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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망할!
핸늉● 추천 0 조회 297 10.02.24 23:1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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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24 23:14

    첫댓글 와 저랑 정 반대네요. 제 여친은 6년째 일하고 있고, 저는 이번에 취업했는데 여친이 하는 말이 "이제 나 직장 그만 둬도되?" 흠냐.... 여자친구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거든요. 간호사 3교대ㅠㅠ 저는 여자친구한데 일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물론 무시하는 말이 아니고, 여자친구도 좀 쉬라는 의미에서에요. 제 직장은 충남이고, 여친 직장은 서울이거든요. 물론 서로의 집은 충남입니다. 하여튼 나름대로 이해되는 상황이라서 댓글 달아봅니다^^

  • 작성자 10.02.24 23:21

    저도 회사가 업무강도가 약하진 않아요... 저번주까지 이번달 계속 7시출근에 9시 10시 퇴근했으니깐요... 저도 육체적으로 힘드니까 그만두고싶다라는 생각도 들다가도 지금껏 다닌것도 너무 아깝고 지금 여기서 나가면 다신 사회생활 못할것같아서 겁나네요 ㅠㅠ

  • 10.02.24 23:27

    그러게요. 아깝긴 아까우시겠어요..ㅠㅠ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주말부부해야 할 듯 해요. 중간에 잡으면 서로 힘드십니다. 천안에서 대전까지.. 천안에서 서울까지.. 진짜 출퇴근 지옥같아요. 물론 기차타고 출퇴근 하면 괜찮은데.. 기차타고 출퇴근 하면 되지 않을까요?^^ 기차는 밀리지도 않고~ 좋을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2.24 23:21

    자기 회사가 서울이라 서울 고집하고있어요 -_-

  • 10.02.24 23:19

    천안에 살믄 되겠네요.

  • 작성자 10.02.24 23:22

    아 제말이요 ㅜㅜ 천안이나 천안 힘들면 내가 평택까지 가줄 의향있다니까 곧 죽어도 싫대요 그렇다고 서울<->대전 할 자신은 없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2.24 23:28

    핸늉님을 노리시던분?ㅋ

  • 10.02.24 23:33

    잘됐으면 좋겠다..............................☞☜

  • 10.02.24 23:40

    우와~ 핸늉님 결혼하시는구나 ~ 다 잘 될꺼에요~ ^-^

  • 10.02.24 23:58

    헐.소개팅 한지 얼마 안지난거 아니었나?이미 있었던것인가.뭘까?ㅋㅋ

  • 10.02.25 00:46

    마자요. 작년 12월달에 소개팅하셨다던 분. 두달만에 결혼얘긴 아닐테고;; 뭘까요?ㅋ CIS 출동!

  • 10.02.25 00:48

    페스티나님이 그동안 모니터링한 자료를 토대로 궁금증을 풀어 줄꺼라고 믿어요

  • 10.02.25 00:57

    네. 모니터링을 토대로. 책한권 쓸려구요. 영문판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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