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 찬송과 기도.
찬송이 기도보다 앞서는 이유에는 영적 원리가 있습니다.
1 찬양은 주님의 임재를 부르는 문입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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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찬송으로 들어가라고 명하십니다.
왜냐하면 기도가 내 문제를 말하는 것이라면 찬송은 <하나님의 크심을 선포하는 신앙고백>이기 때문입니다
2. 찬송은 두려움을 믿음으로 바꿉니다.
대하20:21-22
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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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때에도 찬양대가 앞장 섯고 그 찬양으로 승리는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3. 찬송은 감옥에서도 자유를 인도하십니다.
행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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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선언>입니다.
4.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순수한 제사입니다.
히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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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자기의 필요를 <요구>하나,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고 자신을 부인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마16:24, 롬12:1)
그래서 하나님은 찬송을 기뻐하십니다.
5. 찬송은 하늘의 언어입니다.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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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분위기는 찬양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이유도 스스로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내 상황이 어떠하든지 <주님을 높이며 영광의 찬양>하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기도보다 찬양을 우선합니다만 그러나 이런 훈련이 된 성숙한 이들은 <기도 역시 찬양처럼 주님을 높이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