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31&b=bullpen&id=202302180078401727&select=spf&query=%EB%AC%B8%ED%99%94&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6SYtY63HRKfX2h3a9Gg-gLmlq
이 분은 30대 초반까지 중소기업을 약 5년간 다니다 퇴사하고 공무원 준비를 했는데, 이 마저도 포기하고 지금은 알바로만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연애와 결혼을 포기했으니 딱히 지출할 데도, 저축할 일도 없고, 지방에서 전세 집을 얻어 살고 있으니 주거 비용도 큰 부담이 없다고.
텍스트 출처
https://m.blog.naver.com/hongdangmoothought/223043889013
댓글보니 캡쳐 드라마라고함.
실제로 일본에 저러고 사는 사람은 많고
무맥락 혐오 xx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내임)
첫댓글 진짜 내가 옛날부터 바라던 삶..근데 일본에서 저런다니 짜증;
자가만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살고싶어 과하게 욕심내지 않는 삶.. 적당히 즐기다가 죽을래
되게 좋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서 돈을 원하는건지 생각해보게되네
오 백만엔걸 스즈코 생각난다
부럽다..
요즘의 나잖아
첫댓글 진짜 내가 옛날부터 바라던 삶..근데 일본에서 저런다니 짜증;
자가만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살고싶어 과하게 욕심내지 않는 삶.. 적당히 즐기다가 죽을래
되게 좋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서 돈을 원하는건지 생각해보게되네
오 백만엔걸 스즈코 생각난다
부럽다..
요즘의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