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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六十二. 雷山小過(뇌산소과) ䷽ >
1. 序(서) : 지난 土曜日(토요일)에 聞慶(문경)에 다녀온 바 있다.
理由(이유)는 내가 水原(수원)나그네 役(역)을 行(행)함이다.
만유는 陰陽(음양)이 配合(배합) 되어야 創造(창조)가 일어나는 法(법)이기에
体(체)는 鷄龍山(계룡산)에서는 大韓民國(대 한민국) 軍文化 祝祭(군문화 축제)가 있고
用(용)은 聞慶(문경)의 體育部隊(체육 부대)에서
世界(세계) 軍 体育大會(군 체육대회)가 있어서 다녀와야 하는 까닭이다.
神戰(신전)에서 神兵(신병)을 쓰기 爲(위)한 次元(차원)으로
世界(세계) 軍人(군 인) 体育大會(체육대회)가 우리나라 聞慶(문경)에서 開催(개최)된 것이다.
大韓民國(대한민국) 体育部隊(체육부대) 聞慶(문경) 땅에 세워진 까닭이 明確(명 확) 하게 있음을 깨닫는다.
山勢(산세)도 白虎(백호)가 가까이로 돌아 案山(안산) 이 되었으니
軍部隊 中(군부대 중)에도 体育部隊(체육부대)가 들어섰고
또한 乙 未年(을미년)에 鷄龍隊行事(계룡대행사)와 同時(동시)에
世界(세계)의 軍人中(군 인중)에도 体力(체력)이 第一(제일) 强(강)한 神將(신장) 將兵(장병)들이 모인 것이 다.
※ 世界的(세계적)으로 軍人(군인)이 많지만 그 中(중)에서 選拔(선발)된 軍人(군인) 들의
小數(소수)만큼의 使役者(사역자)만이 通過(통과)할 수 있는 理致(이치)인 것이다.
☆ 軍權用事公事(군권용사공사, 舊道典(구도전) 五編(오편) 九十一章(구십일장))
黃橋(황교)에 계실 때 하루는 上帝任(상제님)께서 의관을 단정히 갖추시고
“오늘 은 鐘路(종로)를 구경하리라” 하시니라.
甲七(갑칠)이 命(명)을 받들어 상제님을 모시고 따르는데
마침 그 때에 朝庭(조정)의 軍部大臣(군부대신)이 말을 타고 지 나가거늘
그 行差(행차)가 매우 호방하여 양쪽 길가에 구경하는 사람이 많더라.
이 때에 상제님께서 소매를 걷어 올리시고 큰 걸음으로 말 앞에 다가가시어 양 손을 벌려 말을 멈추시고
큰 소리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開化(개화)를 원하면 네 머리나 깎을 일이지
말의 갈기는 어찌하여 잘낫느냐” 하시니
마부는 상제님의 천둥같이 우렁찬 목소리에 눌려 혼이 달아나서 감히 한 마디도 못하고
고개를 떨러뜨린 채 뻣뻣이 굳어있고
말 위에 앉아있던 대신은 두렵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여 안색이 붉으락 푸르락 하며
상제님의 옷차림과 언행을 익히 살 피나 여러 가지 의혹만 일어나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겁에 질리니라.
잠시 후에 그 대신이 말에서 내려 통성명하기를 청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나는 고부 사람 강증산이니라. 하시고 대신의 손을 힘있게 잡아끄시 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대와 더불어 조용히 술을 마시며 할 말이 있노라“하시 고
손을 잡은 채 구경꾼들 사이로 길을 열며 걸어가시니 대신이 망연자실하여 말을 버리고 따라오니
수 많은 구경꾼들이 이상스럽게 생각하여 또한 뒤를 따르 더라.
길가의 주점에 들어가시어 정좌하시고 술을 시키시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먼저 잔을 들지 않을 수 없노라” 하시고
다음 잔을 관리에게 주시며 이렇게 여 러번 하신 후에
부드럽게 말씀하시기를 “나와 그대가 서로 잘 사귀면 천하가 태 평하리라” 하시니
관리가 어찌할 바를 몰라 公務(공무)가 시급함을 간절히 고하 고 다시 만날 것을 約束(약속)하며 물러가니라.
※ 一夜平定(일야평정)은 神權化(신권화)하기에 可能(가능)한 것이다.
