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죄사함의 은혜
이스라엘과 맺은 모든 언약에는 죄 사함이 담겨 있습니다.
죄인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데 있어서 죄 사함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언약을 맺은 후에도 죄 사함은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죄 사함이 있어야만 언약의 효력이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가 목사을 합니다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도 없어요
짐승의 피도 죄 사함을 위한 속죄이죠..
문제는 짐승의 피는 유효기간이 일년
히브리서 9 : 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율법은 짐승의 피.
히브리서 10 :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0 :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일년동안은 괜찮은데. 일년이 지나면 죄가 또 생각나. 왜 다시 속죄제사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속죄는 단번에 영원한 속죄.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피를 해마다 흘릴 필요가 없이 영원한 효력을 가집니다.
히브리서 7 : 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브리서 9 :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 :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10 :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히브리서 10 :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3) 죄사함의 은혜
이스라엘과 맺은 모든 언약에는 죄 사함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으니
첫 언약인 율법에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은 십계명
첫 언약인 율법에서 제사법은 레위지파하고만 한 언약이죠.
죄 사함을 하는 언약은 제사법..
율법에서 죄 사함이 담겨 있은 언약은 레위 지파. 그 중에서도. 아론의 반차에게만
오은환은 죄 사함을 어떻게 받는지 말라. 담겨 있다고 지랄을 하는 겁니다.
죄인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데 있어서 죄 사함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죄 사함을 어떻게 받는지 모르니까 저런 개소리를 합니다.
죄인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다고요??
먼 언약?
오 이스라엘의 십계명을 언약으로 맺었죠.. 그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 그 죄 사함을 할 수 있은 제사법은 레위지파와 한 것이고
죄 사함에 대한 언약은 오직 레위 지파에게만 해당이 되는데 그 레위지파에서도 아론의 반차만. 즉 대제사장만
언약을 맺은 후에도 죄 사함은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첫 언약인 율법의 제사법은 대속죄일날에 속죄하기 언약 되었기 때문에
해마다 계속 짐승의 피로 속죄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새 언약은 단번에 영원한 속죄로 영원한 제사를 하므로 다시 죄 사함을 위해서 계속 속죄제사를 하지 않아요
이것도 모르는 무식한 오은환이
죄 사함이 있어야만 언약의 효력이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첫 언약에서 죄 사함의 효력은 1년 그래서 지속적으로 해야 효력이 있는 것이고
새 언약에서 죄 사하의 효력은 영원한 속죄. 그래서 단번에 영원한 효력이 있는 것이고
오은환은 죄 사함으로 구원을 믿는 자가 아니고
성화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자이기 때문에
영원한 속죄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첫댓글
히브리서 7 : 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다니엘 12:11~13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ㅡ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다니엘 11:31~32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ㅡ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