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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3부)
이번 장에서는 “생명나무”를 지키고 있는 “그룹(Cherubim)”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을 “4세대 만에 너희를 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리라.”는 말씀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룹에 대해서는 구약과 신약에서도 언급되고 있는데, 다른 이름으로 사용되나 모두 동일한 존재를 말합니다.
이 그룹에 대해서는 “독수리들의 영적 양식”에서 이미 언급했으며, 이곳에서는 종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겔1:1.이제 제삼십년 사월 곧 그 달 오일 내가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 가운데 있을 때에 하늘들이 열리며
[하나님]의 환상들이 내게 보이니라.
Now it came to pass in the thirtieth year, in the fourth [month], in the fifth [day] of the month, as I [was] among the captives by the river of Chebar, [that] the heavens were opened, and I saw visions of God.
에스겔은 잡혀간 바벨론의 포로지에서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환상들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계시가 열렸습니다.
에스겔은 북쪽으로부터 휘몰아치는 큰 구름과 번쩍이는 불 가운데서 나타난 호박색(무지개색의 빛)으로 감싸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를 보았고 그 빛 주위에서 한 몸에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 생물의 형상을 보았고, 그 물 소리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한 몸에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 생물의 힘과 능력이 있는 두 바퀴를 보았습니다.
2.여호야긴 왕이 포로가 된 지 오 년이 되던 해 그 달 오일에
In the fifth [day] of the month, which [was] the fifth year of king Jehoiachins captivity,
3.갈대아 사람들의 땅에 있는 그발 강가에서 {주}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였고 거기서
{주}의 손이 그 위에 있더라.
The word of the LORD came expressly unto Ezekiel the priest, the son of Buzi, in the land of the Chaldeans by the river Chebar; and the hand of the LORD was there upon him.
4.내가 보니, 보라, 북쪽에서 회오리바람과 큰 구름과 스스로를 감싸고 있는 불이 왔는데 그것의 주변에 광채가
있었으며 그것의 한가운데 곧 그 불의 한가운데로부터 호박색을 띤 것 같은 것이 나오고
And I looked, and, behold, a whirlwind came out of the north, a great cloud, and a fire infolding itself, and a brightness [was] about it, and out of the midst thereof as the colour of amber, out of the midst of the fire.
5.또 그것의 한가운데로부터 살아 있는 네 창조물(살아있는 생물)의 모습이 나오더라.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곧 그들이 사람의 모습을 가졌더라.
Also out of the midst thereof [came] the likeness of four living creatures. And this [was] their appearance; they had the likeness of a man.
6.그들이 각각 네 얼굴을 가졌고 각각 네 날개를 가졌더라.
And every one had four faces, and every one had four wings.
7.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더라. 그들이 빛나는 놋 같은 색깔로 빛을 내더라.
And their feet [were] straight feet; and the sole of their feet [was] like the sole of a calfs foot: and they sparkled like the colour of burnished brass.
8.또 그들이 그들의 네 측면에 있는 그들의 날개들 밑에 사람의 손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 넷이 얼굴과 날개를
가졌는데
And [they had] the hands of a man under their wings on their four sides; and they four had their faces and their wings.
9.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더라. 그들이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며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가더라.
Their wings [were] joined one to another;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they went every one straight forward.
10.그들의 얼굴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 넷이 사람의 얼굴과 오른쪽으로 사자의 얼굴을 가졌으며 또 왼쪽으로
소의 얼굴을 가졌고 또 독수리의 얼굴을 가졌더라.
As for the likeness of their faces, they four had the face of a man, and the face of a lion, on the right side: and they four had the face of an ox on the left side; they four also had the face of an eagle.
11.그들의 얼굴이 이러하더라. 또 그들의 날개들은 위로 펼쳐진 채 각각의 두 날개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두 개는
그들의 몸을 덮었더라.
Thus [were] their faces: and their wings [were] stretched upward; two [wings] of every one [were] joined one to another, and two covered their bodies.
12.그들이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고 그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그들이 가되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And they went every one straight forward: whither the spirit was to go, they went; [and]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13.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의 모양은 타오르는 숯불 같고 등불 모양과도 같더라.
그것이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가운데서 오르락내리락하였는데 그 불은 밝으며 그 불에서부터 번개가 나오더라.
As for the likeness of the living creatures, their appearance [was] like burning coals of fire, [and] like the appearance of lamps: it went up and down among the living creatures; and the fire was bright, and out of the fire went forth lightning.
14.또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달려갔다 돌아오는 것은 마치 번개가 번쩍이며 나타나는 것 같더라.
And the living creatures ran and returned as the appearance of a flash of lightning.
15.이제 내가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을 보니, 보라, 그의 네 얼굴과 함께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옆에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더라.
Now as I beheld the living creatures, behold one wheel upon the earth by the living creatures, with his four faces.
16.그 바퀴들의 외모와 구조는 녹주석 색깔을 띤 것 같은데 그것들 넷이 한 모습을 가졌더라.
그것들의 외모와 구조는 마치 한 바퀴의 한가운데에 한 바퀴가 있는 것 같더라.
The appearance of the wheels and their work [was] like unto the colour of a beryl: and they four had one likeness: and their appearance and their work [was] as it were a wheel in the middle of a wheel.
17.그것들이 갈 때에는 자기들의 네 측면으로 가되 그것들이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When they went, they went upon their four sides: [and]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18.그것들의 테들로 말하건대 그것들은(바퀴의 둘레는) 심히 높아서 무서웠으며 그것들의 테들에는 그것들 넷의
사방으로 눈이 가득하더라.
As for their rings, they were so high that they were dreadful; and their rings [were] full of eyes round about them four.
19.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갔고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리더라.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went, the wheels went by them: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were lifted up from the earth, the wheels were lifted up.
20.그 영이 어디로 가고자 하든지 그것들도 자기들의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갔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살아 있는 창조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Whithersoever the spirit was to go, they went, thither [was their] spirit to go; and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 [was] in the wheels.
21.그들이 가면 이것들도 갔고 그들이 서면 이것들도 섰으며 그들이 땅에서 들리면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When those went, [these] went; and when those stood, [these] stood; and when those were lifted up from the earth,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
22.그 살아 있는 창조물의 머리들 위에 있는 궁창의 모습은 무서운 수정 색깔 같았으며 그들의 머리들 위로 펼쳐져
있더라.
And the likeness of the firmament upon the heads of the living creature [was] as the colour of the terrible crystal, stretched forth over their heads above.
23.그 궁창 밑에는 그들의 날개들이 서로를 향해 곧게 펴져 있었는데 그들이 각각 두 날개를 가지고 그것들로
이쪽에서 덮었으며 또 각각 두 날개를 가지고 그것들로 저쪽에서 자기 몸을 덮었더라.
And under the firmament [were] their wings straight, the one toward the other: every one had two, which covered on this side, and every one had two, which covered on that side, their bodies.
24.그들이 갈 때에 내가 그들의 날개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큰물들의 소리와도 같고 [전능자]의 음성 곧 말하는
음성과도 같으며 군대의 떠드는 소리와도 같더라. 그들이 설 때에는 자기 날개들을 내렸더라.
And when they went, I heard the noise of their wings, like the noise of great waters, as the voice of the Almighty, the voice of speech, as the noise of an host: when they stood, they let down their wings.
25.그들이 서서 자기 날개들을 내렸을 때에 그들의 머리들 위에 있던 궁창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And there was a voice from the firmament that [was] over their heads, when they stood, [and] had let down their wings.
26.그들의 머리들 위에 있던 궁창 위에 사파이어 돌 같은 모양의 왕좌의 모습이 있었고 그 왕좌의 모습 위에는 위로
그것 위에 사람의 모양을 닮은 모습이 있더라.
And above the firmament that [was] over their heads [was] the likeness of a throne, as the appearance of a sapphire stone: and upon the likeness of the throne [was] the likeness as the appearance of a man above upon it.
27.또 내가 보니 그분의 허리 모양으로부터 위는 마치 속에서 사방으로 불타는 불의 모양과도 같았고 호박색과도
같았으며 내가 보니 그분의 허리 모양으로부터 아래는 마치 불의 모양 같았고 그것이 사방에 광채를 가지고 있더라.
And I saw as the colour of amber, as the appearance of fire round about within it, from the appearance of his loins even upward, and from the appearance of his loins even downward, I saw as it were the appearance of fire, and it had brightness round about.
28.사방으로 퍼지는 그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 속에 있는 무지개 모양 같았더라. 이것은 {주}의 영광의
모습을 가진 모양이더라. 내가 그것을 볼 때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말씀하신 분의 음성을 들으니라.
As the appearance of the bow that is in the cloud in the day of rain, so [was] the appearance of the brightness round about. This [was] the appearance of the likeness of the glory of the LORD. And when I saw [it], I fell upon my face, and I heard a voice of one that spake.
에스겔1장5절에서 포로로 잡혀가던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한 몸에 서로 다른 네 얼굴을 가진 생물”을 보았습니다.
에스겔은 그것을 “생물”이라고 말했고, 그 모습이 10절에서 한 몸 안에 “사람의 얼굴과 소의 얼굴과 사자의 얼굴과
날아가는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6절에서 각각 네 날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2절에 그 영은 앞과 뒤 좌우에서 오직 앞으로만 나아갈 수 있었고 뒤로는 다시 돌이키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5절에서는 자세히 살펴보니 땅위로 한 바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6절에서는 그 바퀴 안에 또 다른 바퀴 하나가 더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8절에서는 바퀴의 둘레가 심히 높아서 무서웠으며 그것들의 테들에는 “사방으로 눈이 가득하더라.”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5장6절에서 “그 일곱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0절~21절에서 그 생물의 영이 바퀴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 바퀴가 움직이는 곳으로 움직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8절에서는 주의 영광의 광채가 마치 비오는 날 구름 속에 있는 무지개 같이 빛나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스겔2:1.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 발로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더라.
