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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11월 18일 연중 제33주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788 12.11.18 05:0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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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18 13:31

    첫댓글 26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특히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오로지 하느님 아버지만아십니다.
    하기에 매 순간을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삶을 살아야 압니다. 아멘

    호호호 제가 생물전공했습니다!
    현미경 이야기
    수업할 때
    간증할 때 활용하겠슴당.
    노벨상 110년의 역사에서 한 가문에서 다섯명이 노벨상을 탄
    유일 무이한 집안 퀴리가
    마리퀴리의 남편
    마리퀴리 두 번
    퀴리 딸
    퀴리 사

  • 12.11.18 05:57

    감사합니다~~~^0^~

  • 12.11.18 07:09

    고맙습니다. ^^*

  • 12.11.18 07:15

    오늘 주일도 새벽말씀으로 잘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려요.

  • 12.11.18 07:23

    내마음의사랑의하트가``지금이순간`지금여기에`주님께서주시는참사랑과`기쁨을만나서`서로나누며
    누구에겐가그리운이름으로`정겨운이름으로`남기를원합니다~신부님주님의날행복하세요

  • 12.11.18 07:41

    오늘은 저희 쁘레시디움에서 "사업보고" 하는 날 입니다.. 준비는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은 어떨런지? 성모님의 도우심을 청하면서 오늘 하루 성실히 살아가렵니다.. 하느님 나라를 환히 들여다 볼수 있는 기계는 어디 없나요? 성서에 있답니다.. ㅎㅎㅎ

  • 12.11.18 08:17

    마음에 팍팍 와 닿는 말씀~~~~~ 공예교사의 실험, 신부님게서는 사랑 실천으로 연결해 주셨는데, 전 읽는 순간, 글을 무조건 많이 쓰다 보면, 수작도 건지는 거야, 이런 생각을 자주 했거든요, 그래서 글과 연결지어 생각했답니다. 조오기 위 바울라 샘께서는 또 현미경 이야기에 꽂히셨네요, ㅎㅎ 이렇듯, 하느님 말씀도 각자 각자에게 느낌표를 주시는 능력의 말씀이라 여겨집니다. / 진~~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은 주님의 날 늦은 아침에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11.18 08:19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1.18 08:27

    아멘11 감사합니다.사랑을 실천할수있도록 이끌어주소서!!

  • 12.11.18 08:36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을때가 얼마나 많았는지요..^^
    지금 노력하는것, 지금 행동하는것..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1.18 11:35

    날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12.11.18 12:44

    꾸벅~~^*^

  • 12.11.18 13:35

    결국 양없는 질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네요~ 질로 승부한다는 말은 수 많은 양의 결과로 얻어진 것이니까요. 삶은 머리로 사는것이 아니라 온맘으로 사는 것인데, 머리를 중심으로 살다보니 여유없이 더 바쁘게만 느껴졌던것 같아요.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마음이었는데, 제 맘이 지금 어디로 도망가 있는지.. 성찰해봐야겠습니다. 아마도 제 마음이 두려워서 숨었나봐요. 그래서 머리만 굴리고요.. 그날과 그 시간은 모르지만 제 마음이 하느님께 꼭 붙어있다면 두려울것 없겠지요. 하느님은 제 눈앞에 안계실지 모르지만, 제 등뒤에 분명히 계심을.. 그래서 더 든든하지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1.18 14:01

    오늘 공식미사 끝나고 퇴장할 때에 "동행"이라는 노래를 성가대에서 불렀습니다.
    ♪~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늘 함께 해 주시며 위로 해 주시고 행복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의 눈물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을 깨닫고 열린 마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을 나누며 살아 갈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오늘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하세요.~~^^*

  • 12.11.18 15:23

    지금 당장 어떻게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12.11.18 15:33

    말씀 잘 보았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1.18 17:07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1.18 17:13

    아멘.

  • 12.11.18 17:20

    감사합니다...

  • 12.11.19 13:28

    진정한 사랑을 요즘에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1.19 15:4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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