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여성시대, 칸초오오잉바야흐로 약 20년전.....학교앞에서
파는 달고나는 이렇게 모양찍힌 달고나만 파는게 아니었음 저런건 100원 200원이면 사먹을 수있었지만부르주아 인애들만 먹을 수있던게있었음무려일주일 용돈에 해당 되는 500원짜리달고나빵!!!!
판으로 누르지 않고 이렇게 붓은 상태에서굳히면달고나빵이되는데겉은 바삭속은 촉촉 설탕이 죽죽 모짜렐라마냥 늘어남식감이 되게!!!새로웠음이거 우리 응암초 앞에서만 팔았던거니...?아는여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한석인
첫댓글 알지알지....... 난 저걸 더 좋아했어
저거 우리동네는 설탕에 굴려줬었는데
수암초 왜안팔아 ㅡㅡ
띠빵 띠기도 맛있는데 난 이게더 좋았어
존맛존맛 이거 약간 씁쓸한맛 나는게 진짜 존맛이었어 ㅠ
아 개맛있지
쪽자호빵
갈산초는 없엇어
나는그래도납작한게더맛잇엇당..
난 이거 살짝 눌러서 나무젓가락에 돌돌 말아준게 너무 좋았어ㅠㅠ
헉 첨바 울동네는 걍 쪽자기계가 있었고 만들어주는 건 없었던듯 ㅋㅋ
나 무조건 이거머거써ㅠㅠㅠㅠ
초등학교 뒷문에 할머니가 하셨는데 달고나 300원 달고나빵 500원 존맛이었지
우린 저거 저렇게 동그랗게 말고 좀 길쭉하게 해서 바나나빵이라고 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존맛,,
우린 만두라는 것도 있었음 저런식으 만들어서 아저씨가 ㄹㅇ 만두 모양으로 해서 줬음
저게 찐이지
오오 우리동네에도 있었어!!!우리는 꼬치에 안꽂아주고 그냥 줌나는 뽑기는 안좋아했는데 저건 좋아했었어
상도초 왜 안파노
이가 존맛 근데 너무 빨리 먹으면 입 홀라당임
머야...처음봐
은평구 여시들 공감중,,
난 저 바늘로 하는거도 안해봄.. 그냥 이백원넣고 샐프로 만드는거만 해봄
헐 저게뭐야 ㅋㅋㅋㅋㅋ한번도 못봄
헐처음봐....
제천 신백초 앞에서도 팔았었음천막쳐놓고 할배가
나 저거 좋아했엌ㅋㅋ
난 몰라..난 돈 있는 날은 순대꼬치를 먹었어
서원초 골목길에 팔았었다
우린 가격도 같앗음 ㅋㅋ존맛
저거 우리때 유행했어서 우리가 기계로 만들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저것만 먹었어
아아 rgrg~~ 조오올라 개존맛
나오늘 꿈에서 나옴
저거 존나 뜨끈뜨끈한거 나무막대기로 퍼먹어야 존맛탱탱임
띠기빵 개좋아ㅠㅠ
조오오롤라 맛있어 저것만 먹고싶은데 용돈 부족해서 자주 못먹음 ㅜ
할 저런게 있었다고? 충격 못봤어 한 번도 ㅠㅋㅋㅋ
ㅅㅂ.. 합성초 용산초 앞엔 왜 없었냐고 ㅜㅜㅜ
미친 응암초라는 단어를 여기서 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ㅜㅜㅜㅜㅜ응암초ㅠㅠ
용돈 받는날 저거 먹는거야 우린 300원이였어.... 초딩때 뽑기빵 때문에 치과다닌듯...
아존나알지알지!!소다왕창넣어서!! 이게 진짜 맛있다고 ㅠㅠㅠ
파주송화초 친구들아 ㄱ ,,나니,,?
헐 안먹어봣어 궁금해ㅜㅜ
우리는 가격 똑같았고 누르지말고 빵으로 해주세요 이러면 해줌. 빵으로 해달라면 바로 한거 주셔서 무조건 빵으로 먹음. (빵은 친구랑 나눠먹기 힘들어서 더 그렇게 먹음..ㅎ)
첫댓글 알지알지....... 난 저걸 더 좋아했어
저거 우리동네는 설탕에 굴려줬었는데
수암초 왜안팔아 ㅡㅡ
띠빵 띠기도 맛있는데 난 이게더 좋았어
존맛존맛 이거 약간 씁쓸한맛 나는게 진짜 존맛이었어 ㅠ
아 개맛있지
쪽자호빵
갈산초는 없엇어
나는그래도납작한게더맛잇엇당..
난 이거 살짝 눌러서 나무젓가락에 돌돌 말아준게 너무 좋았어ㅠㅠ
헉 첨바 울동네는 걍 쪽자기계가 있었고 만들어주는 건 없었던듯 ㅋㅋ
나 무조건 이거머거써ㅠㅠㅠㅠ
초등학교 뒷문에 할머니가 하셨는데 달고나 300원 달고나빵 500원 존맛이었지
우린 저거 저렇게 동그랗게 말고 좀 길쭉하게 해서 바나나빵이라고 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존맛,,
우린 만두라는 것도 있었음 저런식으 만들어서 아저씨가 ㄹㅇ 만두 모양으로 해서 줬음
저게 찐이지
오오 우리동네에도 있었어!!!우리는 꼬치에 안꽂아주고 그냥 줌
나는 뽑기는 안좋아했는데 저건 좋아했었어
상도초 왜 안파노
이가 존맛 근데 너무 빨리 먹으면 입 홀라당임
머야...처음봐
은평구 여시들 공감중,,
난 저 바늘로 하는거도 안해봄.. 그냥 이백원넣고 샐프로 만드는거만 해봄
헐 저게뭐야 ㅋㅋㅋㅋㅋ한번도 못봄
헐처음봐....
제천 신백초 앞에서도 팔았었음
천막쳐놓고 할배가
나 저거 좋아했엌ㅋㅋ
난 몰라..
난 돈 있는 날은 순대꼬치를 먹었어
서원초 골목길에 팔았었다
우린 가격도 같앗음 ㅋㅋ존맛
저거 우리때 유행했어서 우리가 기계로 만들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저것만 먹었어
아아 rgrg~~ 조오올라 개존맛
나오늘 꿈에서 나옴
저거 존나 뜨끈뜨끈한거 나무막대기로 퍼먹어야 존맛탱탱임
띠기빵 개좋아ㅠㅠ
조오오롤라 맛있어 저것만 먹고싶은데 용돈 부족해서 자주 못먹음 ㅜ
할 저런게 있었다고? 충격 못봤어 한 번도 ㅠㅋㅋㅋ
ㅅㅂ.. 합성초 용산초 앞엔 왜 없었냐고 ㅜㅜㅜ
미친 응암초라는 단어를 여기서 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ㅜㅜㅜㅜㅜ응암초ㅠㅠ
용돈 받는날 저거 먹는거야 우린 300원이였어.... 초딩때 뽑기빵 때문에 치과다닌듯...
아존나알지알지!!소다왕창넣어서!! 이게 진짜 맛있다고 ㅠㅠㅠ
파주송화초 친구들아 ㄱ ,,나니,,?
헐 안먹어봣어 궁금해ㅜㅜ
우리는 가격 똑같았고 누르지말고 빵으로 해주세요 이러면 해줌. 빵으로 해달라면 바로 한거 주셔서 무조건 빵으로 먹음.
(빵은 친구랑 나눠먹기 힘들어서 더 그렇게 먹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