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stand upon thy feet, and I will speak unto thee.
2.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실 때에 그 영께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세워 내 발로 서게 하시기에 내가 내게 말씀하신
이의 말을 들으니라.
And the spirit entered into me when he spake unto me, and set me upon my feet, that I heard him that spake unto me.
3.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반역하는 민족, 나를 반역한 민족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이 내게 죄를 짓되 바로 이 날까지 그리하였나니
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I send thee to the children of Israel, to a rebellious nation that hath rebelled against me: they and their fathers have transgressed against me, [even] unto this very day.
4.그들은 뻔뻔하고 마음이 뻣뻣한 자손들이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
For [they are] impudent children and stiffhearted. I do send thee unto them; and thou shalt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5.그들이 듣고자 하든지 아니하든지 (그들은 반역하는 집이니라) 자기들 가운데 지금까지 한 선지자가 있었음을
그들이 알지니라.
And they, whether they will hear, or whether they will forbear, house, yet shall know that there hath been a prophet among them.
6.사람의 아들아, 비록 찔레와 가시가 너와 함께하며 네가 전갈들 가운데 거할지라도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모습에 놀라지 말지어다.
And thou, son of man, be not afraid of them, neither be afraid of their words, though briers and thorns [be] with thee, and thou dost dwell among scorpions: be not afraid of their words, nor be dismayed at their looks, though they [be] a rebellious house.
7.그들은 심히 반역하는 자들이니 그런즉 그들이 듣고자 하든지 아니하든지 너는 내 말들을 그들에게 말할지니라.
And thou shalt speak my words unto them, whether they will hear, or whether they will forbear: for they [are] most rebellious.
8.사람의 아들아, 오직 너는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 반역하는 집같이 반역하지 말며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니라.
But thou, son of man, hear what I say unto thee; Be not thou rebellious like that rebellious house: open thy mouth, and eat that I give thee.
9.내가 보니, 보라, 그분께서 한 손을 내게 보내셨는데,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 한 권이 있더라.
And when I looked, behold, an hand [was] sent unto me; and, lo, a roll of a book [was] therein;
10.그분이 그것을 내 앞에 펴셨는데 그것은 안팎으로 기록되어 있고 그 안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이 기록되어 있더라.
And he spread it before me; and it [was] written within and without: and [there was] written therein lamentations, and mourning, and woe.
에스겔3:1.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가 발견하는 것을 먹으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의 집에게 말하라, 하시기에
Moreover he said unto me, Son of man, eat that thou findest; eat this roll, and go speak unto the house of Israel.
2.내가 입을 벌리니 그분께서 나로 하여금 그 두루마리를 먹게 하시고
So I opened my mouth, and he caused me to eat that roll.
3.또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 배로 하여금 먹게 하고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창자를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그것을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꿀같이 달더라.
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cause thy belly to eat, and fill thy bowels with this roll that I give thee. Then did I eat [it]; and it was in my mouth as honey for sweetness.
4.그분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너는 가되 이스라엘의 집에게로 가서 내 말들로 그들에게 말하라.
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go, get thee unto the house of Israel, and speak with my words unto them.
5.내가 말이 생소하거나 언어가 어려운 백성에게 너를 보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집에게 보내느니라.
For thou [art] not sent to a people of a strange speech and of an hard language, [but] to the house of Israel;
6.말이 생소하거나 언어가 어려워 네가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백성들에게 보내지 아니하노니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었더라면 그들이 반드시 네 말에 귀를 기울였으리라.
Not to many people of a strange speech and of an hard language, whose words thou canst not understand. Surely, had I sent thee to them, they would have hearkened unto thee.
7.그러나 이스라엘의 집은 네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이스라엘의 온 집은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하니라.
But the house of Israel will not hearken unto thee; for they will not hearken unto me: for all the house of Israel [are] impudent and hardhearted.
8.보라, 내가 네 얼굴을 강하게 하여 그들의 얼굴을 마주 대하게 하였고 네 이마를 강하게 하여 그들의 이마를
마주 대하게 하였도다.
Behold, I have made thy face strong against their faces, and thy forehead strong against their foreheads.
9.내가 네 이마를 부싯돌보다 굳은 금강석 같게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모습에 놀라지 말라, 하시니라.
As an adamant harder than flint have I made thy forehead: fear them not, neither be dismayed at their looks, though they [be] a rebellious house.
10.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네게 이를 나의 모든 말을 네 마음속에 받고 네 귀로 들으라.
Moreover he said unto me, Son of man, all my words that I shall speak unto thee receive in thine heart, and hear with thine ears.
11.또 너는 가되 포로로 잡힌 자들 곧 네 백성의 자녀들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고자 하든지 아니하든지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 하시니라.
And go, get thee to them of the captivity, unto the children of thy people, and speak unto them, and tell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whether they will hear, or whether they will forbear.
12.그때에 그 영께서 나를 들어 올리시매 내가 내 뒤에서 크게 몰려오는 소리를 들으니 이르시되,
자신의 처소에서 나오는 {주}의 영광을 찬송할지어다, 하니라.
Then the spirit took me up, and I heard behind me a voice of a great rushing, [saying], Blessed [be] the glory of the LORD from his place.
13.또 내가 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날개들이 서로 닿는 소리와 창조물들을 마주한 바퀴들의 소리와 크게 몰려오는
소리를 들으니라.
[I heard] also the noise of the wings of the living creatures that touched one another, and the noise of the wheels over against them, and a noise of a great rushing.
14.이와 같이 그 영께서 나를 들어 올려 데리고 가시기에 내가 쓰라림 속에서 내 영이 뜨거운 가운데 가니라.
그러나 {주}의 손이 강하게 내 위에 임하여 계시니라.
So the spirit lifted me up, and took me away, and I went in bitterness, in the heat of my spirit; but the hand of the LORD was strong upon me.
15.그때에 내가 텔아비브에 있던 그 포로 된 자들 곧 그발 강가에 거하던 자들에게 나아가 그들이 앉은 곳에 앉고
거기서 그들 가운데서 놀란 상태로 이레를 지내니라.
Then I came to them of the captivity at Telabib, that dwelt by the river of Chebar, and I sat where they sat, and remained there astonished among them seven days.
16.그 이레의 끝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And it came to pass at the end of seven days, that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17.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의 집에게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그러므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내가
주는 경고를 그들에게 줄지니라.
Son of man, I have made thee a watchman unto the house of Israel: therefore hear the word at my mouth, and give them warning from me.
18.내가 사악한 자에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그에게 경고를 주지 아니하거나 그 사악한
자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의 사악한 길에서 떠나 그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사악한 자는 자기 불법
가운데서 죽으려니와 그의 피는 내가 네 손에서 요구하리라.
When I say unto the wicked, Thou shalt surely die; and thou givest him not warning, nor speakest to warn the wicked from his wicked way, to save his life; the same wicked [man] shall die in his iniquity; but his blood will I require at thine hand.
19.그런데 네가 그 사악한 자에게 경고를 주었으되 그가 자기의 사악한 행위와 자기의 사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불법 가운데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혼을 건졌느니라.
Yet if thou warn the wicked, and he turn not from his wickedness, nor from his wicked way, he shall die in his iniquity; but thou hast delivered thy soul.
20.또한 의로운 자가 자기 의에서 돌이켜 불법을 행할 때에는 내가 그 앞에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을 두리니 그가
죽으리라. 네가 그에게 경고를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는 자기 죄 가운데서 죽고 그가 행한 그의 의는 기억되지
아니하려니와 그의 피는 내가 네 손에서 요구하리라.
Again, When a righteous [man] doth turn from his righteousness, and commit iniquity, and I lay a stumblingblock before him, he shall die: because thou hast not given him warning, he shall die in his sin, and his righteousness which he hath done shall not be remembered; but his blood will I require at thine hand.
21.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그 의로운 자에게 경고하여 그 의로운 자가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므로 그가 죄를 짓지
아니하면 그는 반드시 살리니 이는 그가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라. 너도 네 혼을 건졌느니라.
Nevertheless if thou warn the righteous [man], that the righteous sin not, and he doth not sin, he shall surely live, because he is warned; also thou hast delivered thy soul.
22.{주}의 손이 거기서 내 위에 임하여 계시니라.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평야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에
And the hand of the LORD was there upon me; and he said unto me, Arise, go forth into the plain, and I will there talk with thee.
23.그때에 내가 일어나 평야로 나아갔는데, 보라,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았던 영광과 같은 {주}의 영광이 거기 서
있으므로 내가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라.
Then I arose, and went forth into the plain: and, behold, the glory of the LORD stood there, as the glory which I saw by the river of Chebar: and I fell on my face.
24.그때에 그 영께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세워 발로 서게 하시고 나와 말하며 내게 이르시되,
가서 네 집에 들어가 있으라.
Then the spirit entered into me, and set me upon my feet, and spake with me, and said unto me, Go, shut thyself within thine house.
25.그러나, 오 너 사람의 아들아, 보라, 그들이 네 위에 띠를 놓아 그것으로 너를 묶으리니 네가 그들 가운데서
나가지 못하리라.
But thou, O son of man, behold, they shall put bands upon thee, and shall bind thee with them, and thou shalt not go out among them:
26.또 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을 못하게 하고 그들에게 책망하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And I will make thy tongue cleave to the roof of thy mouth, that thou shalt be dumb, and shalt not be to them a reprover: for they [are] a rebellious house.
27.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
듣는 자는 들을 것이요, 듣지 아니하는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But when I speak with thee, I will open thy mouth, and thou shalt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He that heareth, let him hear; and he that forbeareth, let him forbear: for they [are] a rebellious house.
