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하나에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직장생활또한 언제 어떻게 될찌 걱정하시고 또는 취업이 않되서
정말 속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고 미래가 불투명 했습니다
근데 소중한 하나에 정보를 전해받고 이것이라면 내가 미래를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미래가 불투명하고 취업이 않되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이 소중한 정보를 전해야 겠다는 사명감이 생겨났습니다
대리점하나를 차리기 위해서는 2억~10까지 든다고 합니다
근데 대리점을 보면 손님또한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월급주고 관리비
내고 하면서 영업을 합니다 대체 대리점이 지속적으로 영업을 할수있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여
이런생각 해본적 있습니까?
97~00년 공짜 폰이라면서 가입자를 유치를 한적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공짜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삐삐를 쓰고있던 서민들에게 휴대전화를 다들 하나씩 들고 다닐수 있도록 했습니다
메스컴에서 한참 황금알을 낳은 거위한 사업이라고 떠들썩한적 기억하십니까?
기억한사람도 있을거고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또한 있을겁니다
왜?내일이 아니기 때문에......!관심이 없던거지여..........!
언제 어디서나 그누구나 할것없이 다쓰는게 통신입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는 개인이 하나씩은
다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금을 매달매달 납부를 합니다
삐삐에서 휴대전화를 다쓸것이다 라는 정보를 빠르게 접하신 분들이 멍청나 부와 명예를 가지고 지금 현제 살고 있습니다
IMF때 통신 하나만은 매출이 급상승을 했다고 합니다
대체 대리점은 어떻게 돈을 벌었기에 황금알을 낳은 거위한 사업이라고 했을까?
그리고 내가 쓰고 내는 요금에는 어떠한 비밀이 있을까?
대리점과 나에 번호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부업을 원하시고 미래가 불투명해서 불안하시거나 취업이 안되서 고민 하시는 분들
소중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제대로 꿈을 이루고 싶으신 분들
메일을 남겨주세요 자세한 내용을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첫댓글 미친녀..믿도 끋도없는 야기..
좋아님은 정말 부정적인 인자로 가득찬 불쌍한 사람인가 봅니다
이넘아 약간 갔네 뜬금없이. 뭐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