2. 本(본) : 雷山小過之卦象(뇌산소과지괘상)
(1) 雷山(뇌산)의 長男卦(장남괘)와 小男卦之義(소남괘지의)
1) 雷卦(뇌괘)는 震(진)
① 雷卦(뇌괘)는 周易八卦中(주역팔괘중) 四(사)번째 卦(괘)이다.
◦ 四震雷(사진뢰) 卦(괘)이다. 震下蓮(진하련) 卦(괘)이다.
◦ 長男(장남)이요, 中國(중국) 땅을 의미한다.
② 震(진)은 動(동)이요, 始(시)이다.
◦ 春夏秋冬(춘하추동) 四時(사시)의 春(춘)이요
◦ 東西南北(동서남북) 四方(사방)에서는 東(동)쪽이다.
※ 무섭더라 무섭더라 天地(천지)벼락 무섭더라.
③ 雷(뇌)는 우레로써 “十(십)”와 “一(일)” 電子(전자)가 만남이다.
◦ 우레는 하늘의 합궁 소리라 霹靂(벽력)이다.
◦ 우레 소리와 함께 雷電(뇌전)(번개)으로 動(동)을 나타낸다.
④ 震(진)의 五行(오행) 天干(천간)으로는 甲(갑)과 乙(을)이다.
◦ 十二地支(십이지지)로는 寅木(인목)이다. 그리고 方位(방위)로는 卯(묘)이다.
◦ 民族(민족)으로는 天子子孫(천자자손)으로 東夷族(동이족) 韓族(한족)이다.
※ 東(동)의 方三合(방삼합)은 寅卯辰(인묘진)이다.
2) 山卦(산괘)의 艮(간)
① 山卦(산괘)는 周易八卦中(주역팔괘중)에 七番卦(칠번괘)이다.
◦ 七艮山(칠간산) 卦(괘)이다. 艮上蓮(간상련) 卦(괘이다.
◦ 小男(소남)이요, 韓半島(한반도) 땅이다.
※ 艮爲震(간위진)의 卦(괘)임을 알 수 있다.
② 山(산)은 止(지)요, 終(종)이다.
◦ 震(진)으로부터 動(동)하여 始作(시작)함이 艮(간)에서 止(지)하여 終(종)한다.
◦ 八方(팔방)으로 보면 動北方(동북방)이다.
◦ 動方(동방)이 되기 前(전)의 方爲(방위)이다.
※ 雷山卦(뇌산괘)는 始終之象(시종지상)이다.
③ 山(산)은 陰地(음지)로써 藏(장)하는 곳으로 神(신)이 應(응)해 있는 곳이다.
◦ 十二運星(십이운성)에서 墓(묘)요, 庫(고)의 자리이다.
◦ 山(산)에서 寅卯(인묘)의 虎(호)와 兎(토)가 된다.
※ 虎(호)는 山君(산군, 山中王(산중왕))이요,
兎(토)가 官(관)을 오르면 ”寃(원)“이 된다.
※ 山(산)에 虎(호)가 없으면 兎(토)가 王(왕)이다.
④ 艮(간)의 五行(오행)은 土(토)이다. 陽土(양토)이다.
◦ 艮方(간방)은 丑(축)과 寅(인)이 합하여 定(정)해진다. 천시원
◦ 艮方(간방)의 二十八宿(이십팔수)는 箕星(기성)이요, 天市垣(천시원)이 자리한다.
3) 雷山小過(뇌산소과) 卦(괘)의 槪要(개요)
① 陽(양)은 大(대)이고 陰(음)은 小(소)라
◦ 先天(선천)은 陽(양)이요, 周易(주역)의 先天卦(선천괘)는 一卦(일괘)에서 三 十卦(삼십괘)이니
※ 陽卦(양괘) 篇(편)의 陽大卦(양대괘)는 大過(대과)이고
陰卦(음괘) 篇(편)의 陰小卦(음소괘)는 小過卦(소과괘)이다.
따라서 先天大過(선천대과) 陽(양)에 서 陰度小過(음도소과)로 결실함
② 大過卦(대과괘)는 先天卦(선천괘) 30卦(괘)의 끝에서 3번째이고
◦ 小過卦(소과괘)는 后天卦(후천괘) 64卦(괘)의 끝에서 3번째이다.
