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중구에서 나경원의원이 유세를 하고 당시 중구의원에 당선됐을당시 엄마(나의원)와 함께 유세하는곳에 나온 딸을 그때 가까이서 본적이 있다..
알다시피 나의원의 딸은 다운증후군의 장애를 갖고있다.
이런말 뭐하지만 다운증후군은 상당히 부모로서 평생 감내하기 어려운 아이의 힘든 장애라고 할수있다....
20세가 지나면 다운증후군의 장애아들은 노화도 정상인에 비해 빨리 온다..
부모로서는 아이의 미래도 불투명 불안할수밖에 없어 평생 가슴 아플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나의원은 한편으론 사회지도층이고 정치적 사회적으로 저명인사에 크게 성공하기는 했지만 그 안쪽을 바라다보면 장애 즉 남의집 아이들과는 다르게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한 상당히 깊은 수심 비애 아픔등을 개인적으로 겪고 있어 나의원 가족의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경원의원이 딸과 가족을 항상 사랑하고 이겨내며 열심히 밝게 국민들을 위하는 의정활동을 하는 부분을 나는 항상 응원하는 편이다..
저번에 성신여대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딸이 어떻게 입학을 했건..
장애인에 대한 보살핌등이 사회에 있어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장애를 가지고 있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일단 어려울수도 있고 차별등도 분명히 있기때문에..
그부분을 사회에서 보듬고 보살펴 주는것은 비리등이나 기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성신여대 심화진총장이나 교수진등이 어떤 잘못한 행동을 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나의원이 의원이고 공인이고 사회 지도층이라서 봐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장애를 앓고 있는 딸을 가진 학부형으로 대학에 보낸거라면 나역시 아이를 이번에 대학에 보낸 학부형인 내 입장으로 중립적으로 보더라도 충분히 그부분은 같은 학부형 입장으로 이해할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장애인은 가족뿐만 아니고 사회에서도 타인들도 모두 함께 보살펴줘야 할 책임이 있다...
입학에 어떤 특혜등이 있었다고는 생각 안한다...
그건 비리 도덕성과는 구별되어야 한다고 본다..
첫댓글 따끗한 말씀에 공감 합니다!
좋은 가계에 태어 난게 죄가 아니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성공 한 것도 죄가 아니고
돈많고 출세 한 자들에 부단한 노력을
시기 질투만 할것이 아니라 그 들 각고의노력과비결을 배우고 읶혀서 스스로도
신분상승의 길을 찾을려는대 힘을 쏫아야
할 것이다!
비리.부정.패거리로 점철된 우리 사회를 보면
먼저 색안경이 씌어져 보이는것 나역시 같다.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것은 자기 자식의 장애와
병들어 신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곤 해봤다.
나 의원의 아이가 대학 입학 하는대 무슨 일이
있는진 잘 모르나 장애아가 정상인과 같은 대학에서
공부 할 수 있게 모든 분들이 응원해 주심을
기원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나의원의 딸을 당시 중구유세에서 가까이서 봤을때 상당한 장애가 있다고 당시 느꼈고 보살핌등이 있어야 한다고 난 보았습니다.. 그부분을 만일 부모던 타인이던 누가 보살폈다면 그건 비리가 아니라고 나는 보고 싶습니다.. 아이를 대학에 보내야 했었고 도와줘야 했었고.. 그부분을 파헤치고 괴롭힌다는건 좀 그렇다고 봅니다.. 물론 나의원 말고 다른 장애가 있는 평범한 아이들도 모두 함께 보살피고 함께 보듬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천십일년때 일이네!
그때 일을 지금 까발리는 후안무치한 스바리는
어떤 쓰바린지 꼬라지 한번 보고 싶다!
옆전얌비 쓰바리. 니 죄 받는다!
어떤 께겡이한태 뭐 소스쳤냐? 쓰바리 개.
나의원말로는 딸은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성신여대에 입학했고 다른 학교도 당시 진학 가능했었다고 했으니 그대로 믿고 싶습니다..이번에 나의 아이도 대학에 보내보니 처음에 2군데정도만 합격했으나 나중에 4년제와 전문대포함 연락이 더 와 다른 학교도 몇군데 추후에 합격해 처음에 몇군데 선택 지원후 본인이 가장 원하는곳에 진학할수 있습니다(등록포기 학생들이 학교마다 나중에 나오기 때문 충원이라 부정입학이 아님).. 지금 선거기간중에 그런 부분을 캐고 보도하는것도 좋아보이지 않구요.. 나의원 말대로 평생 아픈 딸에게 이번 보도가 더 큰 아픔을 가족들에게 주는것 같아 나역시 같은 학부형 입장으로 많이 안타깝습니다
1억 피부 괴담 만들어 나경원 의원 모함했을때랑 마찬가지죠
나의원의 피부가 워낙 고우니까 피부과 병원에서 억대짜리 피부 관리 받는다고
모함했던거 거짓으로 드러났었죠
어쩌다 병원에 가서 피부 관리 받은걸 가지고 억대짜리라고 부풀려서
모함
나의원의 딸이 입학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인범의 마누라가 그것을 이용하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딸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볼모삼아 전인범 마누라 심화진은 여러군데 나의원을 이용해 먹습니다. 심화진은 남편의 출세와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은 악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