요한은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에스겔이 바벨론의 포로지 그발 강가에서 하늘이 열리고 환상을 본 것과 동일하게
로마의 포로지 밧모섬에서 하늘이 열리고 에스겔이 본 것과 똑같은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짝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4:1.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더라.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 곧 나팔 소리같이
내게 이야기하던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반드시 일어날 것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더라.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2.내가 즉시로 영 안에 있었는데, 보라, 하늘에 한 왕좌가 놓여 있고 그 왕좌에 한 분이 앉아 계시더라.
And immediately I was in the spirit: and, behold, a throne was set in heaven, and [one] sat on the throne.
3.앉으신 분의 모습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왕좌 둘레에 무지개가 있어 보기에 에메랄드 같더라.
And he that sat was to look upon like a jasper and a sardine stone: and [there was] a rainbow round about the throne, in sight like unto an emerald.
4.또 그 왕좌 둘레에 스물네 자리가 있고 내가 보니 그 자리들 위에 스물네 장로가 흰옷을 입고 앉아 있는데 그들이
머리에 금관을 썼더라.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5.그 왕좌로부터 번개들과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오고 왕좌 앞에는 일곱 등불이 타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And out of the throne proceeded lightnings and thunderings and voices: and [there were] seven lamps of fi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6.그 왕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And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unto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beast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7.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And the first beast [was] like a lion, and the second beast like a calf, and the third beast had a face as a man, and the fourth beast [was] like a flying eagle.
8.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것들의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것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그분은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로다, 하고
And the four beasts had each of them six wings about [him]; and [they were] full of eyes within: and they rest not day and night, saying, 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which was, and is, and is to come.
9.그 짐승들이 왕좌에 앉으신 분 곧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릴 때에
And when those beasts give glory and honour and thanks to him that sat on the throne, who liveth for ever and ever,
10.스물네 장로가 왕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께 경배하고 자기들의 관을 왕좌 앞에
던지며 이르되,
The four and twenty elders fall down before him that sat on the throne, and worship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and cast their crowns before the throne, saying,
11.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Thou art worthy, O Lord, to receive glory and honour and power: for thou hast created all things, and for thy pleasure they are and were created.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요한이 요한계시록4장6절에서 이 생물을 보았을 때는 두 바퀴 대신에 두 날개를 보았습니다.
여섯 날개를 가진 네 생물을 보았습니다. 이 생물은 땅에서의 사역을 위해 두 날개대신 두 바퀴를 가지고 생명나무를
지키고 있었는데, 요한이 보았을 때는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하늘에 올라가 생명나무의 실체이신 하나님의
왕좌 앞에서 경배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어린양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피로 모든 백성을 구속하시고
그들에게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신 구세주 되신 어린양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을 찬양하며, 거룩하신 어린양께 모든 경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밤새 쉴 세 없이 경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마치고 바퀴대신에 하늘에서 경배하기 위해 날개를 가지고 하늘에서 경배를
드리고 있는 그 그룹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얼마나 완전합니까? 하나님의 지혜는 얼마나 놀라우신지요.
온 인류는 생명나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그 열매를 먹게 해줄 그 화엄 검을 치워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생명나무를 지키며 두루 돌던 화엄검인 하나님의 말씀(율법)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왜냐하면 그 생명나무의 열매는 이기고 승리한 믿는 사람들이 먹도록 예정되어 있고, 약속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어야지만 사람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 생명이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그 그룹을 두어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 방식은 변화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그룹은 불신자들에게는 생명에 접근할 수 없도록 문을 가로막고 지키고 있었지만, 그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도록 그 시대 입증된 기름부음 받은 말씀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그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그 그룹을 통과하지 않고는 생명나무에 접근 할 수 있는 다른 방식과 길이 결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그룹의 역할은 그들이 살고 있는 시대 입증된 말씀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그 생명나무로 들어가는 문으로
인도하며 열어주지만, 그 말씀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는 문을 가로막고 지키는 역할을 지금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신학교 교육도, 어떤 조직도, 어떤 교단들도, 그 어떤 교파들도, 그 생명의 문으로 인도해 줄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뜻대로 그 생명의 문으로 인도해주시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아멘
그리고 그룹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생명이 있는 곳은 언제나 생명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이 오면 불타는 화엄검은 거두어지고 그 생명나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시록2장7절에서 에베소 교회시대에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나무를 주어서 먹도록 약속되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2:7.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리라.
He that hath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To him that overcometh will I give to eat of the tree of lif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paradise of God.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의 저주로 인해 십자가에 높이 매달려 피 흘리고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요한복음16:33.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터이나 담대하라.(기운을 내라.) 내가 (이미)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These things I have spoken unto you, that in me ye might have peace. In the world ye shall have tribulation: but be of good cheer; I have overcome the world.
창세기 3:21.{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22.{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보라, 남자가 우리 가운데 하나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도다.
이제 그가 자기 손을 들어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염려하노라, 하시고
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 ever:
23.그런 까닭에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사 그를 땅에서 취하였으므로 땅을 갈게 하시니라.
Therefore the LORD God sent him forth from the garden of Eden, to till the ground from whence he was taken.
24.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So he drove out the man; and he place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s, and a 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fe.
하나님께서는 그 생명나무의 길을 두루 도는 불타는 화엄검과 그룹으로 지키게 하시고 접근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정하신 기간 동안 그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접근을 막았습니다.
첫 아담은 자신에게 주어진 그 시대 말씀을 통과하지 못하고 시험에 져서 생명나무에 접근하는 것이 금지되었지만,
그 시대 말씀을 통과하여 이기는 자가 나타날 것이며 그 동안 인간들에게 금지되었던 그 생명나무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고 그 시대 말씀으로 이기는 자들에게는 다시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해 주실 것을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었고,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움직이셨습니다.
우리는 모세의 삶과 여정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을 위해서 행하신 일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2:1.레위의 집의 한 남자가 가서 레위의 딸을 취해 아내로 삼으니라.
And there went a man of the house of Levi, and took [to wife] a daughter of Levi.
2.그 여인이 수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가 준수한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And the woman conceived, and bare a son: and when she saw him that he [was a] goodly [child], she hid him three months.
3.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로 만든 궤를 가져다가 진흙과 역청으로 바르고 아이를 그 안에 담아
강가의 부들 사이에 두니
And when she could not longer hide him, she took for him an ark of bulrushes, and daubed it with slime and with pitch, and put the child therein; and she laid [it] in the flags by the rivers brink.
4.그의 누이가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려고 멀리 서 있었더라.
And his sister stood afar off, to wit what would be done to him.
5.파라오의 딸이 강에서 목욕하러 내려오고 그녀의 시녀들은 강가를 거닐었는데 그녀가 부들 사이에서 그 궤를 보고
자기 시녀를 보내어 그것을 가져오게 하니라.
And the daughter of Pharaoh came down to wash [herself] at the river; and her maidens walked along by the rivers side; and when she saw the ark among the flags, she sent her maid to fetch it.
6.그녀가 그 궤를 열고 아이를 보니, 보라, 아기가 울더라. 그녀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것은 히브리 사람의
아이들 가운데 하나로다, 하니
And when she had opened [it], she saw the child: and, behold, the babe wept. And she had compassion on him, and said, This [is one] of the Hebrews children.
7.그때에 그의 누이가 파라오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와 그녀가
이 아이에게 젖을 주게 하리이까? 하매
Then said his sister to Pharaohs daughter, Shall I go and call to thee a nurse of the Hebrew women, that she may nurse the child for thee?
8.파라오의 딸이 그녀에게 이르되, 가라, 하거늘 그 소녀가 가서 그 아이의 어머니를 불러오니라.
And Pharaohs daughter said to her, Go. And the maid went and called the childs mother.
9.파라오의 딸이 그녀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네 삯을 주리라, 하니
그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니라.
And Pharaohs daughter said unto her, Take this child away, and nurse it for me, and I will give [thee] thy wages. And the woman took the child, and nursed it.
10.그 아이가 자라매 그녀가 그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가니 그가 그녀의 아들이 되니라.
그녀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고 이르되, 내가 그를 물 속에서 건져 내었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And the child grew, and she brought him unto Pharaohs daughter, and he became her son. And she called his name Moses: and she said, Because I drew him out of the water.
11.그 당시에 모세가 장성하여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의 짐을 보다가 어떤 이집트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들 가운데 하나를 치는 것을 보매
And it came to pass in those days, when Moses was grown, that he went out unto his brethren, and looked on their burdens: and he spied an Egyptian smiting an Hebrew, one of his brethren.
12.그가 이쪽저쪽을 살펴보다가 사람이 없음을 보고는 그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 그를 모래 속에 감추니라.
And he looked this way and that way, and when he saw that [there was] no man, he slew the Egyptian, and hid him in the sand.
13.다음 날 그가 다시 나가니, 보라, 히브리 사람 둘이 서로 싸우므로 그가 잘못한 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네
동료를 치느냐? 하매
And when he went out the second day, behold, two men of the Hebrews strove together: and he said to him that did the wrong, Wherefore smitest thou thy fellow?
14.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통치자와 재판관으로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였느냐? 네가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 같이
나를 죽이려 하느냐? 하니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분명히 이 일이 탄로났도다, 하니라.
And he said, Who made thee a prince and a judge over us? intendest thou to kill me, as thou killedst the Egyptian? And Moses feared, and said, Surely this thing is known.
15.이제 파라오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찾아 죽이려 하였으나 모세는 파라오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여 미디안 땅에
거하며 우물 옆에 앉았더라.
Now when Pharaoh heard this thing, he sought to slay Moses. But Moses fled from the face of Pharaoh, and dwelt in the land of Midian: and he sat down by a well.
16.이제 미디안의 제사장에게 딸 일곱이 있더라. 그들이 와서 물을 긷고 구유에 채워 자기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Now the priest of Midian had seven daughters: and they came and drew [water], and filled the troughs to water their fathers flock.
17.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아내니라. 그러나 모세가 일어나서 그들을 도와 그들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니라.
And the shepherds came and drove them away: but Moses stood up and helped them, and watered their flock.
