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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폭염과 태풍 "돌핀" 사이, 한여름 밤의 꿈...호박전과 소맥 한잔.
햇살편지 추천 1 조회 333 26.08.12 09: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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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15:04

    첫댓글 우리도 얻은 호박이 세개나 있는데 오늘 저녁에 호박부침나물이나 해 먹어야겠네요.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 밀가루가
    먹을땐 맛있는데
    속에서 불편하니 그림에 떡입니다.

  • 작성자 26.08.13 15:24

    굳이 밀가룰 아니어도 됨요.
    계란만 사용해도 되고
    난 계란 두대에 부침가루, 튀김가루 조금만 사용했음요.
    물론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첨가해야 할 고추와 양파, 당근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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