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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삼경 대학 誠意與愼獨
무비 윤경빈 추천 0 조회 492 12.11.24 17:5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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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5 13:28

    첫댓글 좋은 글귀입니다. 자겸은 항상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있어야겠지요. 그게 쉬운일은 아닐진데....
    제가 마음의 수양을 위해 붓을 잡고 악기를 항상 지니고 있어도 생활에서는 힘드네요....저도 인간일지라....

  • 작성자 12.11.25 14:05

    저도 저잣거리에서 이십오년을 스쳐지나오다 보니 自謙은 언감생심이고, 그나마 이렇게 짬을 내어 書藝의 '藝拙'의 향기에 醉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려고 애를 쓰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1.25 19:49

    두분의 진솔한 마음이 통하였나봅니다. 무비 윤경비님의 행서글씨가 수려하고 많이 쓰신 경력이 있으신 분이신가 봅니다.. 두분의 서예입문에 축하를 드리며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을 하자면 원문에 독음으로 읽을 수 있게 토를 달아달라는 것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

  • 12.12.05 17:31

    언제 저렇게 붓을 잡을수 있을런지...
    너무 감상 잘 했습니다

  • 13.03.04 16:01

    무비선생님 친필 만나보니 감개무량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 13.07.14 11:08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3.07.14 17:58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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