18.그들이 자기들의 아버지 르우엘에게 왔을 때에 그가 이르되, 너희가 어떻게 오늘은 이같이 빨리 돌아왔느냐? 하니
And when they came to Reuel their father, he said, How [is it that] ye are come so soon to day?
19.그들이 이르되, 이집트 사람 하나가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또 우리를 위하여 물을 충분히 길어 양
떼에게 먹였나이다, 하매
And they said, An Egyptian delivered us out of the hand of the shepherds, and also drew [water] enough for us, and watered the flock.
20.그가 자기 딸들에게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내버려 두고 왔느냐? 그를 불러 그가
빵을 먹게 하라, 하였더라.
And he said unto his daughters, And where [is] he? why [is] it [that] ye have left the man? call him, that he may eat bread.
21.모세가 그 사람과 함께 거하는 것을 만족스럽게 여기매 그가 자기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니라.
And Moses was content to dwell with the man: and he gave Moses Zipporah his daughter.
22.그녀가 모세에게 아들을 낳으매 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말하기를,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And she bare [him]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Gershom: for he said, I have been a stranger in a strange land.
23.시간이 흐른 뒤에 그 이집트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노예 생활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노예 생활로
인하여 부르짖는 그들의 소리가 올라와 [하나님]께 이르니라.
And it came to pass in process of time, that the king of Egypt died: and the children of Israel sighed by reason of the bondage, and they cried, and their cry came up unto God by reason of the bondage.
24.[하나님]께서 그들이 신음하는 것을 듣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은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사
And God heard their groaning, and God remembered his covenant with Abraham, with Isaac, and with Jacob.
25.[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바라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시니라.
And God looked upon the children of Israel, and God had respect unto [them].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입으로 말씀하신 약속은 항상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원하시는 그 시간에 1분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십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과 생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아 보이는 사람들의 방식도 하나님의 계획에는 도움을 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의 방식은 하나님의 계획을 언제나 방해합니다. 그것이 올바르고, 현실적으로 보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어느덧 이르렀고, 모세는 이집트에서 40년 동안 온갖 세상의 지식과 학문과
군사적인 힘과 기술과 병법과 모든 지혜를 두루 배워서 그들 이집트의 모든 위대한 학자들을 능가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어린 시절부터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할 구원자가 자신이라고 믿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7:22.모세가 이집트 사람들의 모든 지혜를 배워 말과 행동에 능력(힘)이 있었느니라.
And Moses was learned in all the wisdom of the Egyptians, and was mighty in words and in deeds.
23.그가 정확히 사십 세 되었을 때에 자기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그의 마음에 들더라.
And when he was full forty years old, it came into his heart to visit his brethren the children of Israel.
24.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부당한 일 당하는 것을 그가 보고 그를 옹호하여 학대당한 자의 원수를 갚아 이집트
사람을 치니라.
And seeing one [of them] suffer wrong, he defended [him], and avenged him that was oppressed, and smote the Egyptian:
25.그는 자기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 손을 통하여 그들을 건지려 하심을 깨달을 줄로 생각하였으나 그들은
깨닫지 못하였더라.
For he supposed his brethren would have understood how that God by his hand would deliver them: but they understood not.
모세는 어린 시절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자가 되기 위해 40년 동안 이집트의 모든 지식과 학문과 군사지식들을
모두 다 배워 당대에 가장 영향력을 가진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웅변은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힘이 이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만이 구원자로서 모든 준비를 다 갖추고 있다고 추측하면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처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과 능력을 모두 갖춘 자신을 구원자로 택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울(나중에 바울)도 자신만이 그 당시 이단들의(사실은 믿는 성도) 뿌리를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 지혜를 어리석게 여기십니다.” 세상 지식과 지혜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장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약속하신 일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는 항상 먼저 그 장애물들을 치워서 없애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준비가 끝났지만 이 땅에서 그 일을 하도록 소명을 받은 선지자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바로의 눈을 피해 광야로 도망가서 숨어 지내고 있던 40년 동안 하나님은 모세를 준비시키고 계셨습니다.
모세가 40년 동안 이집트에서 배웠던 모든 학문과 지식들을 그 메마른 미디안 광야에서 지낸 40년 동안에 뽑아내고
있었고, 드디어 모세가 이집트에서 배웠던 모든 학문들을 배설물처럼 모세에게서 모두 다 비어졌을 때가 왔습니다.
바울이 하늘로부터 강력한 빛을 받고 눈이 멀고 땅에 고구라 졌을 때,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아라비아 광야로 들어가 자신이 배운 지식을 내려놓았을 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침례요한은 제사장이었던 자신의 아버지 사가랴와 그의 조상들이 배웠던 유대인들의 경전을 배우지 않고, 부모들이
죽은 후, 9살쯤에 광야로 들어가 초림하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가 임할 때까지 머물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는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준비하는 것이지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소명을 느끼고 계시다면 신학교에 들어가 신학을 배우려고 하지 말고, 먼저 세상 지식들을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비워야합니다. 세상에서 보기에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것이 첫 걸음입니다.
출애굽기 3:1.이제 모세는 자기 장인 곧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지키더라. 그가 그 떼를 사막의 뒤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곧 호렙에 이르매
Now Moses kept the flock of Jethro his father in law, the priest of Midian: and he led the flock to the backside of the desert, and came to the mountain of God, [even] to Horeb.
2.{주}의 천사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나니라. 그가 보니, 보라,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므로
An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a flame of fire out of the midst of a bush: and he looked, and, behold, the bush burned with fire, and the bush [was] not consumed.
3.모세가 이르되, 이제 내가 옆으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가, 하였더라.
And Moses said, I will now turn aside, and see this great sight, why the bush is not burnt.
4.그가 보려고 옆으로 가는 것을 {주}께서 보시고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거늘
And when the LORD saw that he turned aside to see, God called unto him out of the midst of the bush, and said, Moses, Moses. And he said, Here [am] I.
5.그분께서 이르시되, 여기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세상)을 벗으라, 하시고
And he said, Draw not nigh hither: put off thy shoes from off thy feet, for the place whereon thou standest [is] holy ground.
6.또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Moreover he said, I [am] the God of thy father, 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And Moses hid his face; for he was afraid to look upon God.
7.{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난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작업 감독들로 인하여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고통을 아노라.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masters; for I know their sorrows;
8.내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데리고 올라와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처소로 이끌려고
내려왔노라.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
9.그러므로 이제, 보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학대하며 학대하는 것도
내가 보았나니
Now therefore, behold, the cry of the children of Israel is come unto me: and I have also seen the oppression wherewith the Egyptians oppress them.
10.그런즉 이제 오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보내리니 이로써 네가 내 백성 곧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라.
Come now therefore, and I will send thee unto Pharaoh, that thou mayest bring forth my people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Egypt.
11.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이까?하매
And Moses said unto God, Who [am] I, that I should go unto Pharaoh, and that I should bring forth the children of Israel out of Egypt?
12.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간 뒤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곧 내가 너를 보낸 증표가 되리라.
And he said, Certainly I will be with thee; and this [shall be] a token unto thee, that I have sent thee: When thou hast brought forth the people out of Egypt, ye shall serve God upon this mountain.
모세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이십니까? 자기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치 자신이 뭐라도 되는 사람처럼 가장하고, 자신이 많이 알고 있는 것처럼 과장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자신의 생각과 세상에서 배운 자신의 신학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세상 지식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하신 말씀에 자신의 생각을 보태거나 빼내려고 하지 않을
사람을 찾으시며, 그에게 소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십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보낸 모든 선지자들입니다.
우리가 보고, 읽고 있는 성경은 그런 방식으로 성령에 감동을 입은 모든 선지자들에 의해 전해졌고 기록되었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버렸으며(부인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까지 사용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선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지만 전혀 오류가 없는 이유입니다.
모든 세대의 사람들에게 전해진 성경은 선지자들에 의해 선포되었으며, 지금도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사도행전의 정확한 의미는? “사도들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행전(행적)입니다.” 사도행전은28장에서 끝나지만
사도들 안에 계셨던 그리스도의 행적은 끝나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는 성도들에 의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도행전28장 이후로 다음 장을 계속해서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너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읽히는 서신이라.”
요한복음21:25.예수께서 행하신 것들이(지금은 성령으로)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그것들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심지어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들을 다 담아 두기에 부족할 줄로 나는 생각하노라. 아멘.
And there are also many other things which Jesus did, the which, if they should be written every one, I suppose that even the world itself could not contain the books that should be written. Amen.
구약의 선지자들 가운데 위대한 선지자였던 모세는 신의 현현으로 내려오신 띠어퍼니의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으며,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친구처럼 대회를 나누었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동안 죄인들의 접근을 굳게 가로막고 있었던 에덴의 동쪽에 있었던 불타며 두루 도는
화엄검과 그룹으로 굳게 지키고 있었던 생명나무가 좀 더 구체화되도록 그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모세가 본 것은 하늘에 있는 성전의 실제 모습이며, 모세는 자신이 본 그대로 이 땅에 그 성막을 그대로 세웠습니다.
출애굽기25장, 출애굽기26장, 출애굽기27장, 출애굽기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25:1.{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이 내게 헌물을 가져오게
하라. 또 너희는 마음에서 즐거이 그것을 내는 모든 자로부터 나의 헌물을 취할지니라.
3.너희가 그들에게 취할 헌물은 이러하니 곧 금과 은과 놋과 4.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고운 아마와 염소 털과
5.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오소리 가죽과 시팀나무와 6.등잔 기름과 기름 부음에 쓸 기름에 넣는 향료와 향기로운
향에 쓸 향료와 7.줄마노와 또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8.또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도록 그들이 나를 위해 성소를 만들게 하라.
9.또 너희는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모든 것에 따라 성막의 양식과 성막의 모든 기구의 양식대로 그것을 만들지니라.
