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행에 스물세 분 참석하셨습니다. 오OO 내외분은 15분 후 트레일에 도착하여 나중에 합류했답니다.
박 회장님은 편찮으셔서 귀가하셨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산행하기 좋은 날입니다.
산행 후 공원에서 점심으로 삼겹살이 준비되어 있기에 발걸음이 무척 가볍게 느껴집니다.~
방독면을 쓴 임산부 마네킹 동상은 자연환경운동단체에서 세웠다는 설이 있습니다.
징검다리를 수없이 건넜답니다. 열손가락을 꼽을만큼~
숨겨진 보석, 폭포로 향하는 길이 만만치가 않아 보입니다.
물줄기가 우렁차게 내려오는 폭포 ~~
Crescenta Valley Regional Park에 11시 30분 쯤 도착하여 점심 준비를 합니다.
고기는 장산 님께서 제공하셨고 밥과 반찬, 음료수 등, 등은 남, 여 회원들께서 준비하였습니다.~~
오늘은 짧은 하이킹과 푸짐한 맛난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도 시간이 널널합니다.~
모두 1시 반 쯤에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첫댓글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왔다 갔다 요리조리 많은 물길을 건너고 밧줄을 타고
내려가 ...
마주한 폭포는 ㅎㅎ
본사람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