◦ 先天(선천)의 動卦(동괘) 二卦(이괘)는 重水坎卦(중수감괘)와 重火離卦(중화 리괘)이고
◦ 后天(후천)의 動卦(동괘) 二卦(이괘)는 水火旣濟(수화기제)와 水火未濟(수화 미제) 卦(괘)이다.
※ 先天(선천) 水火(수화)는 各個化(각개화)하여 分化(분화)한데 비해
后天(후천) 水火(수화)는 合化(합화)하여 一体化(일체화) 함이다.
③ 美國(미국)과 日本(일본)의 合德(합덕)이 大過卦(대과괘)인데 反(반)해서
中國 (중국)과 韓國(한국)의 合德(합덕)이 小過卦(소과괘)이다.
◦ 美日(미일)의 四方風(사방풍)은 冥府運(명부운)이요,
◦ 中韓(중한) 東方風(동방풍)이 濟度救生(제도구생) 運(운)이다.
※ TPP에서 우리나라가 빠진 理由(이유)!
④ 그 믿는 것이 있어 반드시 행하는 연고로
그 數(수)는 小數(소수)만 通過(통 과)함이라 中孚卦(중부괘) 다음에 小過卦(소과괘)로 받았다.
※ 疑心(의심)하고 믿는다거나 양다리를 걸치고 믿는 것 등은 容納(용납)되지 않는다.
또 半信(반신) 半疑(반의) 하는 者(자)는 살아남지 못한다.
※ 한 몸으로 두 마음을 품는 자는 그 몸이 찢어지고 한 어깨에 두 짐을 지면 더수기가 찢어지나니....
(구도전 3편 145장)
4) 關聯卦(관련괘) 考(고)
① 倒轉卦(도전괘) : 不倒轉(부도전)이라 엎으나 뒤짚으나 같다.
② 配合卦(배합괘) : 風澤中孚卦(풍택중부괘)로
마음으로 믿음직한 인물로 소수 만이 后天世界(후천세계)로 通過(통과)할 수 있다.
※ 小過(소과)의 配合卦(배합괘)는 中孚(중부)라 中正(중정)의 믿음이라야 소수 의 通過(통과)가 된다.
③ 澤風大過(택풍대과)의 互卦(호괘)로 많은 사람이 通過(통과)하고자 하지만
天 地審判(천지심판)으로 하여 眞人(진인) 君子(군자)가 될만한 可能性(가능성) 있는 小數(소수) 밖에 없음이다.
※ 先天亂法時代(선천난법시대)의 末卦(말괘)라 大過(대과)이다.(坎(감),離(리)는 水火(수화) 陰陽(음양)임)
④ 錯從卦(착종괘) : 山雷頤卦(산뢰이괘)라
小過(소과)의 可能性(가능성) 眞人(진 인)을 찾아 山(산) 艮方韓國(간방한국)에서 震長男(진장남)이 길러낸다.
※ 長男(장남)이 小男化(소남화)한 東夷族(동이족)이 宗統(종통)으로 天子國化(천 자국화) 한다.
(3) 本文(본문) 考(고)
1) 本文之義 (본문지의)
① 小過(소과)는 亨(형)하니 利貞(이정)하야 可小事(가소사)ㅣ오 不可大事(불가대 사)ㅣ니
飛鳥遺之音(비조유지음)에 不宜上(불의상)이오
→ 소과는 형통하니 바르게 함이 이로우니 작은일(작게 하는 일(혁명))은 가능 하고
큰일(크게 확대하는(쿠테타))은 불가하니 날으는 새가 소리를 남김에 올라가는 것은 마땅하지 않음이요
※ 天下事者(일꾼)는 革命(혁명)을 하는 것으로 小數(소수)로 작게 行(행)한다.
◉ 宜上(의상)ㅣ면 大吉(대길)하리라.
→ 마땅히 아래로 내려오면 크게 길하리라.
※ 可小事(가소사) : 道人(도인) 隱者(은자)가 小數(소수) 인원으로 일함이라야 可能(가능)한 革命事(혁명사)
※ 不可大事(불가대사) : 革命(혁명)은 크게 벌리게 되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뜻
※ 飛鳥遺之音(비조유지음) : 새가 하늘을 날아오르는(선천천자가 등극) 것
※ 不宜上(불의상) : 세상에 혁명을 알리는 일은 안된다는 뜻
※ 宜上(의상) : 下心(하심,謙遜(겸손))으로 남모르게 行(행)함을 뜻
※ 살아남는 小數人(소수인)은 휴거(不宜上(불의상)치 않는다.
