본초), 우슬초, 쇠무릎팍, 쇠무릎, 쇠무릅지기 등으로 부른다. 우슬초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슬(牛膝) //쇠무릎풀, 백배(百倍)// [본초] 비름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쇠무릎풀(Achyranthes japonica Nakai)의 뿌리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기슭과 길섶, 들판에서 자라며 심기도 한다. 가을에 뿌리를 캐서 물에 씻어 햇 볕에 말린다. 맛은 쓰고 시며 성질은 평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피를 잘 돌 게 하 고 어혈을 없애며 월경을 통하게 하고 뼈마디의 운동을 순조롭게 하며 태아를 떨군다. 약리 실험에서 자궁수축작용, 이뇨작용, 항알레르기작용, 억균작용 등이 밝혀졌다. 무월경, 난 산, 산후복통, 산후자궁무력증, 부정자궁출혈, 부종, 임증(淋證), 부스럼, 타박상(打撲傷) 등에 쓴다. 하루 4~10g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먹는다. 임신부에는 쓰지 않는다.] 제거하고 주름살이 잡힐 때까지 볕에 말린 다음 유황(硫黃)으로 몇 번 쏘이고 끝을 잘라 가 지런히 해서 다시 볕에 말린다. 다. 칼륨염도 많이 들어 있다. 종자에는 뿌리와 마찬가지로 triterpenoid 사포닌이 들어
있고 또 ecdysterone과 inokosterone이 들어 있다. 가시고 부스럼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 임병, 혈뇨, 월경 중지, 징가, 난산, 포의불하(胞依
不下), 산후의 어혈에 의한 부종 및 동통, 후비, 옹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익은 것을 사용 하면 간, 신을 보양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한다. 허리 무릎 골통, 사지 경련, 위비(痿痹
)를 치료한다. 용한다. 외용시 짓찧어서 바른다.
몽유실정(夢遺失精)하고 월경이 과다한 증상 및 임신부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서 복용한다. [본초강목] 가루로 분말을 만들어 1회에 7.5g씩 식전에 알맞게 데운 술로 복용한다. [태평성헤방]
3, 칼 따위의 베인 상처 및 동통☞ 코에 주입한다. 잠깐 있으면 입과 코로부터 담연(痰涎) 같은 즙액이 흘러 나온다. 애엽 (艾葉)은 없어도 된다. [본초강목] 상☞ 양껏 복용한다. [보결주후방] 자로 우슬초(牛膝草)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왜 우슬이라고 표현했는지 이 해할 수 있다.
牛膝 (우슬)쇠무릎 징하, 난산, 胞衣不下, 산후 瘀血에 의한 복통, 喉痺, 癰腫, 타박상을 다스린다. 熟用하면 補肝, 補 腎하고, 筋骨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 腰膝骨痛, 수족경련, 운동마비를 치료. 春, 夏에는 이것을 쓰는 것이 좋다. 같다 하여 쇠무릎이라 한다. 쓴다. 과가 있다.<민간험방> 용 없이 잘 듣는다.<약초의 지식> 이름이 있다. 키는 1미터쯤 자라고 줄기는 네모졌다. 퉁퉁한 마디의 생김새가 마치 소의 무릎과 같다 하여 쇠무릎지기라는 이름이 붙었다. 열매가 가시모양으로 사람의 옷이나 동물에 털에 달라 붙는다. 반투명이고 젓가락만큼 굵은 실뿌리들이 모여 있으며 물로 달이면 끈적끈적한 진이 나온 다. 우리나라 곳곳의 산과 들에 흔하게 자라는데 따뜻한 남쪽지방에서 자라는 것일수록 뿌리가 굵 고 실하며 북쪽지방으로 갈수록 줄기와 뿌리가 가늘다. 주로 뿌리를 약으로 쓰지만 잎과 줄기도 꼭 같이 쓸 수 있다. 취하여 나물로 무쳐 먹거나 밥 위에 얹어 쪄서 먹는데 점액질과 칼륨염이 많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쇠무릎지기는 한방에서 수렴?이뇨약으로 임질, 산후복통, 요통, 관절염, 생리불 순, 각기, 수종, 암, 음위 등의 치료에 널리 쓴다. 다 말라 없어지면 꿀로 팥 알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날마다 빈속에 따뜻한 술과 함께 30개씩 먹는 다. 오래 먹으면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안색이 좋아진다. 각 1냥을 가루 내어 생지황즙 1되와 합하여 은은한 불로 알약을 만들기에 좋을 만큼 졸여서 오동나 무 씨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30개씩 하루 3번 빈속에 미음과 함께 먹는다. 태성 호르몬인 에크디스테론과 이노코스테론이 들어 있다. 이 두 물질은 곤충의 유충이 번데기로 변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이다.쇠무릎지기는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뚜렷하여 임신중절약으로 도 쓴다. 쇠무릎지기 뿌리를 7~8센티미터 길이로 잘라 증기로 찐 다음 한끝을 실로 묶어 자궁 안 에 넣으면 자궁수축 작용으로 임신중절이 된다. 이 밖에 산후 자궁무력증, 자궁출혈 등에도 쓴다. 요로결석, 복수가 찰 때, 중풍, 어혈에도 쇠무릎지기를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 요로 결석에는 30그램 이상을 달여서 수시로 복용한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소변이 잘 안 나올 때에도 상당한 도움 이 된다.