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가볼만한곳 연평8경
아이스크림바위 조기박물관
빠삐용 절벽 도보여행
https://youtu.be/Th-jWFFpXmo
연평도는
북한과의 접전으로 인해 안보관광지로만 생각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섬보다 계절마다의 풍경이 고운 섬입니다
섬여행의 매력에 빠져 있다면 연평도 여행을 추천합니다
망향전망대
망향전망대를 오르면 망향비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마치 그리움에 목을 길게 빼고 먼 고향땅을 바라보는 형상이 특이합니다
이곳은 실향민들이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날이 맑으면
해주에 있는 시멘트 공장의 연기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바위는
추운 겨울 눈과 바닷물이 얼어붙으면 마치 아이스크림 모양과
같다 하여 일명 “아이스크림 바위” 라 부른다고 합니다.
거북바위는 아이스크림바위 근체에 있으며
연평도 주민이 십장생에 속하는 장수의 동물 형상이라 하여
신성시 하고 있는 거북 모양의 거북 바위가 있습니다
푸른 숲과 새하얀 백로의 조화, 서부리
연평도 서북쪽 해안가 절벽 천연기념물 백로 서식지가 있습니다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찾아와 늦가을까지 머물다 떠난다고 합니다.
구리동 해변은
길이 1km, 폭 200m의 몽돌과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어
연평도에서 가장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 해변이다
평화공원은
연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령들을
추모하고 든든한 안보와 평화를 염원하기위해 조성한 공원입니다.
빠삐용 절벽 병풍바위는
빠삐용이 탈출한 절벽과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빠삐용 절벽은
낙조사진 대회가 열릴 만큼 빠삐용 절벽에서 바라보는 일몰관경은
주홍빛 바다와 하늘이 만들어 내는 황홀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관광전망대(조기역사관)은
연평도 역사와 함께하는 조기잡이 풍물을 재조명하고
교육장소로 활용하고자 건립한 관광전망대입니다
군 터널 관광시설은
해병대 군 시설물로 옹진군에서 개축하여
관광객들에게 제한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터널 굴을 빠져나가면 해안가 포 시설이 있어
이곳이 군사시설이구나 실감이 납니다
연평도항에 도착하면서 1박2일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어랑 김주호 였습니다.
연평도 8경 – 안보와 자연, 두 얼굴의 섬
연평도는 흔히 북한과의 접경지역, 안보 관광지로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섬은 어느 섬보다 계절마다 빼어난 풍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 섬여행의 매력에 빠져 있다면, 지금이 바로 연평도를 찾아야 할 때다.
연평8경(延坪八景)
1경. 망향전망대
전망대에 오르면 실향민의 그리움을 담은 망향비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맑으면 해주 시멘트 공장의 연기까지 볼 수 있어, 북녘 땅을 바라보는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
2경. 아이스크림바위
겨울철, 눈과 바닷물이 얼어붙으면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 연평도의 대표적 기암 중 하나다.
3경. 거북바위
아이스크림바위 인근에 위치. 장수를 상징하는 십장생의 동물 ‘거북’ 형상이라 하여 주민들이 신성시하는 바위다.
4경. 연평해전 승비
조국을 위해 산화한 해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 평화와 안보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이 찾아 추모와 기도를 올린다.
5경. 백로 서식지
천연기념물 제361호. 서북쪽 해안 절벽에 자리해 있으며, 4월 말부터 늦가을까지 수천 마리의 백로가 찾아와 장관을 이룬다.
6경. 구리동해변
길이 1km, 폭 200m의 몽돌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수욕장. 여름철 피서지로 가장 인기가 높다.
7경. 병풍바위
‘빠삐용 절벽’이라 불리기도 하는 곳. 영화 속 장면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특히 낙조 풍경이 장관으로 유명하다. 붉게 물드는 석양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명소다.
8경. 조기역사관(관광전망대)
과거 연평도의 조기잡이 황금기를 조명하고, 지역 역사를 알리기 위해 세운 전시관. 전망대에 오르면 섬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연평도의 매력
연평도는 단순히 안보 관광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실향민의 아픔, 해양 생태의 신비, 푸른 바다와 낙조의 장관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또한 군사터널과 해안 포 진지 같은 군사시설 일부가 개방돼 색다른 체험도 가능하다.
마무리
연평도 8경은 이 섬이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동시에 보여준다. 안보와 평화, 생태와 풍광이 공존하는 섬, 연평도. 그곳에서의 하루는 여행자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산들투어) 인천168보물섬 여행본부
10월4일(일) 대연평도 서해의 최북단, 평화와 절경을 만나다! 당일여행
신청방법
성명+주민번호앞자리(남,여)+거주지구,+연락처
(예 : 어랑길 170505-1 부평구 010-9904-9595)
아래 여행참가신청을 적어주세요.
(인천시민) 참가비 10,000원
(인천시민외) 참가비 141,000원
입금방법 기업은행 00-1994-0322 산들투어(실명으로 입금해 주세요)
알림니다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하는행사는
회원특별적용되는 할인행사이므로
유관단체(선박사 등)에 문의하지 말아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카페지기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연안부두 출발 08:00 (출발 1시간전 집결)
도보여행은 자율로 운영합니다.
개인 기념사진 촬영해 드립니다
♣도보여행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 등이 산행을 계속할수없다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합니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 휴대폰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시 통신이 가능해야 합니다.
* 산행중에는 산행안내지을 반드시 휴대해야 합니다.
* 산행지 여건에 따른 산행대장 등의 주의 요구를 따라야 합니다.
☞ 산행시 일어나는 모든 안전사고나 재해는 산들투어와
산행진행자에게 민, 형사상 어떠한 책임이 없고, 전적으로 산행에 참여한 회원 본인의 책임이므로
이점 유의하여 산행신청해 주시고 안전에 적극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산행보험은 약관변경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다고 하니 개인보험 등 잘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상해보험 상담(현대해상 한국여행대리점/김주호 010-9904-9595)
첫댓글 10월4일(일) 대연평도 서해의 최북단, 평화와 절경을 만나다! 당일여행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NwIC/294
참석합니다
꼬방외1명신청합니다.
청랴거사님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총장님
계양구입니다 그걸 빼 먹었네요.
@청량거사 네
감사합니다
다이애나님외1명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