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동의 철기 시대는 기원전 13세기경 아나톨리아(現 터키)와 코카서스(現 유라시아)지역에서 제철 기술과 제련 기술이 개발됨으로써 시작되었으며 중동아시아 전 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되어 기원전 1세기에는 청동무기가 쇠무기로 대체되었다. 고고학자들은 히타이트(Hittites)가 급속도로 이곳의 강력한 패권자로 부상된 이유는 바로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에게해(Aegean) 인근에서 최초로 제련 기술이 개발되어 히타이트가 철제무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결론짓는다. 히타이트의 세력이 확장되며 철기문화는 유럽과 아시아에 함께 확장되었다. 팔레스타인과 이집트와의 교역을 통하여 아시아 지역으로, 도리아 인들과의 교역을 통하여 유럽으로 제련 기술이 전파되었다. 아시리아 왕국 또한 교역을 통하여 최초로 철기 제련법을 접한 나라였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있다.
철기의 발견
발견된 비귀금속의 초기 사례와 분포
| 년대 | 크레타 | 에게해 | 그리스 | 키프러스 | 전체 | 아나톨리아 | 총합계 |
|---|
| 1300–1200 BC | 5 | 2 | 9 | 0 | 16 | 33 | 65 |
| 1200–1100 BC | 1 | 2 | 8 | 26 | 37 | N.A. | 74 |
| 1100–1000 BC | 13 | 3 | 31 | 33 | 80 | N.A. | 160 |
| 1000–900 BC | 37E | 30 | 115 | 29 | 1.40 | N.A. | 211 |
| 전체 청동기 시대 | 5 | 2 | 9 | 0 | 16 | 33 | 65 |
| 전체 철기 시대 | 51 | 35 | 163 | 88 | 337 | N.A. | 511 |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B2%A0%EA%B8%B0_%EC%8B%9C%EB%8C%80 위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