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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요즘 젊은 친구, 청춘들이 열광하는 독서...교보문고, 영풍문고 등등 서점이 붐빈다
햇살편지 추천 1 조회 376 26.07.20 15:5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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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23:38

    첫댓글 책,,, 책 보기도 않으며 욕심은 많아서 아직도 모우고 있는 책 이제는 정리도 하기 싫어 버려야하는데.. 못버리는 책,,, 저는 기독교 서적이 많아서요,,, 마지각 글이 와 닿네요,,, "누군가 줘버리고 나니,,, 아까워서 아직도 아직도 입니다"...

  • 작성자 26.07.21 07:46

    ㅎㅎㅎㅎ
    우리 세대는 책 욕심은 많고
    버리자니 아깝고 그런가요?

    그래도 전 엄청 나눔을 했는데
    여전히 책을 구입하느라 책이 늘어나는 것.
    나눔했던 책들 중에 아쉬운 것이 있어 다시 사기도 하는....

  • 26.07.25 00:38

    요즘엔 좁아진 집 탓도 있고 무조건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 잘 활용하고 있네요.
    책 읽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생각의 폭도 다양해져 좋더이다.

  • 작성자 26.07.25 08:03

    무더운 여름에는 특히 좋은 방법일 듯...
    부럽사옵니다만.
    그래도 이 폭염에 건강하게 잘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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