10.그들은 시팀나무로 궤를 만들되 그것의 길이가 이 큐빗 반, 너비가 일 큐빗 반, 높이가 일 큐빗 반이 되게 할지라.
11.너는 순금으로 그것을 입히되 안팎으로 그것을 입히고 그것 위에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12.궤를 위해 금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궤의 네 귀퉁이에 달되 그것의 이쪽에 고리 두 개, 저쪽에 고리 두 개를 달지니라.
13.너는 시팀나무로 막대들을 만들어 그것들을 금으로 입히고 14.그 막대들을 궤의 양쪽 옆면의 고리들에 끼워
그것들로 궤를 나르게 하며 15.또 그 막대들을 궤의 고리들에 끼워 두고 거기서 빼내지 말지니라.
16.너는 내가 네게 줄 증언을 그 궤 속에 넣을지니라.
17.너는 순금으로 긍휼의 자리를 만들되 그것의 길이가 이 큐빗 반, 너비가 일 큐빗 반이 되게 할지니라.
18.너는 긍휼의 자리 양 끝에 금으로 그룹 두 개를 만들되 두들겨서 그것들을 만들고
19.한 그룹은 이쪽 끝에 다른 그룹은 저쪽 끝에 만들지니라. 너희는 긍휼의 자리 양 끝에 그것의 그룹들을 만들지라.
20.그룹들은 자기 날개들을 높이 펴서 그 날개들로 긍휼의 자리를 덮을 것이요, 그것들의 얼굴은 서로 마주보며
그룹들의 얼굴은 긍휼의 자리를 향할지니라. 21.너는 긍휼의 자리를 궤 위에 두고 내가 네게 줄 증언을 궤 속에
넣을지니라. 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긍휼의 자리 위 곧 증언 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너와 대화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네게 명령으로 줄 모든 것에 관하여 대화하리라.
23.너는 또한 시팀나무로 상을 만들되 그것의 길이가 이 큐빗, 너비가 일 큐빗, 높이가 일 큐빗 반이 되게 하며
24.순금으로 그것을 입히고 거기에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25.그것에 돌아가며 손바닥 너비만 한 턱을 만들고 그 턱에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26.상을 위해 금 고리 네 개를 만들어 상의 네 발 위에 있는 네 귀퉁이에 달되
27.그 고리들이 턱의 맞은편에 있어서 상을 나르는 막대들을 놓을 자리가 되게 할지니라.
28.또 너는 시팀나무로 막대들을 만들고 그것들을 금으로 입히며 그것들로 상을 나르게 할지니라.
29.너는 그 상의 접시들과 숟가락들과 덮는 데 쓰는 덮개들과 대접들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지니라.
30.너는 그 상 위에 보여 주는 빵을 두되 항상 내 앞에 둘지니라. 31.너는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등잔대를
두들겨서 만들고 그것의 대와 가지들과 잔들과 둥근 꽃받침들과 꽃들을 같은 것으로 만들며 32.여섯 가지가 등잔대
옆에서 나오게 하되 등잔대의 세 가지는 이쪽에서 나오게 하고 세 가지는 저쪽에서 나오게 하며
33.한 가지에 둥근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세 개가 있게 하고 다른 가지에 둥근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세 개가 있게 하여 등잔대에서 나오는 여섯 가지에 그와 같이 할지니라.
34.또 등잔대에 둥근 꽃받침들과 꽃들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네 개가 있게 하며 35.등잔대에서 나오는 여섯
가지에 따라 같은 것으로 된 두 개의 가지 밑에 둥근 꽃받침 하나가 있게 하고 또 같은 것으로 된 두 개의 가지
밑에 둥근 꽃받침 하나가 있게 하며 또 같은 것으로 된 두 개의 가지 밑에 둥근 꽃받침 하나가 있게 할지니라.
36.그것들의 둥근 꽃받침들과 가지들을 같은 것으로 만들지니 곧 그것을 다 순금으로 두들겨서 하나로 만들지니라.
37.너는 등잔대의 등잔 일곱 개를 만들고 그들이 그것의 등잔들에 불을 붙임으로써 그것들이 그것의 맞은편으로
빛을 발하게 할지니라. 38.또 너는 등잔대의 부집게들과 불똥 그릇들을 순금으로 만들지니라.
39.그가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일 달란트로 만들되
40.너는 주의하여 산에서 네게 보여 준 그것들의 양식대로 그것들을 만들지니라.
출애굽기26:1.너는 또한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아마 실과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로 짠 열 개의 앙장으로
만들며 정교한 솜씨로 만든 그룹들을 수놓아 앙장들을 만들지니
2.한 앙장의 길이는 이십팔 큐빗이요, 한 앙장의 너비는 사 큐빗이며 앙장들이 각각 한 치수를 갖게 할지니라.
3.또 다섯 앙장을 서로 연결하고 또 다른 다섯 앙장을 서로 연결하며
4.그 연결한 것의 가장자리로부터 한 앙장 끝단에 청색 고리들을 만들고 두 번째 연결한 것의 다른 앙장 맨
끝단에도 그와 같이 할지니라. 5.너는 한 앙장에 고리 쉰 개를 만들고 두 번째 연결한 것의 앙장 끝단에 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고리들이 서로를 붙들게 할지니라.
6.너는 금으로 걸쇠 쉰 개를 만들고 그 걸쇠들로 앙장들을 함께 연결하여 그것이 한 성막이 되게 할지니라.
7.너는 염소 털로 앙장들을 만들어 성막을 덮는 덮개가 되게 하고 열한 개의 앙장을 만들지니라.
8.한 앙장의 길이는 삼십 큐빗, 한 앙장의 너비는 사 큐빗으로 하고 열한 개의 앙장을 다 한 치수로 하며
9.너는 다섯 앙장을 서로 연결하고 또 여섯 앙장을 서로 연결하되 여섯 번째 앙장은 성막의 맨 앞에서 겹치게
할지니라.
10.너는 연결한 것의 가장 바깥쪽의 앙장 끝단에 고리 쉰 개를 만들고 두 번째 것을 연결하는 앙장 끝단에 고리
쉰 개를 만들며
11.놋으로 걸쇠 쉰 개를 만들고 그 걸쇠들을 그 고리들에 넣어 장막을 함께 연결하여 그것이 하나가 되게 하며
12.장막의 앙장들에서 남아 있는 남은 부분 즉 남아 있는 반쪽 앙장은 성막의 뒤에 늘어뜨리고
13. 장막의 앙장들의 길이에서 남은 부분은 이쪽에서 일 큐빗, 저쪽에서 일 큐빗씩 내어 성막의 양쪽으로 늘어뜨리되
이쪽저쪽으로 늘어뜨려 그것을 덮게 할지니라.
14.너는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장막의 덮개를 만들고 오소리 가죽으로 그 위에 덮개를 만들지니라.
15.또 너는 성막에 쓰기 위해 시팀나무로 널빤지들을 만들어 세우되
16.한 널빤지의 길이는 십 큐빗, 한 널빤지의 너비는 일 큐빗 반으로 하며
17.한 널빤지에 촉 두 개를 내되 서로 맞닿도록 가지런히 내고 성막의 모든 널빤지를 위해 그와 같이 만들지니라.
18.너는 성막에 쓰기 위해 널빤지들을 만들되 남쪽을 향한 남쪽 면에 널빤지 스무 개를 만들고
19.그 스무 개의 널빤지 밑에 은으로 밑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곧 이 널빤지 밑에도 그것의 두 촉을 위해 밑받침
두 개를 만들고 저 널빤지 밑에도 그것의 두 촉을 위해 밑받침 두 개를 만들지니라.
20.너는 성막의 두 번째 면에 쓰기 위해 북쪽 면에 널빤지 스무 개를 만들고
21.은으로 그것들의 밑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곧 이 널빤지 밑에도 밑받침 두 개를 만들고 저 널빤지 밑에도
밑받침 두 개를 만들지니라. 22.너는 서쪽을 향한 성막의 면들에 쓰기 위해 널빤지 여섯 개를 만들고
23.두 면에 있는 성막의 모서리들에 쓰기 위해 널빤지 두 개를 만들어서 24.그것들을 밑에서 함께 연결하고 그것의
머리 위에서 한 고리에 함께 연결하여 그것들 두 개를 다 그와 같이 만들고 그것들이 두 모서리가 되게 할지니라.
25.그것들은 널빤지 여덟 개와 은으로 만든 그것들의 밑받침 열여섯 개인데 이 널빤지 밑에 밑받침 두 개, 저 널빤지
밑에 밑받침 두 개가 있을지니라.
26.너는 시팀나무로 가로 막대기들을 만들되 성막의 이쪽 면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
27.성막의 저쪽 면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 서쪽을 향한 두 면을 위해, 성막의 면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를 만들지니라. 28.널빤지들 한가운데 있는 중간 가로 막대기가 이 끝에서 저 끝에 이르게 하고
29.널빤지들을 금으로 입히며 가로 막대기들을 넣을 자리로 그것들의 금 고리들을 만들고 그 가로 막대기들을
금으로 입힐지니라. 30.너는 산에서 네게 보여 준 양식에 따라 성막을 세울지니라. 31.너는 정교한 솜씨로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휘장을 만들되 그룹들을 수놓아 그것을 만들지니라.
32.너는 시팀나무로 만들어 금을 입힌 네 기둥에 그 휘장을 걸며 기둥들의 갈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어 은으로 만든 네 개의
밑받침 위에 둘지니라.
33.또 너는 그 휘장을 걸쇠들 밑에 달고 증언 궤를 거기로 휘장 안에 들여 놓을지니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해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리라.
34.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언 궤 위에 긍휼의 자리를 두고
35.휘장 밖에 상을 놓되 등잔대는 상 맞은편에 남쪽을 향한 성막의 면에 놓고 상은 북쪽 면에 놓을지니라.
