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는 Maikel van den Boomen 입니다. 이름을 보니 네덜란드 사람이내요. 아래쪽 중앙이랑 왼 쪽은 마림바가 아니라 바이브라폰 같아보이기도 하는데...자작 편곡이라고 하내요. 타악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첫댓글 아.. 너무 이쁘네요.. ㅎ 이런걸 어떻게 미스없이 촬영할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 저는 혼자 아이폰으로만 녹음해도 미스가 넘치는데. 다섯번을 나누어 촬영하면서도 딱딱 맞네요. ㅎㅎ 곡도 이쁘고. 소리도 좋고 ㅎ
16살 청년이라고 나오내요~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뮤지션입니다~ㅎㅎ
^^오늘 어린이날이라서 몇백명의 아기를 하고 학교동산의 들풀 보면서 소풍갔다 왔네요.근데~이런 뜻밖의 저의 선물같이.기억에도 꿈속에서도 이렇게 이름조차 잊어버린 악기~^^저 태어나서 처음연주한 악기였었는데.......지금은 어디가서 구경할수도 없는 환경에 사는게...연주에 대한 감상은 제가 아는 단어로 표현 못하겠어요.....그저 가슴두근거리게 아는 아름다운 음률일뿐~
사연이 있는 악기였군요~! 옛추억을 복습하는데 도움되서 나름 뿌듯해지내요~ㅎㅎ
이렇게 녹화를 했다는 것 자체도 독특하네요.영롱한 음색이 좋아요~
죽음의 성물 2편 복습해야 할 까봐요~ㅎㅎ
와웃~~~ 고도의 집중력과 음악에 깊이가 대단하시군요 ,,,, 멋있습니다. 음이 굉장히 갈끔하게 잘 떨어지네요. 손목의 스넵도 굉장히 중요하셨을듯,,, 멋있어요*^^* 자작곡이라 더 애착이 많이 가실것 같아요.
이런 거 보면 어릴 때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도 하나 더 했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하곤 하죠~^^
저두그런생각마니합니당ㅋㅋㅋㅋ 나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더 배우고싶운 욕심이 더 들죵^^
그러게요. 나이들어서는 맘이 앞서고 몸이 안 따라가서...;;;
첫댓글 아.. 너무 이쁘네요.. ㅎ 이런걸 어떻게 미스없이 촬영할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 저는 혼자 아이폰으로만 녹음해도 미스가 넘치는데. 다섯번을 나누어 촬영하면서도 딱딱 맞네요. ㅎㅎ 곡도 이쁘고. 소리도 좋고 ㅎ
16살 청년이라고 나오내요~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뮤지션입니다~ㅎㅎ
^^오늘 어린이날이라서 몇백명의 아기를 하고 학교동산의 들풀 보면서 소풍갔다 왔네요.
근데~이런 뜻밖의 저의 선물같이.
기억에도 꿈속에서도 이렇게 이름조차 잊어버린 악기~^^
저 태어나서 처음연주한 악기였었는데.......
지금은 어디가서 구경할수도 없는 환경에 사는게...
연주에 대한 감상은 제가 아는 단어로 표현 못하겠어요.....
그저 가슴두근거리게 아는 아름다운 음률일뿐~
사연이 있는 악기였군요~! 옛추억을 복습하는데 도움되서 나름 뿌듯해지내요~ㅎㅎ
이렇게 녹화를 했다는 것 자체도 독특하네요.
영롱한 음색이 좋아요~
죽음의 성물 2편 복습해야 할 까봐요~ㅎㅎ
와웃~~~ 고도의 집중력과 음악에 깊이가 대단하시군요 ,,,, 멋있습니다. 음이 굉장히 갈끔하게 잘 떨어지네요.
손목의 스넵도 굉장히 중요하셨을듯,,, 멋있어요*^^* 자작곡이라 더 애착이 많이 가실것 같아요.
이런 거 보면 어릴 때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도 하나 더 했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하곤 하죠~^^
저두그런생각마니합니당ㅋㅋㅋㅋ 나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더 배우고싶운 욕심이 더 들죵^^
그러게요. 나이들어서는 맘이 앞서고 몸이 안 따라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