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월요일 옥련동 한나루로89 연수구 새마을회관 건물에 위치한 청학노인복지관 옥련분관을 취재차 방문하였습니다.
타 복지관에 비해 다소 협소하고 열악한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학습 열정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어르신들은 현재 수강 시간이 짧아 아쉽다는 의견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심화된 취미 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싶다는 바람을 전달하셨습니다.
복지관을 관리하시는 이은겸 복지사님께서는 현재 70여 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운영상의 여러 어려움을 토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 속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봉사 정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은겸 복지사님의 노고와 운영상의 어려움이 관계 기관에 전달되어 긍정적인 해결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사진 및 글: 기자단 지영유춘자
이은겸복지사님(책임운영복지사님)
색연필 일러스트 공부하는 어르신
색연필 일러스트강사 현영경님
김낙정팀장님과 강사님과의 인터뷰
첫댓글 새마을운동을 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노래도 생각이 나고요.
무더운 날씨 에 이곳저곳 돌아 보시며 취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 수고했습니다
청학복지관 분점
옥련점 이 있어
옥련동 주민들의
편리하게 이용할수있는 옥련복지관의 개관을 축하드리며 자세히 잘 소개하셨네요.
기자단 취재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취재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