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에게 배우라.
야외에서 줄지어 가는 개미 무리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 많은 개미의 이동이 질서 정연 하던 가요? 부딪히는 사고가 나서 이리저리 우왕좌왕하던 가요?
소풍을 가서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았을 때 개미 떼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들은 곧 그 소풍을 망쳐 놓을 것이며 이들 끈기 있는 작은 곤충들은 필경 소풍 객들로 하여금
재빨리 자리를 옮기지 않을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에서 가장 오래된 책에서는 개미를 호의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잠언 6장 6절 “게으른 자 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라고 성서는 말해 주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말의 뜻은 게으른 사람이 인간에 비해 미물인 개미에게서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성서는 또한 개미는 “본능적으로 지혜로운” 동물임을 지적해 준다. (잠언 30:24, 25, 신세)
이 말은 개미들이 깊이 생각하고, 지성적인 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들을 실천해 나아간다는 의미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은 확실히 색다른 일일 것이다.
사실상 개미를 추적해 보고, 그것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거처를 방문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모험이다.
💚 개미에게 배울 점!! (동영상)
아래 동영상을 클릭해서 인간이 개미에게 배워야 할 흥미로운 점을 살펴보세요!
우연의 산물인가? 교통 체증을 피하는 개미의 능력 -
https://www.jw.org/finder?srcid=jwlshare&wtlocale=KO&lank=docid-502019461_1_VIDEO
<옮긴 글>
첫댓글 개미 사회는 여왕·일개미·수개미로 기능 분화가 뚜렷한 진사회성 구조이며, 페로몬으로 소통하고 역할에 따라 분업합니다.
여왕개미는 산란을 담당하고, 일개미는 먹이 찾기·둥지 유지·유충 돌봄·방어 등 군체 운영을 맡습니다.
수개미는 짝짓기 후 대부분 죽거나 둥지를 떠납니다.
일부 종은 병정개미 등 추가 분화가 있습니다.
개미는 페로몬으로 길 찾기, 위험 경보, 사회적 규칙을 전달합니다.
군집은 유충 양육·세대 중첩·생식 분화 기준을 충족하는 진사회성입니다.
개미굴은 식량창고·육아실·시체 보관소·쓰레기장 등으로 분화됩니다.
비가 오면 입구를 막고 필요 시 새 굴을 파 유충을 옮기는 재난 대응을 합니다.
제가 보험회사에 있을 때 새로 주인이 되신 분에게 축하 그림이 왔습니다.
개미 그림이었는데 대형 액자에 수 만 마리의 개미가 가득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개미 한 마리 한 마리 모두 머리, 몸통 다리가 다 그려져 있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개미에게 실체와 똑같은 모습을 그렸는지 감탄이었습니다.
보험회사에 종사하시는 영업 사원 님 한 분 한 분이 바로 한 마리의 개미이셨지요.
부지런히 자기 맡은 분야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그대로였지요.
제가 회사를 정년 퇴임할 때 오직 남은 것은 그 개미들의 일하는 모습이 담긴 그 액자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