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감사, 만족, 무탈이라는 말.
얼마 전에 친구 장노님이 시 한편을 전해 왔습니다.
조금 부족해도
감사하며 살아가면
기쁨이 되고
조금 모자라도
만족하며 살아가면
고마움이 되고
조금 서운해도
무탈하게 살아가면
행복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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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만족과 무탈함은 절대로 내가 원하는 그것이 <100%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등이 되어야 하고, 어디서나 리더가 되어야 만족한 사람을 평생 진정한 감사, 만족, 무탈함을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 모든 인생이 불행한 것은 <1등 중독증>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평생을 선택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선택을 주저하는 이유는 <완전>한 것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감사(感謝) - 고마움을 느끼다.
만족(滿足) - 물이 발목까지 차다.
무탈(無頉) - 탈나지 않다.
100%가 아니라도 ......
고마운 마음이 충만하게 있지 않아도, 물이 목까지 차지 않고 발목까지만 차도, 그리고 탈나지 않기만 해도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은 51%>만 마음에 들어도 선택할 수 있고, <감사요, 만족이요, 무탈한>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 남은 것은 주님이 채우십니다.
이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그럼에도 성도도 늘 불만 속에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더 많이, 더 높이, 더 넓은 것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 <더 많이>가 채워져도 또 <더 더 더 많이>를 찾기 때문에 늘 불만 속에 사는 인생입니다.
이들은 성도가 아닌 교인입니다.
요일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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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문앞에 나와서 사면을 보며 우리를 기다리네
2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때에 우리는 지체하랴
주님의 은혜를 왜 아니받고 못들은 체하려나
3 세월이 살길이 빠르게 지나 쾌락이 끝이 나고
사망의 그늘이 너와 내 앞에 둘리며 가리우네
4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두신 영원한 집이 있어
죄 많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영접해 주시겠네
(후렴)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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