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 1756~1791)는 오스트리아의 서양 고전 음악을 주도한 작곡가중에 한분이다.
■모차르트의 '라크리모사 (Lacrimosa)'는,
▪︎그의 마지막 미완성 대작인 <레퀴엠 K. 626> 중 가장 유명하고 애절한 곡입니다.
▪︎라틴어로 '눈물의 날'이라는 뜻으로, 모차르트가 첫 여덟 마디까지만 작곡하고 숨을 거두었으며, 제자 쥐스마이어가 이어서 완성했습니다.
▪︎이 곡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배경음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웅장하고 깊은 슬픔을 담고 있습니다.
▪︎모차르트 생전에 친구들이 모여 이 곡을 부를 때, 그 선율의 슬픔에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로 유명합니다.
https://youtu.be/Fle3Pnh47n8?si=HpCn6VJ89YSIfuIx
■프란츠 크사버 쥐스마이어 (Franz Xaver Süssmayr, 1766~1803) .. 모차르트의 섀도우 컴포저 (Shadow Composer), 고스트 프로듀서(Ghost Producer)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모차르트의 제자입니다.
▪︎스승이 남긴 미완성 유작인 《레퀴엠》을 스케치와 메모를 바탕으로 완성하여 오늘날 우리가 듣는 버전을 세상에 남긴 인물로 가장 유명합니다.
▪︎모차르트의 메모를 바탕으로 미완성 곡을 채우고 후반부 곡들을 직접 작곡함.
◇역사적 의의:
▪︎음악적 한계에 대한 비판도 있으나, 그가 있었기에 '모차르트'가 빛나게 되었고, 모차르트의 위대한 명곡들을 세상에 남긴 공헌을 인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