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재정자금은 회계별로 은행에 예치를 하게 되는데요.
예치금은 만기가 도래되면 다시 단기금융상품에서 현금으로 들어오게됩니다.
그리고 재무결산시 예치금에 대해 현금을 줄이고 단기금융상품을 계상하는 재정자금재분류를 다음과 같이 하게됩니다.
- 재정자금 재분류 분개: 차) 단기금융상품 ****** 원 대) 현금과예금 차변금액과 동일
결산시 예치금원금 회수가 될경우
결국 단기금융상품은 감소하고 대신 현금이 들어오니 현금과예금은 증가하므로 분개는 다음과 같이 발생합니다.
- 예치금회수 분개: 차) 현금과예금 회수금액 대) 단기금융상품 차변금액과 동일
상기와 같이 되면 정상인데요.
제가 현 이호조+시스템을 분석해 보니 이중으로 분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통상적으로 분개는 전년도 결산서를 이월한 후 기초재수정분개로 전년도 재정자금재분류 과목의 역분개를 하게됩니다.
-기초재수정분개 발생 분개: 차) 현금과예금 전년도 재정자금재분류금액 대) 단기금융상품 차변금액과 동일
두번째는 회계결의수입관리 메뉴에서 세입결산자료를 가져오기 하면 예치금회수과목을
회계결의 수입관리로 끌고오고 있습니다.(작년 부천 결산시 해당과목을 삭제 후 결산 수행하였음)
분개는 정상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이중으로 발생하여 결국 현금과예금, 단기금융상품이 이중으로 계상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째든 결산시 현금계정과 단기금융상품은 최종 보유 재정자금하고 맞추는 작업(분개)를 해야 하는데요.
현 이호조+와 같이 이중으로 분개가 발생하는 것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통상 현재와 같이 회계결의수입관리 메뉴에서 예치금원금회수수입의 분개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전년도에 재정자금재분류(단기금융상품/ 현금과예금) 했던 분개를 기초재수정분개(현금과예금 / 단기금융상품)후
당해 결산시 재정자금을 파악 후 재정자금재분류를 하는 보정분개를 수행하게 됩니다.
일단 시스템은 무시하시구요.
회계결의수입관리로 넘어온 예치금회수 과목은 삭제 후(기 보정분개로 재정자금을 재분류 하셨다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기존 방식 대로 재정자금 재분류 보정분개로 현금과예금 계정 잔액과 단기금융상품 잔액은 맞추는 분개를 수행하기시 바랍니다.
이 부분은 제가 고민을 한다음 지역정보개발원에 합리적인 방안*은 제시 후 시스템 보완토록 건의 하겠습니다.
* 합리적인 방안: 1안) 다른 회계와 통일된 패턴의 결산을 수행하는 방법(예< 기초재수정분개 후 재정자금재분류작업 분개수행)
2안) 예산편성지침에 기금만 예치금회수 수입과목을 사용하므로 현이호+에서 발생하는 분개처럼 예치금회수과목
을 회계결의수입관리로 끌고 와서 분개를 발생하게 하고 대신 기초재수정분개를 하지 않도록 개선
참고로 일반회계나 기타특별회계는 은행에 예치한 금액의 원금회수 시 세입결산시 반영금액은
일반회계나 기타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으로 결산을 수행하고, 기금은 순세계잉여금과목을 사용하지 않고
"예치금회수(보전수입)"과목을 사용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예산편성지침 참고하세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회계결의수입관리 메뉴는 맞지 않을 경우 수정 또는 삭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세요.
2025.2.24.
답변: 부천시 김홍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