② 彖曰(단왈) 小過(소과)는 小者(소자)ㅣ 過而亨也(과이형야)ㅣ니
過而利貞(과이 이정)은 與時行也(여시행야)ㅣ니라.
→ 단왈 소과는 적은 수가 통과함이라 형통한 것이니 통과자는 바름에 이로운 것은 때와 더불음에 형함이라.
※ 小過少者(소과소자) : 소과는 적은 숫자라는 것이다 라는 뜻
※ 過而亨也(과이형야) : 통과되므로 형통함이라는 뜻
※ 過而利貞(과이이정) : 正道(정도)로 해야 이로움으로써 통과된다는 뜻
※ 與時行(여시행) : 개벽 때와 더불어 통과하는 것이라는 뜻
※ 珠簾山(주렴산)은 “아리랑 고개”로 솟는다 : 庇仁(비인)에서 고개를 넘어야 珠山(주산)이다.
◉ 柔得中(유득중)이라 是以小事(시이소사)ㅣ 吉也(길야)ㅣ오
→ 유가 중도를 얻음이라 이로써 적게(조용하게) 일해야 길함이요
◉ 剛失位而不中(강실위이부중)이라 是以不可大事也(시이불가대사야)ㅣ니라
→ 강이 위를 잃고 가운데 하지(중도함) 못해 이로써 크게 일을 벌려서 불가하 니라.
※ 柔得中(유득중) : 隱君子(은군자)가 때를 만남.
※ 是以小事(시이소사) : 革命事(혁명사)로써 작게 일을 행함.
※ 天下事(천하사)는 세상이 알린 만큼 크게 하는 일이 아니고 소수의 사역자로 혁명하는 것
③ 有飛鳥之象焉(유비조지상언)하니라.
→ 날으는 새 형상이 있느니라.
◉ 飛鳥遺之音不宜上宜下大吉(비조유지음불의상의하대길)은 上逆而下順也(상역 이하순야) 일새라.
→ “비조유자음불의상의하대길”은 올라가는 것을 거스르는 것, 내려옴이 순함 일새라
※ 上逆而下順也(상역이하순야) : 위로 오르는 것은 天(천)을 거역함이요,
地(지) 로 내려옴이 순천(부모님을 순종)함이라는 것이다.
④ 象曰(상왈) 山上有雷(산상유뢰)ㅣ 小過(소과)ㅣ니 君子(군자)ㅣ 以(이)하야
→ 상왈 산 위에 우레가 있음이 소과이니 이로써
◉ 行過乎恭(행과호공)하며 喪過乎哀(상과호애)하며 用過乎儉(용과호검)하나니라.
→ 통과해 가는 길은 공손해야 하며 죽어가는 것은 슬픈 일이라. 통과함은 험 할 때 하는 일이니라.
※ 行過乎恭(행과호공) : 恭遜(공손)한 心性(심성,敬天愛民心(경천애민심))이라 야 통과할 수 있음.
※ 喪過乎哀(상과호애) : 通過(통과)할 수 없는 죽음은 슬픔일 뿐이라는 뜻.
※ 用過乎儉(용과호검) : 소수의 인물만 통과케 하는 天下事(천하사,用(용))
險(험)한 길을 건널 수 있는 사람은 소수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 儉(검) : 적을 검자이다.
※ 儉(검) → 險(험) : 人(인) → 阜(부,地(지))
2) 初六爻(초육효)와 六二爻辭(육이효사)
① 初六(초육)은 飛鳥(비조)ㅣ라 以凶(이흉)이니라.
→ 초육은 날으는 새라 흉하니라.
※ 飛鳥以凶(비조이흉) : 先天(선천) 先入者(선입자)와 自稱天子(자칭천자,大頭 目(대두목))는 凶(흉)함.
② 象曰(상왈) 飛鳥以凶(비조이흉)은 不可如何也(불가여하야)ㅣ라.
→ 상왈 “비조이흉”은 어찌할 수 없음이라.
※ 不可如何也(불가여하야) : 어찌할 수 없다는 뜻.
