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목요카페 초청 강연 ]
" 망명객의 마술극장, 그리고 기록자 "
강사: 장석남 시인 (한양여대 교수)
일시: 2025년 4월 17일(목) 저녁 7시
장소: 광화문 시와 산문사
주최 : 季刊 『시와 산문』
주관: (사)시와산문문학회
참가비: 2만원(강연 후 저녁 식사)
【프로필】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내가 사랑한 거짓말》 외 다수.|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사랑하는 것은 모두 멀리 있다》 등.
김수영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외 다수 문학상 수상. |
섬세한 감성과 감각적인 시어로 서정에 바탕을 두면서도 사회현실에 대한 날선 시선과 풍자로 철학적 사유가 빛나는 시의 울림을 만나보실 수 있는 4월 목요카페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장석남 시인의 시집을 가져오시면 강연 후 싸인 받으실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사)시와산문문학회 이사장 장병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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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刊 『시와산문』
(사) 시와산문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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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이사장|장병환
편집주간| 이은숙
사무처장● 문학회회장|김명아
부회장 |정승화● 강경순 ●전종호
사무국장|박정인
사무차장|신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