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넷플릭스 다큐 '체념 증후군의 기록'
/ 여성시대 보미보라
























아이들이 스웨덴에 오기전에
살인 협박 부모님의 강간 등을 보거나 듣거나 겪고
스웨덴에와서 학교에다니며 친구들을 사귀고 스웨덴어도
알아듣게될때쯤 망명신청이 거절당해 언젠가 돌아가야
하는 걸 알게되면 점점 식물인간처럼 변해간다더라구
이걸 '체념 증후군'이라고 한대
이런 병명은 처음봐서 가져왔어 호스로 먹는 아이들이
안타깝더라고 너무 멀쩡해서 장난 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래서인지 국회의원들은 부모들의 거짓말이다라고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발언을 하기도 하였다더라고
몇년전이지만 스웨덴에서 난민수용으로 난리가났던거알지? 뭔가 이중적인 생각이들어서 생각이 깊어지는 다큐였어
나머지는 '넷플릭스에서'
첫댓글 미친..... 저걸어째...
아ㅠㅠ마음아프다.... 얼마나 불안하면 저렇게까지 되는지ㅠㅠㅠ
세상에... 오늘 꼭 봐야겠다
핵 갔는데 난민촌 많더라 컨테이너 박스로 임시 아파트 만들고
왜 사람들이 우울하면 계속 잠자고 그런거잖아.. 최악의 상황에 저렇게 변할 수도 있을 것같아..얼마나 끔찍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