③ 六二(육이)는 過其祖(과기조)하야 遇其妣(우기비)니 不及其君(불급기군)이오
→ 육이는 그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만나 통과함에는 그 군자와는 불급이요
◉ 遇其臣(우기신)이면 无咎(무구)ㅣ리라.
→ 그 신하를 만나면 허물이 없으리라.
※ 過其祖(과기조) 遇其妣(우기비) : 조상과의 만남 / 先入者(선입자,先天敎主 (선천교주))와의 만남
※ 不及其君(불급기군) : 君子(군자)에게는 미치지 못함.
※ 遇其臣(우기신) : 天子(천자)의 從事者(종사자)를 만남.
④ 象曰(상왈) 不及其君(불급기군)은 臣不可過(신불가과)ㅣ라.
→ 상왈 “불급기군”은 신하를 만남이 아니면 통과할 수 없음이라.
※ 臣不可過(신불가과) : 天子(천자)의 從事者(종사자)가 아닌
다른 조상의 만남 으로는 후천세계를 넘어갈 수 없다는 뜻.
※ “叔(숙)” 字(자) 名(명)의 뜻과 같다.
아버지가 아닌 아저씨(臣(신))로써 살아남는다는 말이다.
3) 九三爻(구삼효)와 九四爻辭(구사효사)
① 九三(구삼)은 弗過防之(불과방지)면 從或戕之(종혹장지)라 凶(흉)하리라.
→ 구삼은 통과치 못하게 막히면은(사자가) 따라와 죽임을 당하여 흉하니라.
※ 弗過(불과) : 통과치 못함. 돈으로 통과하려함
※ 防之(방지) : 가는 것을 막음. 제도의 길을 가지 못하게 함.
※ 財貨(재화)를 쫓는 마음자리로는 通過(통과)할수 없는 后天(후천)의 問(문)
※ 從或戕之(종혹장지) : 쫓아와 혹 죽임을 당함. 명부사자가 따라와 잡힘.
② 象曰(상왈) 從或戕之(종혹장지)의 凶如何也(흉여하야)리오
→ 상왈 “종혹장지”의 흉함은 어떤 것이오.
※ 凶如何也(흉여하야) : 어찌 이와 같이 흉함이요 라는 뜻.
※ 戕(장) : 배를 매는 말뚝이라. 龍華船(용화선)의 끈으로 말뚝 끈을 풀고 떠 난 뒤의 빈 말뚝.
③ 九四(구사)는 无咎(무구)하니 弗過(불과)하야 遇之(우지)니 往(왕)이면 厲(여) ㅣ라.
→ 구사는 허물이 없으니 재물(돈=弗)로 통과하고자 만나러 감은 위태하니라.
※ 弗過遇之(불과우지) : 后天(후천)으로 가는 것이 正道(정도)가 아닌
다른 수 단으로는 불가함. 재물로 살려다간 명부사자를 만나 흉함.
◉ 必戒(필계)며 勿用永貞(물용영정) 이니라.
→ 반드시 경계하고 길이 고집하지 말지니라.
※ 筆戒(필계) : 반드시 계율을 지킴. 경계심을 잘 갖고 실천해야....
※ 勿用永貞(물용영정) : 선천 운을 계속 지키려는 난법자의 고집.
※ 배 떠난 뒤 부두에 가보아야 못가게 됐고 명부사자에 가면 厲(여) 하다.
④ 象曰(상왈) 弗過遇之(불과우지)는 位不當也(위불당야)ㅣ
오 往厲必戒(왕려필계) 는 終不可長也(종불가장야)일새라.
→ 상왈 ”불과우지“는 위가 마땅치 않음이요, ”왕려필계“는 마침내 자라지 못 하기 때문이라.
※ 往厲必戒(왕려필계) : 못 갈자는 眞(진)을 오히려 꼭 경계한다.
※ 終不可長也(종불가장야) : 종말 됨의 시간은 오래지 못함(않음)이란 뜻.
4) 六五爻(육오효) 와 上六爻辭(상육효사)
① 六五(육오)는 密雲不雨(밀운불우)는 自我西郊(자아서교)ㅣ니 公(공)이 弋取彼 在穴(익취피재혈)이로다.
→ 육오는 빽빽한 구름에 비가 내리지 않음은
내가 서쪽 교외로부터 함이니 公 (공)이 저 구멍에 있는 것을 쏘아 취하도다.
