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자주 쓰는 용어이지만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썼던 말씀을 예수님은 인용합니다.
*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사61:1) - 이사야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사...(눅4:18)
이사야는 '아름다운 소식'이라 했고, 예수님은 그것을 '복음'이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복음이 가난한 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난한 자'는 누구라 생각해야 할까요?
1.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
2. 정신적으로 가난한 자
3. 꿈이 없는 자
4. 영적으로 가난한 자
5. 복음에서 멀어진 자
6. 복음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된 자
어느 것이 적합할까요?
첫댓글
ㅋㅋㅋ
질문하고 또 도망가게 ?
설명을 처 맞을거 같고
밤사이 직통으로 한방에 거듭났을 수도 있잖아 ?
항상 선의로 대하면 나그네 마음 속에 평화가 있어요.
도둑놈 보고도 부처님이라 생각하라 잖아. 도둑놈도 불성이 있대나 어쩐대나~~~
1. 부자 : 돈, 데나리온이 많은 자. "가이사의 형상과 말"을 많이 가진 자. 마귀를 아비로 둔 자.
2. 가난한 자 : "마귀의 형상과 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3. 심령이 가난한 자 : "자기 의"가 하나도 없어서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며 애통해 하는 자
4. 심령이 부유한 자 : "자기 의"로 사람 앞에서 자랑꺼리가 넘치는 바리새인들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ㅡ 부자 : 바리새인. 잘난 척하는 티타임
ㅡ 가난한 자 : 세리. 오은환
부자는 배가 부르다. 아쉬운 것도 없고 내가 최고 잘났다. 부족함이 없다.
문맥을 얼마나 잘 이해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입니다.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1.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
2. 정신적으로 가난한 자
3. 꿈이 없는 자
4. 영적으로 가난한 자
5. 복음에서 멀어진 자
6. 복음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된 자
답이 없음
ㅋㅋㅋ
문맥을 잘 봐야 답이 있어
진짜 ㅋㅋㅋㅋㅋㅋ
1.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
2. 정신적으로 가난한 자
3. 꿈이 없는 자
4. 영적으로 가난한 자
5. 복음에서 멀어진 자
6. 복음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된 자
어느 것이 적합할까요?
여기에는 답이 없음 ㅋㅋㅋㅋㅋ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한다고 했으니까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사람이 가난한 자들입니다.
말 장난하면 안된다. ㅋㅋ
이사야는 '아름다운 소식'이라 했고, 예수님은 그것을 '복음'이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복음이 가난한 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난한 자'는 누구라 생각해야 할까요?
1.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
2. 정신적으로 가난한 자
3. 꿈이 없는 자
4. 영적으로 가난한 자
5. 복음에서 멀어진 자
6. 복음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된 자
어느 것이 적합할까요?
오은환 너
은혜의 해
고린도후서 6 : 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예수님을 믿어야 가난한 자가 될 것인디.....
먼 말인지 이해는 할까 싶다 ㅋㅋ
두 사람이 수고했는데
정답은 아닙니다.
정답이 어려워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건 아직 몰라서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좀 더 노력해 보세요 ~
ㅋㅋㅋㅋ
그래서 지랄을 한다고 하는 것야
난이도가 좀 있어서
맞추기가 어렵게 보입니다.
난이도 없어
예수님이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한다고 했느니까
예수님으로 부터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지.
이 단순 무식한 자야
너는 늘 3자입장에서 말을 하는데
니가 당사자가 되어야 하지. 가난한 자.
니가 아름다운 소식을 들어야 할 가난한 자여야 하는데 ㅋㅋㅋ
아름다운 소식을 들고도 귀를 막으니까. 넌 불쌍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