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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효와 행복 : 지혜의 근본 (예레미야 8장)
8,9절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예레미야 8장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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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감사 (기도) -9절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주여!! 예레미야를 통해 하시는 말씀이 내안에 "경고"로 들립니다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주여!! 여호와의 말씀이 내안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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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기원합니다. 아프면 치료해달라고 기도하는 지혜!!
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4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
거창한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님을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십니다.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기 위해 하나님께 손을 내밀며 붙잡아 달라고 구하는 것,
그것이 지혜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떠날 만큼 죄인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주님 앞에 돌아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 아프고 힘듭니다.
숨 쉬기조차 힘들어 주님 앞에 나아와 기도합니다.
주님, 저를 치료하여 주옵소서.
주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 주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찾고 구하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날마다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넘어질 수 있지만 다시 일어나 주님의 손을 붙잡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삶이란 완벽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주님께 돌아와 기도하며 주님을 의지하는 삶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를 붙들어 주시고 끝까지 동행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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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영광앞에 감사함으로~~
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21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
주님, 인생도 자기 자녀가 아프면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신 영혼을 어찌 긍휼과 자비로 사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믿습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며,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서 믿음 생활을 잘하고,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사랑과 평안, 기쁨을 누리며 복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의 품 안에 거하는 복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오나, 주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여!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믿음의 행진을 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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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근본, 주여 자비와 긍휼로 붙들어 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잠9:10).
세상의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가 없다면 그것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그 많은 지혜가 무용지물일 뿐이다.
본 장은 남유다 백성을 통해 지혜 없는 자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교훈해 준다.
첫째, 지혜 없는 자는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다.
사람이 넘어지면 일어나고, 떠났으면 다시 돌아오는 것이 이치이다(4절).
그러나 남유다 백성은 전쟁터로 달려가는 군마들처럼 하나님을 떠나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5.6절).
하나님은 자비로운 분이시라,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구원의 은혜 를 받게 된다(약4:6).
둘째, 지혜 없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지혜 없는 자의 특징은 정작 아는 것이 없으면서도 아는 것처럼 말한다는 것이다.
남유다 백성도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으나, 사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7절).
율법을 가르치는 서기관도,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야 할 선지자도 하나님의 뜻을 왜곡했다(8-10절).
이에 따라 백성은 문제가 있는데도 "평강하다" (11 절)고 속았다.
셋째, 지혜 없는 자는 고통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린다.
남유다 백성은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독한 물 (전쟁의 고통)을 마시게 했다고 원망하며(14절),
왕이신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계시기는 한것인지 모르겠다고 의심한다(19절).
그러나 지혜 있는 자는 고난의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고, 회개하며, 그것을 극복하고자 하나님을 의지한다.
왜냐하면 문제해결의 능력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 게는 힘을 더하시나니"(사40:29).
8,9절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예레미야 8장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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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안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당장 해결해야 할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주님, 오늘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최선을 다해 설명 자료를 만들고, 누구나 납득할 만한 자료를 준비하고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결정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혹 제가 부족하여 사람을 설득할 만한 것이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어느 때는 제가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 같고, 필요할 때만 부르짖는 얌체같은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는 주님밖에 없음을 압니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주님의 도우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예레미야 8장을 읽으면서 이해되는 것이 거의 없고 어렵기만 합니다.
말씀을 읽는다고 모두 다 아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주님 앞에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또한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도 깨닫게 됩니다.
두렵지만,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지혜를 구합니다.
나의 어려움을 하나님 탓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최근 일이 잘되어 가고 순조롭게 진행될 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느슨해지고 방심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여러 번 설명하며 절박함을 이야기했고, '당연히 이해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이 문제를 놓고 정말 간절하게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잘되어 가나 보다.' 하며 안심하는 사이, 생각지도 못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도우심 안에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듣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찾는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모든 것을 아뢰고 맡겨 드리며, 날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8,9절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예레미야 8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을 버린 사람에게는 참된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사람을 설득할수 있는 지혜>
1. 감사합니다. 어렵고 이해가 잘되지 않는 말씀 앞에서 두렵기만 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2.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또 업무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오해와 무지로 인한 아픔을 이겨 내고, 서로 용납하며 배려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3. 교만은 백지장 한 장 차이인 듯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전적으로 주님만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4. 방심은 금물임을 압니다. 일이 잘되어 갈 때, 문제가 없을 때일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더욱 깨어 있어야 하는데, 저는 현혹되고 미혹되어 죄를 죄라고 하지도 못하고, 죄를 밀어내거나 막아낼 기미조차 없는 삶을 살았음을 자복합니다. 주님, 미지근한 삶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5.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며 안일하게 살지 않게 하시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 원수 마귀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굳센 믿음 위에 설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6. 믿는 자로 살면서 믿지 않는 자와 별다를 것이 없다면 저를 구별하여 주옵소서. 거룩한 삶,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나무 조각이나 금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압니다. 세상의 사상과 생각, 문화를 핑계로 죄를 짓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되고 구별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7. 성경학자는 아니어도 무지한 자처럼 글자만 아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지식이 아니라 제 삶과 마음에 살아 있는 말씀으로 새겨지도록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8. 성령님, 병원에서 고통받는 성도들의 삶을 지켜 주시고, 치료의 은혜와 회복의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9.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아니라,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삶이 회복되고 형편이 역전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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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최근 하나님께서 내게 실천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말씀을 깨닫고 행하려 노력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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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위기와 어려움 앞에서 두려워하는 저희를 붙들어 주옵소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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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8:1-22, 개역한글]
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 사람들이 유다 왕들의 뼈와 그 방백들의 뼈와 제사장들의 뼈와 선지자들의 뼈와 예루살렘 거민의 뼈를 그 묘실에서 끌어내어
2 그들의 사랑하며 섬기며 순복하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 쬐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
3 이 악한 족속의 남아 있는 자, 무릇 내게 쫓겨나서 각처에 남아 있는 자가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을 원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5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감은 어찜이뇨 그들이 거짓을 고집하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6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쳐서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장을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
8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9 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를 타인에게 주겠고 그들의 전지를 그 차지할 자들에게 주리니 그들은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11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12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질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 하셨나니
14 우리가 어찌 가만히 앉았으랴 모일찌어다 우리가 견고한 성읍들로나 들어가서 거기서 멸망하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멸하시며 우리에게 독한 물을 마시우심이니라
15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치심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 뿐이로다
16 그 말의 부르짖음이 단에서부터 들리고 그 준마들의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르러 이 땅과 그 소유와 성읍과 그 중의 거민을 삼켰도다
17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 하시도다
18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 나의 중심이 번뇌하도다
19 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 왕이 그 중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르시기를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케 하였는고 하시니
20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21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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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지혜의 근본, 주님 The Source of Wisdom, Lord - 예레미야 8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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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urce of Wisdom 지혜의 근본 - 예레미야 8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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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돌아갑니다 I Return to You - 신유기도 축복기도 램8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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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Seeking Your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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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근본 (예레미야 8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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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ndation of Wisdom (Jeremiah Chapter 8) Meditation Notes by Elder Sungs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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