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7년에 만들어진 'Bar' Jacket을 다시 만든것이 아래


모델 사진 치마부분이 안나와서 안타깝네요 (그게 포인트인데....ㅋㅋ)
나름 전통있는 자켓이 바로 한채영이 입었던 것
모델이 입은 그대로 입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신 한채영씨
그러나 베드분들에게 워스트 드레서로 뽑힘
특히 자켓은 많은 혐오를 사게 됨...ㅋㅋㅋ
- 타임지 이번 FALL 2005 Style & Design에 나왔더라구요
잡지를 스캔하려 했으나 안돼서... - . -
Dior 사이트에 가서 퍼온사진! ㅋㅋ
시간되시면 잡지 사보세영 18쪽입니다
첫댓글 우와 가운데모델분 넘이뻐여~~~
난 저 옷 무척 이쁘다고 생각했는데,한채영이 입으니 쫌 떡대있어보이더군요...-_-
옷이 원래 떡대잇어보이네요-_-;;
한채영 어쩔꺼야.
한태영 얼굴이 너무 작아서 어깨가 넓어 보이는 것같아요..ㅋ
체형에 어울리게 입으라규 언냐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