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재정능력(물적 요소):연세>고려 졸업생 충성도(인적요소):고려>연세
간단히 연세대
별일 없으면 당분간 지금의 발전속도 유지할 듯..사립대 중 재정능력이 가장 탄탄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완만한 속도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
고대와 비교해서 열세인 부분이 졸업생 충성도라고 할수 있는데(이게 장기적으로 기부금과 직결됨).연대의 최근 가장 큰 변화는 송도 진출이라 할 수있는데,
그 목적중 하나가 기숙사 생활을 통해서 졸업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것으로 보임
2~30년 후 쯤 고대처럼 응집력 있는 학교가 된다면 졸업생 아웃풋이나 기부금면에서 학교에 큰 보탬이 될것 으로 보임
본격적으로 고려대
사실 고대는 연대에 비해서 돈이 없다..그로인해 양적인 측면(이공계 논문수등)에서 연대에 살짝 아쉬운게 사실이다..
연대가 연대의 약점(졸업생 충성도)을 보완하기 위해 송도에 진출했듯...
고대도 고대의 약점을 보완하기위해 세종시에 제3캠퍼스(창조 캠퍼스)를 건설하는 것이다...
부지크기는 아직 확정되지 안았지만..30만평 신청한것으로안다(안암캠 26만평)
창조 캠퍼스에 약대를 이전시키고,대학원, 연구소 위주로 입주시킬 예정인데...
창조 캠퍼스가 완공되는 10~15년 후에는 연구역량면에서 타대학의 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보이며. 이공계 논문수등에서도 연대를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대학평가시 본교만 으로 평가받을 수 있고 분교포함해서 평가를 받을 수 있는데... 앞으로 고대는 안암+세종(창조)합쳐서 대학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고대는 조만간 서울에서 1학년 전원 기숙사 생활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고대 뒷산(개운산)에 고대가 상당한 땅을 소유하고 있는데( 외대나 성대 서울캠 정도되니까 엄청난 크기다)
그동안 개발을 못하고 있다가 2012년에 법이 개정되어 기숙사 건설이 가능하게 되었다. 몇 년내에 엄청나게 기숙사를 지어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되면 송도에 갈 필요없이 서울에서 1학년 전원 기숙생활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런면에서도 연대에 비교 우위에 서게될 것이다
마지막 으로 대학재산 처분 규제가 완화되어 고대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일정부분 처분,활용할 것 같다...
우선 내년에 보과대가 안암캠으로 이전하게되면 정릉캠을 처분 또는 활용 할것이고 ,,,
양주시에 운동장3개+운동부 숙소 부지가 있는데 이것도 처분 할 것같다...
그 돈으로 양주시에 제4 병원을 짓기 위해 양주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이다
결론적으로
당분간 대학서열이 갑자기 변하지는 않겠지만, (창조캠퍼스등) 위의 변화가 현실화되는 10년 후 쯤에는 고대는 연대를 압도하게 될 것이다
ㅇ
첫댓글 네 다 꼴
이미 고대 >>>>>>>>> 연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