쇠무릎지기는 아무 곳에나 흔하다. 산기슭, 길섶, 들판의 습하고 기름진 땅에서 널리 자란 다. 너무 흔하여 무심히 지나치는 약초이지만 잘 활용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에 나타나는 것이다. 자궁이나 골반에 있는 지각 신경 특히 자궁수축력이 세어지는 것과 지각신 경의 감수성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밖에 자궁 발육부전, 자궁경관의 협소, 폐색, 자궁위 치이상 등과 관련이 있다. 원발성 생리통은 첫 생리를 시작하여 얼마동안 주기가 고르지 못하던 것 이 차츰 주기가 고르게 된 다음부터 나타난다.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여러 증상 중에서 제일 괴로운 것은 심한 아랫배의 통증과 요통이다. 통증은 밑이 빠지는 듯한 느낌, 쿡쿡 쑤시는 듯한 느낌, 꼬 이는 듯한 통증, 뻐근한 느낌 등 여러 가지다. 웅담 1그램, 당귀, 우슬 각 10그램, 적작약, 지각(덜 익은 탱자를 썰어 말린 것) 각 6그램으로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5그램씩 하루 3번 밥먹는 중간에 따뜻한 물로 먹는다. 생리 전 7일부터 10일 먹는 것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3치료 주기 동안 치료하 면 모든 증상이 82퍼센트 이상 없어지며 4~5주기 먹어야 완전히 낫는다. 빈속에 마신다. 1~2주일 동안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번 밥먹기 전에 먹는다. 임산부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반 잔이나 한 잔에 타서 마신다. 하루 2~3번 먹는다. 붙인다. 부스럼이 곪아서 터진 뒤에는 뿌리의 껍질을 긁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곪은 구멍에 넣는다.
우슬초(쇠무릅지기)의 약리효과(효능)☞ 였다. 보산 황영복 박사에 의하면 성경의 기원에는 히브리어 '마조람'에서 번역한 것으로 "다발로 뭉쳐진 식물"을 뜻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간 애굽에서 종살이 할 대 모세를 불러 이스라엘 을 꿀과 젓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을 섬기도록 명령하였는데 당시 애굽의 바로 왕이 거역함으로 열 가지 재앙(당시 애굽인 들이 섬기던 신)들의 심판을 하였는데 그 중 열 번째가 '장자 죽음의 재앙'이었다. 하나님께서 이 때 모세에게 일러 준대로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가족 수대로 어린 양을 유월절 절기를 위해 양을 죽여 번제로 드리고, 그 피를 우슬초 묶음으로 어 린양의 피에 적시어 문의 인방과 좌우설주에 뿌리라고 일렀다. 라놓은 집에는 죽음의 사자가 건너감으로 죽음을 면하고 구원을 받은 사건에 출애굽기 12장 21~27절에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기 12:22절에 "너희는 우슬초 묶음을 취하여 그릇에 담은 피에 적시어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밖에 나가지 말 라."고 하셨다. 하는 의식으로 사용'하였는데 레위기 14:6절에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 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라고 하셨다. 를 우슬초를 취하여 그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였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 진 자에게 뿌리게 하였다.' 시편 51:7절에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 이다."고 고백하였는데 모두 정결케 하는 의식에 사용되었다. 다. 쇠무릎속은 전세계에 약 20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인 쇠무릎이 자라고 있다. 주나는 타원형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약간 있다.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 에 연녹색 꽃이 모여 달린다. 열매에 뾰족한 털이 있어서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붙는 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해 먹으면 맛이 좋다. 개화기는 8~9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鷄膠骨: 민동본초), 우슬초, 쇠무릎팍, 쇠무릎, 쇠물팍, 접골초, 고장근(苦杖根) 등의 여러 이름 등으로 부른다. 으며 특히 중국에서는 우슬을 하남성 회경(懷慶)산을 우량품으로 인정하여 회우슬(懷牛膝)이라고 부른다. 는 노방에 자생하는 식물로 근은 조수상이고 경은 방형이고 직립 하였으며 가지가 많이 분지되었 다. 높이는 약 1m이상이며 절은 융기되었다. 엽은 대생하고 유병으로 타원형이며 설각에 예첨두 이고 모용이 산화하였으며 길이는 10~20cm내외이다. 꽃은 수상화서로 정생 또는 측출하고 많은 꽃이 밀착한다. 화색은 녹색이고 8~9월에 개화한다. 히 제주도산이 유명하다. 코스테론'이라는 홀몬이 들어 있다.