※ 密雲不雨(밀운불우) : 때가 올듯하나 때가 오지 않음을 비유한 말.
※ 自我西郊(자아서교) : 판 안에서 일이 되지 않고 남모르게 판밖에서 자연 도 법으로 함.
※ 公弋取彼在穴(공익취피재혈) : 태공이 숨어있다가 혁명으로 천자가 됨을 의 미함.
※ 弋取(익취) : 주살로 새를 잡음. (弋(익) : 오늬에 줄을 메어 쏘는 화살)
※ 穴(혈) : 通過(통과)할 좁은 문. 太公(태공)의 革命(혁명)에 參與(참여)함이 어렵다는 뜻.
② 象曰(상왈) 密雲不雨(밀운불우)는 已上也(이상야) 일새라.
→ 상왈 “밀운불우”는 이미 올라갔기 때문이라.
※ 已上也(이상야) : 이미 하늘로 올라감. 이미 태공이 上位(상위)의 자리에 오름.
③ 上六(상육)은 弗遇(불우)하야 過之(과지)니 飛鳥(비조)ㅣ 離之(이지)라 (흉)하 니 是謂災眚(시위재생)이라.
→ 상육은 만나지 아니하여 지나가니 나는 새가 떠남이라 흉하니 이를 일러 재 생이라.
※ 飛鳥離之凶 (비조이지흉) : 선천의 指導者(지도자,北韓三代主席(북한삼대주 석))는
離別者(이별자)라 凶(흉)함을 뜻한다. 자칭천자, 먼저 일어난 교주는 떠나는 凶像(흉상).
※ 是謂災眚(시위재생) : 이를 일러 재앙이라 이름.
④ 象曰(상왈) 弗遇過之(불우과지)는 已亢也(이항야)ㅣ라.
→ 상왈 “불우과지”는 이미 높음이라.
※ 已亢也(이항야) : 이미 높은 자리에 있었던 先天(선천)의 指導者(지도자)
곧 先天(선천)의 大權者(대권자), 宗敎(종교) 敎主(교주)를 뜻한다.
3. 結(결) : 通過(통과)할 수 있는 小數(소수)의 四役者(사역자)에만 包含(포함)된다 면 이는 가장 亨通(형통)함이다.
그러나 先天(선천)의 大過者(대과자)는 先天(선천) 指導(지도)에 從(종)하니 戕之
(장지)라 凶(흉)할 수밖에 없다.
※ 特(특)히 先天(선천)의 指導者(지도자)는 이미 높은 位置(위치)에서 惡(악)으로써 解冤(해원) 되었으므로
災眚(재생)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 小過卦(소과괘)의 敎訓 (교훈)이다.
“公(공)이 弋取彼在穴(익취피재혈)”이라는 句節(구절)이 重要(중요)하다.
穴(혈)에 있는(구멍을 통과 해야 있는) 彼岸(피안)의 세계를
革命(혁명,弋取(익취):神劍(신 검) = 天皇劍(천황검)으로 天皇位(천황위)를 登極(등극))하여
新世界(신세계)政府 (정부)를 개창 함이란 뜻이다.
☆ 自我西郊(자아서교)의 뜻 (舊道典(구도전) 6편65)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고 기다리라” 하시니라.
2. 또 “나의 일은 상씨름 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上(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 이 먹고 콩밭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 보고 있느니라.” 하시니라.
3. 하루는 史要(사요) 일편을 큰 소리로 읽으신 뒤에 불사르시고 말씀하시기를
4.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가
5. 판안 사람 판안 공부 할 수 없어 허리끈 졸라매고 뒷문 열고 내다보니 판밖 소식 이르리라” 하시니라.
6.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판밖의 일이니라. 가르쳐도 모를 것이요, 직접 되 어 보아야 아느니라” 하시니라
※ 상씨름(三次大戰(3차대전))은 三遷(삼천)의 뜻이고
◦ 술 고기는 (준비된 역량 = 도략) 남 모르게 준비한 공부이다.
◦ 史要(사요)는 舊時代(구시대) 古人(고인)요, 古人(고인)이 新人(신인)이 되는 体 (체)로 燒化(소화)
◦ 판밖은 甑山道(증산도) 밖에서 일이 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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