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성도 좋아집니다. 아직 완치된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호전되어가는 것을 확인했구요. 노하우게시판에 보면 보상성다한증 회원이 척추운동으로 좋아진 예도 글을 올리셨네요.. 포기하지마시고 낙담하지마시고, 몸을 바로세우고 뼈대있는 생활을 추천드립니다... ^-^ 저는 흉추중심의 등구르기 운동과 풀다운 운동을 적극추천합니다. 그 외에 요추의 후만을 교정하는 것과 일자목을 교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완화를 넘어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보상성 14년차인데 허리펴는 운동 계속 했더니 발쪽은 땀이 보통 사람처럼 나더군요... 가슴 등쪽은 아직도 많이 납니다만 발쪽이 안나서인지 기분상 덜 나고 빨리 식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증상은 확실히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한증의 경우 체온 조절하는 신경이 눌려 많이 놀라있는 상태에서 작은 자극을 크게 느끼며 땀이 흘르기 시작하면 그 긴장이 가라 앉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로 잡음으로 이러한 긴장을 줄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1년차 인데요 죽겠어요 항상 가슴하고 등에 뜨거우 무언가가 돌아다니다 땀이 주욱 가끔 현장가서 몸도 써야 하는일인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일하는데 넘 불편하고 집에서는 맨날 팬티만 입고 있어요 지금도 폭풍이 이렇게 부는데 팬티만 입고 몇달전만해도 손에 땀 닦고 발에 선풍기 바람 맞으면 그럭저럭 살말했는데
첫댓글 신경이 다시 붙지 않는 이상 완화가 될까요? ^^;; 재건수술해도 효과가 없다더군요... ㅡㅡ
해가 갈수록 점점 심해집니다 -_-
그게가장무섭네요....;; 더심해질수도잇는건가 ㅠㅠ 병원에서는 그럴일없다든데 병원믿을만한거하나없다는...
해가 갈수록 새로운 곳으로 확대되고 기존에 나던 곳은 더 많이 나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기온이 점점 열대성 기후로 바뀌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네요;;;
아마도그러겟죠..ㅠ 전 수술하면 얼굴이랑 손에 전혀땀안난다고하더니만 이번여름에
하루종일 밖에잇어야할일이있엇는데 심하진않지만 코랑 인중은 땀방울맺히고 손금같은데 땀이 쫌 나더라고요
날씨가 더워서그런거겟죠 재발하려는증조가아니엿으면하는....
딱히 좋아졌다는 완화사례는 본적이없는거 같아요 일시적으로 약물효과말고는요...
신경차단하는 의사들 싹다잡아다가 똑같이 보상성만들어놓으면 5년안에 완치 사례가나오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ㅋㅋ
5년이 뭡니까? 아마 몇달안에 완치 사례가 나올겁니다~
제가 바로 완화 사례입니다... 저도 수술도 했고 한약에 다 시도해봤던 사람입니다... 30년이 넘게 이리 살았는데 지금 그나마 빛이 보이네요...
헐...그런데 간혹 보면 3년째까지가 보상성 피크고 그 이후로 좋아졌단 글들도 보이긴하네요 ㅠ사실이었으면 ㅠ
이제는 허벅지랑 종아리쪽에도 폭발하기 시작하니 감당이 안되네요....갈수록 심해지는게 정답..ㅠ
14년째입니다 정말 나날이 심해짐을 느낍니다ㅡㅡ
안나던곳도 나기시작하고 더 걱정은 땀양이 많아지네요
요즘은 종아리에 나는거 때문에 돌겠네요 거기다 완전 건조하던손에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불안합니다
보상성도 좋아집니다. 아직 완치된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호전되어가는 것을 확인했구요. 노하우게시판에 보면 보상성다한증 회원이 척추운동으로 좋아진 예도 글을 올리셨네요.. 포기하지마시고 낙담하지마시고, 몸을 바로세우고 뼈대있는 생활을 추천드립니다... ^-^ 저는 흉추중심의 등구르기 운동과 풀다운 운동을 적극추천합니다. 그 외에 요추의 후만을 교정하는 것과 일자목을 교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완화를 넘어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보상성 14년차인데 허리펴는 운동 계속 했더니 발쪽은 땀이 보통 사람처럼 나더군요... 가슴 등쪽은 아직도 많이 납니다만 발쪽이 안나서인지 기분상 덜 나고 빨리 식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증상은 확실히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한증의 경우 체온 조절하는 신경이 눌려 많이 놀라있는 상태에서 작은 자극을 크게 느끼며 땀이 흘르기 시작하면 그 긴장이 가라 앉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로 잡음으로 이러한 긴장을 줄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7년차 입니다.. 가슴 등은 월래 기본이였으나.. 해가 갈수록 엉덩이 다리쪽도 많이 나네요
저도 그때가 제일 힘들었죠... 땀나는 부위가 계속 넓어져서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제 말대로 운동해보십쇼... 효과없더라도 꾸준히 계속 적어도 몸은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저처럼 효과보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1년차 인데요 죽겠어요 항상 가슴하고 등에 뜨거우 무언가가 돌아다니다 땀이 주욱 가끔 현장가서 몸도 써야 하는일인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일하는데 넘 불편하고 집에서는 맨날 팬티만 입고 있어요 지금도 폭풍이 이렇게 부는데 팬티만 입고 몇달전만해도 손에 땀 닦고 발에 선풍기 바람 맞으면 그럭저럭 살말했는데
한방치료를 함 해볼라고 하는데요 좋은 병원있음 소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