이르렀다. 그는 어느 한 약초를 연구하여 늘 그 약초로 근육과 뼈에 탈이 난 것과 간장과 콩팥에 병이 난 것을 치료하였다. 이제 나이가 많아져서 죽을 날이 가까워 오자 그는 자신의 의술을 훌륭 한 제자를 찾아 전수하려고 하였다.“이 훌륭한 처방을 누구한테 전한단 말인가?” 의원 앞에서는 잘 보이려고 애를 썼지만 속마음을 알 수는 없었으므로 그들 중에 누구한테 전해 주어야 할지가 고민이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는 속담이 있다.' 의 원은 시간을 두고 제자들을 시험하기로 하였다. 어느 날 의원은 제자들을 모아 놓고 말했다.“이제 너희들은 공부를 다 해다. 내가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주었으니 각자 제 갈 길로 가거라.” 겼을 거야. 그 돈을 내가 물려 받아야지.’그 제자는 스승한테 말했다.“스승님은 저한테 의술을 가르 쳐 주셨습니다. 저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스승님을 돌보겠습니다.”그래서 스승은 그 제자의 집에 서 머물게 되었다. 스승의 보따리 안에는 팔다 남은 약초와 약재 찌꺼기 뿐이었다. 제자는 몹시 실망했다. 그 뒤부터 제자의 태도는 싹 바뀌어 스승을 매우 쌀쌀맞게 대했다. 의원은 제자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 제 자의 집을 나와 다른 제자의 집을 찾아갔다. 도 속으로는 전혀 기쁘게 여기지 않았다. 며칠이 지나자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냉담하게 대하였다. 두 번째 제자한테도 실망한 스승은 세 번째 제자한테 찾아갔다. 실망하여 세 번째 제자의 집을 나왔다. 제자들 중에 나이가 제일 어린 제자가 와서 말했다.“스승님, 어찌하여 이곳에서 한숨만 짓고 계십 니까? 저희 집으로 가시지요. 제가 스승님을 편하게 모시겠습니다.” 자신을 모시는 것을 보고 감동했다. 의원은 어린 제자와 매우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냈다. 그런 어 느 날, 의원은 병이 들어 자리에 눕게 되었다. 어린 제자는 몹시 상심하여 마치 부모가 병이 든 것 처럼 열심히 간호하고 병구완을 하였다. 의원은 깊이 감동하여 제자를 머리맡으로 불렀다. 허리춤 에서 작은 주머니를 꺼내어 제자한테 주면서 말했다. 을 치료한다. 이것을 너한테 전수하니 잘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도록 하여라.”스승은 얼마 뒤에 세상을 떠났고 제자는 스승의 뜻을 이어 그 약초를 활용하여 수많은 환자를 성심껏 치료하 여 모든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는 명의가 되었다. 그 약초는 마치 소의 무릎처럼 생겼다고 하여 '우 슬(牛膝)'이라고 불렀다.