36.또 너는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바느질을 해서 장막 문에 달 현수막을 만들고
37.시팀나무로 그 현수막을 달 기둥 다섯 개를 만들어 그것들을 금으로 입히며 그것들의 갈고리들도 금으로 만들고
또 그 기둥들에 쓰기 위해 밑받침 다섯 개를 놋으로 부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27:1.너는 시팀나무로 제단을 만들되 길이를 오 큐빗, 너비를 오 큐빗으로 하여 제단을 네모반듯하게 하고
그것의 높이는 삼 큐빗으로 하며
2.제단의 네 귀퉁이 위에 제단의 뿔들을 만들되 그것의 뿔들을 제단과 같은 것으로 만들고 제단을 놋으로 입히며
3.제단의 재를 담는 통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고기 갈고리들과 불 옮기는 그릇들을 만들되 제단의 모든 기구를
놋으로 만들지니라. 4.너는 제단을 위해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물 위에 곧 그물의 네 귀퉁이에 놋 고리 네 개를
만들며 5.그물을 제단의 가장자리 밑에 달아 제단의 중간에 이르게 하고
6.또 제단을 위한 막대들 곧 시팀나무 막대들을 만들어 그것들을 놋으로 입히며
7.그 막대들을 고리들에 끼우고 제단의 두 면에 두어 제단을 나르게 하며
8.제단은 널빤지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대로 그들이 그것을 만들지니라. 9.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되 뜰을 위해 남쪽을 향한 남쪽 면에 가늘게 꼰 아마 실로 한 면의 길이가 백 큐빗 되는 현수막들을 달고
10.그것들의 기둥 스무 개와 기둥들의 밑받침 스무 개는 놋으로 만들며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띠들은 은으로 만들고
11.북쪽 면에도 마찬가지로 길이 방향으로 길이가 백 큐빗 되는 현수막들을 달되 그것의 기둥 스무 개와 기둥들의
밑받침 스무 개는 놋으로 만들며 그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띠들은 은으로 만들지니라.
12.서쪽 면에 뜰의 너비에 오십 큐빗의 현수막들을 달되 그것들의 기둥이 열 개, 그것들의 밑받침이 열 개가 되게
하며 13.동쪽을 향한 동쪽 면에서 뜰의 너비는 오십 큐빗이 되게 할지니라. 14.문 이편의 현수막들이 십오 큐빗이며
그것들의 기둥이 세 개, 밑받침이 세 개가 될 것이요, 15.저편에 현수막들이 십오 큐빗이며 그것들의 기둥이 세 개,
밑받침이 세 개가 될 것이니라. 16.뜰 문에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바느질을 해서 만든
이십 큐빗의 현수막이 있을 터인데 그것들의 기둥이 네 개, 그것들의 밑받침이 네 개이며
17.뜰 둘레의 모든 기둥은 은으로 띠를 두르고 그것들의 갈고리들은 은으로, 그것들의 밑받침들은 놋으로 만들지니라.
18.뜰의 길이는 백 큐빗, 너비는 어디나 오십 큐빗, 높이는 가는 아마 실로 꼬아 만들어 오 큐빗으로 하며 그것들의
밑받침들은 놋으로 만들고 19.성막에서 섬길 때 쓰는 성막의 모든 기구와 성막의 말뚝들과 뜰의 말뚝들을 다 놋으로
만들지니라. 20.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등불에 쓰기 위해 올리브로 찧어 만든 순수한 기름을
네게 가져오게 함으로써 항상 등불이 타게 할지니라.
21.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중의 성막에서, 증언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주} 앞에서 등불을
점검할지니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대대로 영원한 법규가 될지니라.
출애굽기40:1.{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너는 첫째 달 첫째 날에 회중의 장막의 성막을 세우고
3.또 그 안에 증언 궤를 들여 놓고 휘장으로 그 궤를 가리고
4.또 상을 들여 놓고 그 위에 가지런히 놓을 것들을 가지런히 놓고 등잔대를 들여 놓고 그것의 등잔들에 불을 켜고
5.또 금으로 된 분향 제단을 증언 궤 앞에 두고 성막에 문의 현수막을 달고 6.또 번제 헌물 제단을 회중의 장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7.또 물두멍을 회중의 장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그 안에 물을 담고
8.또 돌아가며 뜰을 세우고 뜰 문에 현수막을 달고 9.또 기름 부음에 쓸 기름을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성막과 그것의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할지니 그것이 거룩하게 되리라. 10.너는 또 번제 헌물 제단과
그것의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그 제단을 거룩히 구별할지니 그것이 지극히 거룩한 제단이 되리라.
11.너는 또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에 기름을 발라 그것을 거룩히 구별하고
12.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중의 성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라. 13.너는 또 아론에게 거룩한
의복들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거룩히 구별하여 그가 제사장의 직무로 나를 섬기게 할지니라.
14.너는 또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덧옷을 입히고 15.그들의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은 것 같이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그들이 제사장의 직무로 나를 섬기게 할지니라. 그들에게 기름을 부은 것이 그들의 대대로 반드시
영존하는 제사장 직분이 되리라, 하시매 16.모세가 그와 같이 행하되 곧 {주}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17.둘째 해 첫째 달 곧 그 달 첫째 날에 성막이 세워지니라. 18.모세가 성막을 세우고 그것의 밑받침들을
고정하고 그것의 널빤지들을 세우고 그것의 막대기들을 끼우고 그것의 기둥들을 세우며
19.또 성막 위에 장막을 넓게 펴고 그 위에 장막 덮개를 덮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20.그가 또 증언을 취하여 궤 속에 넣고 막대들을 궤에 끼우고 긍휼의 자리를 그 궤 위에 두고 21.또 그 궤를 성막
안으로 들여 놓고 덮는 휘장을 쳐서 그 증언 궤를 덮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22.또 그가 회중의 장막 안에 상을 놓되 북쪽을 향한 성막 쪽에 휘장 밖에 놓고
23.또 {주} 앞에서 그 상 위에 빵을 가지런히 놓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24.그가 또 회중의 장막 안에 등잔대를 놓되 남쪽을 향한 성막 쪽에 놓아 상을 마주보게 하고
25.또 {주} 앞에서 등잔들에 불을 켜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26.그가 또 금으로 된 분향 제단을 회중의 장막 안에 휘장 앞에 두고 27.그 위에서 향기로운 향을 태우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28.그가 또 성막 문에 현수막을 달고 29.또 회중의 장막의 성막 문 옆에 번제
헌물 제단을 두고 그 위에 번제 헌물과 음식 헌물을 드리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30.그가 또 물두멍을 회중의 장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거기에 씻을 물을 담으니라.
31.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거기서 손발을 씻되
32.그들이 회중의 장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33.그가 또 성막과 제단 주위에 돌아가며 뜰을 세우고 뜰 문의 현수막을 다니라. 모세가 이와 같이 일을 끝마치니라.
34.그 뒤에 구름이 회중의 장막을 덮고 {주}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35.모세가 회중의 장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그 위에 있었고 {주}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기 때문이더라.
36.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모든 여정에서 앞으로 나아갔으나
37.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구름이 떠오르는 날까지 그들이 이동하지 아니하였고 38.이는 이스라엘의 온 집이
자기들의 모든 여정을 통해 낮에는 {주}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위에 있음을 보았기 때문이었더라.
모세가 환상으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보여주신 그대로 성막을 이 땅에 완성하자 “하나님의 쉐카이나의 영광
(Shekinah Glory)”이 성소에 가득하여 충만하게 임했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이 광야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가고 있던 여정 내내 이스라엘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며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율법을 다 지키겠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자신 있게 약속했을 때부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중 그 누구도 율법을 지키지 못할 것임을 아셨습니다. 율법은 “죄 지은 혼은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들 모두는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창세기2장16절에서 최초의 인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율법 아래에서는 모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이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율법의 저주에서 살 수 없습니다.
자비와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에 불순종한 죄인들을 위해서 구원의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죄인을 위해 “흠이 없고, 죄 없는 의로운 짐승이 죄인을 위해 대신 죽임을 당하는 대속의 길이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 중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식을 어리석게 생각하며, 마치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아담도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뱀의 아들이었던 가인도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거절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자신의 방법으로 땅의 소산을 드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자신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율법을 자신들은 모두 지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그곳(죄=sin)을 가리기 위해서 무화과 잎을 엮어서 만든 치마(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린양을 죽여서 가죽옷을 만들어서 무화과 잎으로 만든 치마 대신에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이 희생재물로 바친 어린양의 피와 기름은 받아들였고, 땅의 소산을 바친 가인의 재물은 거절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모세가 하늘에서 본 그대로 광야에 세웠던 그 성막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뜻은 먼저 하늘에서 선포됩니다. 이 땅에서의 일은 모두 하늘에서 먼저 이루어진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느 날 제자들이 요한의 제자들처럼 자신들도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요청했을 때에,
마태복음6:9.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10.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시편19편1.(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고 궁창이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50편6.하늘들이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리니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자가 되시는도다. 셀라.
시편76편8.주께서 하늘로부터 판결을 들려주시매 땅이 두려워하고 잠잠하였사오니
9.그때에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일어나사 심판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의 뜻은 이미 창세전부터 알려졌고 하늘에서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어떤 일들도
하늘에서 확정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되돌리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무소부재의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제한적이고 편협(偏狹)적인 지혜와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일찍이 바울은 로마서11장에서 하나님의 지혜의 부요함은 헤아릴 수도 없고 그 길은 찾을 수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로마서11:33.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O the depth of the riches both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are] his judgments, and his ways past finding out!
34.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느냐?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
For who hath known the mind of the Lord? or who hath been his counsellor?
35.누가 그분께 먼저 드려서 다시 보답을 받겠느냐?
Or who hath first given to him, and it shall be recompensed unto him again?
36.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For of him, and through him, and to him, [are] all things: to whom [be] glory for ever. Amen.
예수님은 창세전에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그 모든 것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찾을 것임을 이미 아셨습니다.
