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1010124725778

다양한 배경과 사회적 경험을 가진 법조인의 양성이란 로스쿨의 본 취지와 달리 수도권 소재 로스쿨은 연령차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법전원별 입학생 연령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0학년도 수도권 소재 로스쿨 입학생 1175명 중 32세 이상은 단 41명에 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중략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이 규정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로스쿨에서는 여전히 암암리에 연령차별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박 의원은 "30대 수험생들은 LEET(법학적성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았더라도 지방소재 로스쿨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며 "수도권 로스쿨들의 입시 연령 차별 문제는 다양한 배경과 사회적 경험을 가진 법조인을 양성시키기 위함이라는 로스쿨의 취지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법시험이 제일 공정하고 부활하는게 맞는듯...
약대도그래.... 나이많거나 학벌안좋으면 수도권 못가 ㅋㅋㅋㅋ.... 어리고학벌좋아야 수도권약대가고 좋은약대입학가능함.... 나이에 미춰버린나라
22 나이로걸러지고 지방으로내려가야되는 현실...나이많은사람몰려서 컷은 더 올라가고.... 그놈의 나이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