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생 때 써클을 가입했었는데
2학년 선배가 참 너무 날 힘들게 했긔.
힘들게 청소한 써클실 보더니
"다시 닦아."
해서 다시 닦았더니
"어~ 다시 닦아."
라고 하는 거긔
한번은 참겠던데 다시 닦으라는 말 듣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열이 너무 받았긔.
방과후에 애들 전원 모이라고 한뒤에 우리들은 완전 선배들한테 까지고 혼나고...
근데 그 선배가 나한테
"야! 물떠와!"
라고 해서 나는 정수기로 물 받으러 갔다가 진짜 울컥하는 맘에 물통에다가
침 뱉었긔. 손도 집어 넣고.
그걸 마시는 모습이 그땐 통쾌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베드님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가장 못된 짓은 무었인가요?

엄마랑 싸운일..
엄마가 자퇴하지말라고 무릎까지꿇으면서 말렸는데 "이런다고뭐가달라질거같아?" 이따위말을하면서 무시했던거.....그땐내가 눈에 뭐가 보이지않았어요 엄마..미안..
헉... 님 너무하셨어요... 하지만, 이미 벌어졌던 일,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되요.
싸가지없게해서 주위사람들 다떠나보낸거.. 그 땐 왜 다 나를 떠나가냐고.. 다 먼저 다가온건 너희들 아니었냐고 원망했는데... 왜 떠나갔는지 이제 알겠어 ㅠ_ㅠ 친구들아 미안해..........
동생 자고 있을때 머리카락 뽑은 일..................ㅠㅠ
아, 미안한데... 왜 웃음이 나냐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도 너무 죄송한데..귀여우시다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술쳐먹고 남친한테 오라고 난리쳐서 2시간거리 달려왔는데 뻗어서 자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빠떼리 나가있고
초등학교때 뭣도모르고 가장 친한 친구를 왕따시킨일, 지금 제가 생각해도 미친짓이었죠.
어릴때 언니랑 싸우고 너무분해서 언니 학교에서 갓받아온 새학기 책들 한장씩 넘겨가며 조금씩 찢은거랑 언니 새운동화 주변 공사판에 콘크리트발라놓은데 거꾸로 찍어놓은거 ㅋㅋ 나중에 말라서 빼지도못하고..엄마미안해~그거 내가 그랬어 ㅠㅜ
나도 동생 책을 좀 찢었었어요ㅠ 근데 걔가 책을 안보더라구요 ㅡㅡ
가족들한테 상처준것 사랑하는 사람들을 아프게 한 것. 그것들..
남동생에게 반짝반짝한 10원짜리 금이라 속이고 만원 가로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잔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에게 일부러 심한말한거..................고딩때 나 완전 괴롭히던 여자애.........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한거.,............그런데 그 여자앤 죄책감도 없음...........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 다른 여자 생겨서 행복해 하는게 죽도록 싫어요. 나도 아직 힘든데 어떻게 니가.. 차라리 내 눈앞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해요.. 이러는 제 자신도 정말 싫어요
동생이랑 싸운날이면 옆에서 자는 동생 콧구멍 잠깐잠깐씩 막아줬던 일............ 동생 깨면 자는척하고 동생 미안해 ㅠㅠ
동생이 유치원다닐땐가 어렸을때 암튼 싸우다가 막 목졸르는거처럼 그래서 동생울면 울지말라고 입막았던거,,지금은 힘으론 쨉도 안된다만,,,,,,,,,,,,,,,,,,,지금생각하면 그때 참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끔씩 생각나는 그때 그일.. 벌써 10년인데도.. 자꾸 생각나서 지금이라도 그애를 볼수 있다면 미안하다고 하고싶은데.. 철없던 어린시절이 너무 부끄럽다 ㅠㅠ
초딩때랑 중딩때 친구 따돌림 시킨거 ㅠㅠㅠㅠㅠㅠㅠ 정말....미안하고 지금생각해도
유미야 미안해 진짜 내가 죽을죄를 졌다
널 그렇게 보낸 일... 혼자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텐데 아무것도 안보고 나만 보느라 니가 힘들어하는 건 보지못했다. 미안..
중학교때 까지 철없이 방황했던일..고등학교가서 착실하게 다녔지만..후회된다 ..^^
나랑 생각해주는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는 태도.. 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대해주는게 부담스러워서..
몇몇 사람들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준거 같어...
오빠한테 엄마는 인제 오빠 안믿는다고 말한거..... 진짜 진짜 미안해... 그게 상처되지 않았을까 지금도 미안하고 걱정돼. 내가 진짜 왜 그랬을까... 제발 잊고 기억하지마
그냥..난 지금도 니가미운데 ....그냥 얘기하고싶다. 성희야 미안하다.
할머니앞에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죽었으면 좋겠다고 한거..ㅠㅠ죄송해요 할머니 진심이 아닌거 알죠 ㅜㅜ
나만 못된짓 하고 사는줄 알았어요..ㅠㅠ그나마 위안(:?)이 되네요..착하게 삽시다~~ㅠㅠ
정말 초등학교3학년 10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또다른친구를 위해준답시고 모질게 떼낸것..지금은 정말 후회중이에요 그만한 친구가 없었는데.. 항상 앨범볼때 그친구나오면 진짜 가슴이 먹먹하고..
아파서 죽어가는개 각목으로 두둘겨 팬거.. 어렸을때 일이지만,,진짜 지금생각해도 죽일년,,분명 지옥에서 이 강아지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생각날때마다 미안하다고기도하는데,,,,,,,,,,,,,,,,,,,미안해 강아지야,,,,,,,,,,,,,,,
너무 많다......;ㅠ
너무너무 많아서....ㅠ일단 엄마한테 못되게 굴고 욱해서 힘들게 만들고 한거랑.....오빠가 너무 괴롭혀서 몰래 책상서랍 안쪾에 오빠 이름쓰고 막 칼로 지지고 걸릴까봐 그 위에 오리그림그려놓은거....ㅠ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너무 괴롭힌점.... ㅠ 미안해 내몸아 ㅠㅠㅠ자꾸 괴롭히고 상처내고 수술까지 했는데도 안고쳐진다..ㅠ
중3때 친한친구한테 등돌린거. 그땐 내가 옳은줄만알았는데.. 지금은 사과하고 그때만큼이나 친하게지내지만 미안해 미안해 진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