히 오래 복용하면 효험을 본다. 머리가 희어짐을 막고 음위(-남자의 성기가 축 늘어짐을 말함) 를 일으켜 세운다. 허리와 등을 다스리고 월경을 통한다 라고 하였다. 라는 홀몬과 이노코스테론이라는 홀몬이 들어 있는데 이 두물질은 곤충의 유충이 번데기가 되는 데 필요한 호르몬이라고 한다. 출산 후 자궁의 수축이 안돼는 경우와 자궁출혈에도 효험이 있다. 류머티즘 괄절염. 골 관절염. 풍습성 관절염 등에 꾸준히 복용하면 효험이 있게 된다. 동을 순조롭게 하며 태아를 떨군다. 약리실험에서 자궁수축작용, 이뇨작용, 항 알레르기 작용, 억 균 작용 등이 밝혀졌다. 무월경, 난산, 산후복통, 산후자궁무력증, 부정자궁출혈, 부종, 임증(淋 證), 부스럼, 타박상(打撲傷) 등에 쓴다. 하루 4~10g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먹는다. 고 주름살이 잡힐 때까지 볕에 말린 다음 유황(硫黃)으로 몇 번 쏘이고 끝을 잘라 가지런히 해서 다시 볕에 말린다. 염도 많이 들어 있다. 종자에는 뿌리와 마찬가지로 triterpenoid 사포닌이 들어 있고 또 ecdysterone과 inokosterone이 들어 있다. 부스럼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 임병, 혈뇨, 월경 중지, 징가, 난산, 포의불하(胞依不下), 산후의 어 혈에 의한 부종 및 동통, 후비, 옹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익은 것을 사용하면 간, 신을 보양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한다. 허리 무릎 골통, 사지 경련, 위장과 비장을 치료한다. 다. 외용 시 짓찧어서 바른다. 이 보고되었다. 다. 물기가 다 말라 없어지면 꿀로 팥알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날마다 빈속에 따뜻한 술과 함께 30 개씩 먹는다. 오래 먹으면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안색이 좋아진다. 한다. 말을 만들어 1회에 7.5g씩 식전에 알맞게 데운 술로 복용한다. 지 볶은 것 각 1냥을 가루 내어 생지황즙 1되와 합하여 은은한 불로 알약을 만들기에 좋을 만큼 졸 여서 오동나무 씨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30개씩 하루 3번 빈속에 미음과 함께 먹는다. 몸에 나타나는 것이다. 자궁이나 골반에 있는 지각 신경 특히 자궁수축력이 세어지는 것과 지각신 경의 감수성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밖에 자궁 발육부전, 자궁경관의 협소, 폐색, 자궁위 치이상 등과 관련이 있다. 원발성 생리통은 첫 생리를 시작하여 얼마동안 주기가 고르지 못하던 것 이 차츰 주기가 고르게 된 다음부터 나타난다.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여러 증상 중에서 제일 괴로운 것은 심한 아랫배의 통증과 요통이다. 통증은 밑이 빠지는 듯한 느낌, 쿡쿡 쑤시는 듯한 느낌, 꼬 이는 듯한 통증, 뻐근한 느낌 등 여러 가지다. 웅담 1그램, 당귀, 우슬 각 10그램, 적작약, 지각(덜 익은 탱자를 썰어 말린 것) 각 6그램으로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5그램씩 하루 3번 밥먹는 중간에 따뜻한 물로 먹는다. 생리 전 7일부터 10일 먹는 것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3치료 주기 동안 치료하 면 모든 증상이 82퍼센트 이상 없어지며 4~5주기 먹어야 완전히 치료된다.
는 곤충변태성 호르몬인 에크디스테론과 이노코스테론이 들어 있다. 이 두 물질은 곤충의 유충이 번데기로 변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이다. 쇠무릎지기는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뚜렷하여 임신 중절약으로도 쓴다. 쇠무릎지기 뿌리를 7~8센티미터 길이로 잘라 증기로 찐 다음 한끝을 실로 묶 어 자궁 안에 넣으면 자궁수축 작용으로 임신중절이 된다. 입한다. 잠깐 있으면 입과 코로부터 담연(痰涎) 같은 즙액이 흘러 나온다. 애엽(艾葉)은 없어도 된다. 복용한다 릎지기를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 요로 결석에는 30그램 이상을 달여서 수시로 복용한다. 이뇨 작용이 있어서 소변이 잘 안 나올 때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우슬초(쇠무릎지기)는 아무 곳에나 흔하다. 산기슭, 길섶, 들판의 습하고 기름진 땅에서 널리 자란다. 너무 흔하여 무심히 지나치는 약 초이지만 잘 활용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자궁출혈, 부종, 임증(淋證), 부스럼, 타박상(打撲傷) 등에 좋다. 精)하고 월경이 과다한 증상 및 임신부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많은 나물이자 약초입니다. 요리법를 소개한다. 게 하고 변비는 가라 각기. 보약, 관절염 통풍도 가라 , 이뇨작용. 신경통 . 통경. 담혈. 강정, 두통 을 없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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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약성을 잘설명하여 주시어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