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격'에 선택을 한 사람이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한 점을 염려한다면 다른 숙소로 선택을 하는 게 정답입니다. 1박에 1만엔 하는 호텔과 2천엔대 호텔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격도 차이가 있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총 수십 일을 라이잔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침구때문에 이상이 있던 적은 없습니다. 만약 저를 비롯해서 다른 사람에 이상 있었다면 호텔 문 닫아야죠.
라이잔호텔이야 방 안에 에어컨 시설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글제목을 신이마미야 인근 숙소라고 하셔서.. 정말 열악하다고 생각되는 숙소들은 에어컨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창문이 있지만 완전히 열 수 있는 곳은 드물고 반개폐식이거나 창문이 없는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에어컨 없는)그런 숙소들은 가격이 좀 더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죠. 여름에는 오사카가 매우 습하고 더우니 신이마미야 숙소들 가성비가 좋긴 하더라도 라이잔 호텔 미만급의 에어컨 없는 방들은 비추입니다.
첫댓글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고 숙박객이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방마다 에어컨 설치되어있습니다.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그걸 중요시 여기는데요. 작년 여름에 라이잔에 묵었었는데 에어컨 개별로 있고 시원합니다. 파워 냉방하면 금방 시원해집니다. 방도 작아서 말이죠 ㅋ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불, 매트리스 입니다.... 불편해요
더불어 이불 위생도 뭐 신경은 안쓰지만 뭔가 걱정....
'그 가격'에 선택을 한 사람이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한 점을 염려한다면 다른 숙소로 선택을 하는 게 정답입니다.
1박에 1만엔 하는 호텔과 2천엔대 호텔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격도 차이가 있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총 수십 일을 라이잔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침구때문에 이상이 있던 적은 없습니다.
만약 저를 비롯해서 다른 사람에 이상 있었다면 호텔 문 닫아야죠.
저도 이번 여행 때 3박4일간 라이잔에서 묵었습니다만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물론 저는 역에서 가깝고 잠만 잘 수 있다면 OK이기에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지만 위생적으로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냥 개인의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호텔을 찾아보심이 어떨지요?
@CASSIOPEIA 저도 이상이 있다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불편해서 적어보았습니다. ㅎㅎ
라이잔 타이요 츄오 다 가봤는데 가격으론 다좋은데 그게 아쉬워서요.
물론 가격 대비해서 당연히 감수할만 하지요
@東北本線 위생적으로 별 고민은 안합니다... 물론 항상 체크해서 보니 이상이 없었죠 ㅎㅎ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특유의 냄새 떄문에 느낌상 그랬던지 싶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사실 캡슐로 갑니다 ㅎㅎ
일본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과 욕실 화장실 공동으로 사용하는 거 빼곤 불편 없습니다.가성비론 최고의 숙소라 할수 있지요.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지만 방에 냉장고까지 있고 목욕탕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가성비에서는 최고의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골든위크에는 숙박비를 2,800엔으로 인상해서 받더군요.
라이잔호텔이야 방 안에 에어컨 시설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글제목을 신이마미야 인근 숙소라고 하셔서.. 정말 열악하다고 생각되는 숙소들은 에어컨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창문이 있지만 완전히 열 수 있는 곳은 드물고 반개폐식이거나 창문이 없는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에어컨 없는)그런 숙소들은 가격이 좀 더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죠. 여름에는 오사카가 매우 습하고 더우니 신이마미야 숙소들 가성비가 좋긴 하더라도 라이잔 호텔 미만급의 에어컨 없는 방들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