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가 아니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신비는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 신비.
한 혹은 하나가 숫자로 하나일때 하나가 있는가 하면
단체. 복수로 구성된 하나도 있습니다.
한 혹은 하나를 단순한 사고로 하나로 생각하면 삼위일체를 이해 못하죠
단일신. 혹은 유일신을 주장하면서 단일과 유일이 하나로만 주장하면 단순한 사고력입니다
한 가족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구성원은 복수이죠
한 몸도 하나입니다 그러가 몸을 구성하는 지체는 많아요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세분이 한 하나님
아버지와 말씀(예수님)과 성령님이 이 세분이 한 하나님
한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들로 구성되죠
자녀가 2명 혹은 그 이상이 된다고 해소 한 가족입니다.
4명이면 4위일체로 한 가족이 되겠죠
하나님은 세분으로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 세분이기 때문에 3위입니다
개역성경만 보는 사람들을 잘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신비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개역성경 요한 1서 5장
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 이런 번역되었죠. 개역 성경에게는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어요
킹제임스 성경은 이렇게 번역 되었고
7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세분이 하나이시다를 한자어로 삼위일체입니다.
부부(이위) 일심 일체
삼위 일심 일체
일심?? 이건 또 개소리일까?
일심이런 것 없어요
한 가족에서 부모 마음과 자식 마음이 일심해야 일체가 되나?
그리고
성경에서 비밀. 혹은 신비는 모르는 자들에게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신비와 비밀이 믿음으로 확정되는 겁니다.
비밀과 신비를 알게 되면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