이 땅 위에 에덴동산이 세워지기도 전에 하늘에서는 이미 그 실체가 있었으며, 에덴동산은 하늘에 있었던 그 실체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실체를 선지자 모세에게 보여주시고 이 땅에 그대로 짓도록 명하셨습니다.
이 땅에 세워진 성막을 여러분들이 자세히 살펴보시고 연구하신다면 그 동안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죄인들은 감히
접근할 수 없었던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의 실체가 좀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계시되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가지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명나무" 이 말은 정말 아름다운 비유가 아닙니까? 그것은 창세기에서 세 번, 계시록에서 세 번 언급되어 있습니다.
여섯 군데 성경 말씀 모두 동일한 “생명나무”를 말하고 있으며, 똑같은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창세기2:9.또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모든 나무가 자라게 하시니 그 동산의 한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이 말씀을 주의하여 보시면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는 땅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단순한 생명을 주는 나무가 아니며, 그 생명나무의 열매는 먹는 자들에게는 영생을 주는 나무였습니다.
본론부터 말한다면, 저 옛날 에덴동산의 중앙에 있었던 생명나무는, 생명의 근원이었던 예수님 자신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6장에서부터 요한복음8장에 걸쳐서 자기 자신이 영생의 근원으로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말하셨습니다. 또 자기 자신의 몸과 피를 먹지 않으면 영생이
없다고 말씀하셨고 사람이 자기 자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면 결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을 아신다고 하셨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존재하셨다고 선언했습니다. 친히 생수를 주시겠고,
사람이 그걸 마시면 결코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겠고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위대한 자존자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고, 생명의 우물이며, 생수의 강이며, 영원한
분이시며 생명나무이십니다. 그는 저 옛날 동산 중앙에 계셨듯이, 또 앞으로도 하나님의 낙원 중앙에 계실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동산에 있던 두 나무는 하나님이 거기 두셨던 나머지 나무들처럼 땅에 뿌리를 내린 나무에 불과했다고
추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는 분들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침례요한이 도끼가 나무의 밑 둥에 놓여 있다고 외쳤을 때에, 그는 단순히 자연적인 나무에 대해 말하는 게 아니라
영적인 원리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요한1서5장:11절에서는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또 기록은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한복음5장:40절에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그래서 기록은 즉 하나님의 말씀은 명백하고 분명하게 생명은, 영원한 생명은 아들 안에 있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요한1서5장:12절에는,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록은 변하거나 제하여지거나 보태지지 않으므로 생명이 아들 안에 있다는 기록은 사실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중앙에 있었던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여기까지 하죠. 좋습니다.
자, 우리는 보다 중요한 주제인 하나님께서 광야에 세우라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성막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사람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들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마귀의 거짓말과 꾀임과 유혹에 속아서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넘어질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들을 위해 구원의 길을 만들고 그들을 대신해서 “흠 없고, 죄 없는 동물”로
(죄를 짓게 한 장본인 뱀을 대신해) 대속(代贖)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조직)를 만들어
그들의 죄를 가리려했지만, 하나님은 어린양 한 마리를 죽여서 가죽옷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입혀주었습니다.
에덴에서 그 어린양이 그들을 대속하기 위해 죽임을 당하기도 전에 이미 하늘에서는 그 어린양은 죽임을 당했습니다.
요한계시록13장8절에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전에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짐승=조직) 경배하리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예언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성취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하늘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청사진과 계획과 그분의 완전한 뜻은 정해졌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서1장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뜻과 미리아심과 택하심과 예정에 대해 확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4.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 창세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According as he hath chosen us in him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that we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ame before him in love: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Having predestinated us unto the adoption of children by Jesus Christ to himself, according to the good pleasure of his will,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grace, wherein he hath made us accepted in the beloved.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according to the riches of his grace;
하나님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통해 말씀하신 “율법”을 백성들이 순종하여 모두 지키겠다고 선택했을
때에 그들 중에서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킬 수가 없음을 미리 아셨고, 그들을 위해 구원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죄 지은 혼은 반드시 죽으리라.”는 “율법” 안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졌으니 그것은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요구하는 “거룩한 의”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이 얼마나 타락한 죄인인가를 알게 하고, 구원을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며,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율법”이라는 몽학선생(가정교사)을 통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은 사람이 자연히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성막에 대해서 이미 출애굽기25장부터 출애굽기40장까지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성막은 세부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바깥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이루어졌습니다.
성소와 지성소는 해달가죽으로 덮여 있었지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바깥뜰에는 희생제물을 불태우는 번제 단이 있었고, 제사장들이 성소로 들어가기 위해 씻는 물두멍이 있었습니다.
성소(Sanctuary) 안에는 일곱 금 촛대(등대)와 진설병을 올려놓은 떡 상과 분향 단이 있었습니다.
지성소(The Most Holy Place)에는 언약궤가 있었고, 두 그룹이 서로 두 날개를 펼치고 있는 속죄소가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의 바깥뜰에 거하시지 않으시며, 성소에도 거하시지 않으시며 오직 지성소 안에 거하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영생이 있는 곳은 언제나 그룹이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지성소를 덮고 있는 휘장에 대해 살펴본다면 우리는 다시 한 번 이 사실을 재차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출애굽기25:18.너는 자비의 보좌(속죄소) 양 끝에 금으로 그룹 두 개를 만들되 두들겨서 그것들을 만들고
And thou shalt make two cherubims [of] gold, [of] beaten work shalt thou make them, in the two ends of the mercy seat.
19.한 그룹은 이쪽 끝에 다른 그룹은 저쪽 끝에 만들지니라. 너희는 자비의 보좌 양 끝에 그것의 그룹들을 만들라.
And make one cherub on the one end, and the other cherub on the other end: [even] of the mercy seat shall ye make the cherubims on the two ends thereof.
20.그룹들은 자기 날개들을 높이 펴서 그 날개들로 긍휼의 자리를 덮을 것이요, 그것들의 얼굴은 서로 마주보며
그룹들의 얼굴은 긍휼의 자리를 향할지니라.
And the cherubims shall stretch forth [their] wings on high, covering the mercy seat with their wings, and their faces [shall look] one to another; toward the mercy seat shall the faces of the cherubims be.
21.너는 자비의 보좌(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내가 네게 줄 증언을 궤 속에 넣을지니라.
And thou shalt put the mercy seat above upon the ark; and in the ark thou shalt put the testimony that I shall give thee.
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자비의 보좌(속죄소) 위 곧 증언 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너와 대화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네게 명령으로 줄 모든 것에 관하여 대화하리라.
And there I will meet with thee, and I will commune with thee from above the mercy seat, from between the two cherubims which [are] upon the ark of the testimony, of all [things] which I will give thee in commandment unto the children of Israel.
출애굽기26:1.너는 또한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아마 실과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로 짠 열 개의 앙장으로
만들며 정교한 솜씨로 만든 그룹들을 수놓아 앙장들을 만들지니
Moreover thou shalt make the tabernacle [with] ten curtains [of] fine twined linen, and blue, and purple, and scarlet: [with] cherubims of cunning work shalt thou make them.
30.너는 산에서 네게 보여 준 양식에 따라 성막을 세울지니라.
And thou shalt rear up the tabernacle according to the fashion thereof which was shewed thee in the mount.
31.너는 정교한 솜씨로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휘장을 만들되 그룹들을 수놓아 그것을
만들지니라.
And thou shalt make a vail [of] blue, and purple, and scarlet, and fine twined linen of cunning work: with cherubims shall it be made:
출애굽기36:8.성막 작업을 하는 사람들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자가 가늘게 꼰 아마 실과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로 앙장 열 개를 만들되 정교한 솜씨로 그룹들을 수놓아 그것들을 만들었느니라.
And every wise hearted man among them that wrought the work of the tabernacle made ten curtains [of] fine twined linen, and blue, and purple, and scarlet: [with] cherubims of cunning work made he them.
35.또 그가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휘장을 만들되 정교한 솜씨로 그룹들을 수놓아서
그것을 만들었느니라.
And he made a vail [of] blue, and purple, and scarlet, and fine twined linen: [with] cherubims made he it of cunning work.
자, 이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에스겔이 두발 강가에서 본 환상과 로마의 유배지에 포로로 잡혀간 바울이 환상을
본 것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늘에서 보여준 성막 모두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그들은 동일한 것을 보았습니다.
4.내가 보니, 보라, 북쪽에서 회오리바람과 큰 구름과 스스로를 감싸고 있는 불이 왔는데 그것의 주변에 광채가
있었으며 그것의 한가운데 곧 그 불의 한가운데로부터 호박색을 띤 것 같은 것이 나오고
5.또 그것의 한가운데로부터 살아 있는 네 창조물(살아있는 생물)의 모습이 나오더라.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곧
그들이 사람의 모습을 가졌더라. 6.그들이 각각 네 얼굴을 가졌고 각각 네 날개를 가졌더라. 7.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더라. 그들이 빛나는 놋 같은 색깔로 빛을 내더라. 8.또 그들이 그들의
네 측면에 있는 그들의 날개들 밑에 사람의 손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 넷이 얼굴과 날개를 가졌는데
9.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더라. 그들이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며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가더라.
10.그들의 얼굴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 넷이 사람의 얼굴과 오른쪽으로 사자의 얼굴을 가졌으며 또 왼쪽으로 소의
얼굴을 가졌고 또 독수리의 얼굴을 가졌더라. 11.그들의 얼굴이 이러하더라. 또 그들의 날개들은 위로 펼쳐진 채 각
각의 두 날개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두 개는 그들의 몸을 덮었더라.
12.그들이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고 그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그들이 가되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13.살아 있는 생물들의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의 모양은 타오르는 숯불 같고 등불 모양과도 같더라.
그것이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가운데서 오르락내리락하였는데 그 불은 밝으며 그 불에서부터 번개가 나오더라.
