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못미치는 음향을 빼놓고는
정말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였습니다 ㅠㅠ
형님들의 공연을 보고 있자니 눈앞이 흐릿흐릿하고 귀가 멍해지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이 느낌 -_-;
그나저나 공연장에 입장해서 말이죠 ㅎㅎ
시작하기 직전에 지정석쪽의 누군가 '앵콜'을 갑자기 외치셔서
스탠딩쪽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ㅋㅋㅋ
누구신지 참 ㅋㅋ 센스쟁이~~
카페 게시글
【 I♥ DT/자유게시판】
공연시작직전에 지정석쪽에서 '앵콜' 외치신분 누구십니까 ㅋㅋ
나노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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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3 12:2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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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아닙니다
앵콜은 이미 예상하고있어서 난 가만히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설레발 ㅋㅋ
ㅈㅅ...
ㅋㅋ 지루하던 중에 신나게 웃었음
그 분 정말 센스쟁일세~^^
끝 무렵의 앵콜 때 얘기가 아니라 공연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좀 늦게 시작했는데 기다리다 지쳐 있는 도중에 누군가가 "앵콜"을 외쳤다는 거군요...^^ 글 내용이 헷갈려 하신느 분들이 계셔서...제가 주제넘게 해석을..^^;;;
ㅋㅋ웃겼죠 앵콜ㅋ
저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