14.또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달려갔다 돌아오는 것은 마치 번개가 번쩍이며 나타나는 것 같더라. 15.이제 내가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을 보니, 보라, 그의 네 얼굴과 함께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옆에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더라.
16.그 바퀴들의 외모와 구조는 녹주석 색깔을 띤 것 같은데 그것들 넷이 한 모습을 가졌더라. 그것들의 외모와
구조는 마치 한 바퀴의 한가운데에 한 바퀴가 있는 것 같더라. 17.그것들이 갈 때에는 자기들의 네 측면으로 가되
그것들이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18.그것들의 테들로 말하건대 그것들은(바퀴의 둘레는) 심히 높아서
무서웠으며 그것들의 테들에는 그것들 넷의 사방으로 눈이 가득하더라. 19.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갔고 그 생물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리더라.
20.그 영이 어디로 가고자 하든지 그것들도 자기들의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갔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21.그들이 가면 이것들도 갔고 그들이 서면 이것들도 섰으며 그들이 땅에서 들리면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생물(그룹)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에스겔이 본 환상은 한 몸에 각 각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 생물인데, 그 생물은 창세기3장24절에 나오는 생명나무에
접근할 수 없도록 그 길을 철저하게 지키도록 하나님께서 두루 도는 화엄 검과 함께 배치한 동일한 그룹들입니다.
하나님은 지성소를 덮고 있는 휘장에도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과 가늘게 꼰 아마 실로 휘장을 만들되 정교한
솜씨로 그룹들을 수놓아서 그것을 만들라.”며 네 가지 색이, 그것들 모두 “하나로 이어지게 만들라.”고 말하셨습니다.
지성소에 있는 언약궤를 덮고 있는 자비의 보좌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룹들을 만들어 언약궤를 보호하게 하셨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하나님께서 율법의 말씀을 새긴 두 돌 판과 만나를 담은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영생이 있는 곳은 항상 하나님께서 그룹들로 그곳의 접근을 막으시고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그룹들은 하나님과 영생(생명나무)을 찾고 있는 사람들과 어떤 관계가 있으며 그들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에덴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를 지키고 있었던 그룹들과 광야에 세워진 성막을 자세히 살펴보면, 좀 더 모형에
가까워졌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선지자에 의해 생명나무의 실체가 좀 더 구체적으로 계시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영생이시며, 그분이 생명나무이시며, 그분은 영원하신 하나님임을 알았습니다.
영생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분에 의해 만물이 창조되었고,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룹들은 지성소 안과 밖에서 생명을 지키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성막 밖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12지파에게 그들을 위한 깃발을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민수기2:1.{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 속한 각 사람은 자기들의 아버지 집의
기와 함께 자기 군기 옆에 진을 치되 회중의 성막에서 멀리 칠지니라.
3.해 뜨는 쪽으로 동쪽 편에는 유다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군대대로 진을 칠지니라. 유다 자손의 대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4.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칠만 사천육백 명이더라.
5.그 옆에 진 칠 자들은 잇사갈 지파라. 잇사갈 자손의 대장은 수알의 아들 느다네엘이요,
6.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오만 사천사백 명이며 7.또 스불론 지파라. 스불론 자손의 대장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8.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오만 칠천사백 명이니
9.유다 진영에서 그들의 군대대로 두루 계수된 자가 모두 십팔만 육천사백 명이더라. 이들은 먼저 출발할지니라.
10.남쪽 편은 르우벤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르우벤 자손의 대장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
11.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사만 육천오백 명이며
12.그 옆에 진 칠 자들은 시므온 지파라. 시므온 자손의 대장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13.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오만 구천삼백 명이며 14.또 갓 지파라. 갓의 아들들의 대장은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15.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니 16.르우벤 진영에서 그들의 군대대로 두루
계수된 자가 모두 십오만 천사백오십 명이더라. 그들은 둘째 줄에서 출발할지니라.
17.그 다음에 회중의 성막이 레위 사람들의 진영과 함께 그 진영의 한가운데서 앞으로 나아가되 그들이 진을 치는
대로 그들이 각각 자기 위치에서 자기들의 군기 옆에서 앞으로 나아갈지니라.
18.서쪽 편에는 에브라임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에브라임의 아들들의 대장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19.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사만 오백 명이며 20.그 옆에는 므낫세 지파가 있을
것이라. 므낫세 자손의 대장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21.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 계수된 자가 삼만 이천이백
명이며 22.또 베냐민 지파라. 베냐민의 아들들의 대장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23.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삼만 오천사백 명이니 24.에브라임 진영에서 그들의 군대대로 두루
계수된 자가 모두 십만 팔천백 명이더라. 그들은 셋째 줄에서 앞으로 나갈지니라.
25.북쪽 편에는 단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단 자손의 대장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26.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육만 이천칠백 명이며 27.그 옆에 진 칠 자들은 아셀 지파라. 아셀
자손의 대장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28.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사만 천오백 명이더라.
29.또 납달리 지파라. 납달리 자손의 대장은 에난의 아들 아히라요, 30.그의 군대 곧 그들 중에서 계수된 자가
오만 삼천사백 명이니 31.단 진영에서 계수된 자가 모두 십오만 칠천육백 명이더라. 그들은 자기들의 군기와 함께
맨 뒤에 갈지니라, 하시니라. 32.이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의 조상들의 집에 따라 계수된 자들이니 여러
진영에서 그들의 군대대로 두루 계수된 자가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더라.
33.그러나 레위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계수되지 아니하였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34.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여 자기들의 군기 옆에 진을 치고 또 그들이 각각
자기들의 가족들과 자기들의 조상들의 집에 따라 앞으로 나아갔더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구별한 레위인들에게 기름부음을 주어 제사장으로 세워 성막 안에서 섬기고 봉사하게 하셨으나,
성소와 생명이 머물고 있는 자신이 거하고 있는 지성소에는 결코 들어오지 못하도록 접근을 엄격하게 금하셨습니다.
다만, 1년에 단 한번 기름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된 대제사장이 백성들의 죄를 위해 흠 없이 죽임당한 짐승의 피를
가지고 그룹들이 마주보고 있는 자비의 보좌 위 속죄소 위에 피가 뿌려질 때에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지키고 있었던 그 그룹들을 성막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소 밖에도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의 주위로 12지파가 야영할 때에는 그들의 깃발을 세우고 성막을 지키라고 명령했습니다.
민수기2장3절 해 뜨는 쪽으로 동쪽 편에는 유다 진영의 군기를 세워서 지키라. 유다지파의 깃발은 “사자”였습니다.
10.남쪽 편은 르우벤 진영의 군기를 세워서 지키라. 르우벤 지파의 깃발은 “사람의 얼굴 모습” 이었습니다.
18.서쪽 편에는 에브라임 진영의 군기를 세워서 지키라. 에브라임 지파의 깃발은 “소의 얼굴 모습” 이었습니다.
25.북쪽 편에는 단 진영의 군기를 세워서 지키라. 단 지파의 깃발은 “날아가는 독수리 모습”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 안에 그룹을 만들어서 생명을 보호하고 지키게 하시고, 성막 주위로도 그룹을 만들게 했습니다.
민수기3:10.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임명하여 그들이 자기들의 제사장 직무를 수행하게 할 것이요, 낯선 자가
가까이 오면 죽일지니라. (유다지파가 성막으로 들어가는 동쪽에 있었던 출입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민수기3:38...성막 앞 동편 곧 회중의 성막 앞 동쪽에 진을 치는 자들은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책무를 대신하여 성소의 책무를 맡을 것이며 낯선 자가 가까이 오면 죽일지니라.
이제 우리는 이 그룹들의 역할에 대해 창세기3장24절의 말씀과 민수기3장10절과 3장38절의 말씀을 근거로 그룹은
믿지 않는 자들, 즉 이방인들과 불신자들이 접근하는 것을 막도록 세워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불신자들은 동쪽에 있는 성막 문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곳으로도 들어 갈 수 없었습니다.
죄인이 성막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신의 죄를 위해 흠 없는 희생재물을 가지고 와야만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요구하신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지식도 지혜도, 돈도, 명예도, 선함도 아닙니다.
만약 그룹들의 역할이 불신자들의 접근을 막는 것에 극한 된다면 믿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기회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되면 요한계시록2장7절에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열매를 주어서 먹게 하리라.”고 약속되어 있습니다.
성령께서는(그 시대의 사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교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성령의 음성(그 시대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귀(영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자(단수)이며 한 개인입니다.
이길 수 있는 자는 “성령의 음성인 그 시대를 위한 입증된 말씀”을 들고 이해할 수 있는 자입니다. (계시록13장8절)
요한일서5:1.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2.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줄 아나니
3.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4.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믿음이란? “그 시대 계시된 입증된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이 그 시대 입증된 계시를 받아들여 하나님이
그 시대에 요구하시는 합당한 희생제물 어린양(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의 피와 기름을 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인은 그 계시를 부인하고 하나님께서 그 시대 요구하시는 합당한 희생제물 대신에 땅의 소산으로 드렸습니다.
히브리서11:1.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그것으로 장로들이 좋은 평판을 얻었느니라. 3.믿음을 통해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깨닫나니 그런즉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 보이는 것들로 만들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지금도 말하고 있느니라.
믿음이란? 보이는 것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본다면 그것은 더 이상 믿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실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말씀” 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십니다.
구약의 여호와 아버지가 신약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이 땅에서 들려 올라가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진리인 모든 말씀으로 인도하시며 과거의 일이 아닌 장차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계시하여 주십니다.
에스겔은 그 생물(그룹)들이 뒤로 다시 되돌아가지 않고 오직 앞을 향해서만 나가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생물(그룹)들은 이기는 자들을 과거의 섞어서 냄새나는 오래된 만나로 이끌지 않고 생명나무가 있는 오늘의 만나,
신선한 말씀으로 이기는 자들을 인도할 것입니다.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쉐카이나의 영광”이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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