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아니라 여기에 올리는게 적절치 않지만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20년째 제법 규모가 큰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고 저 역시 보균자입니다.
어제 92세 되시는 할머니 한분이 입소를 하셨습니다.b형 간염보균자 이십니다. 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언제부터 간염을 가지고 계셨는지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92세가 되시도록 수명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그외도 저희 요양원에 80이 넘은 어르신 4분이 보균자 이십니다. 그분들 역시 언제부터 보균자였는지 확인할수는 없지만 현재 약을 드시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 어르신들을 볼때 저 분들은 제대로 관리도 못받던 분들인데 아직까지 건강하게계시는것을 볼때 간염보균자도 관리만 잘하시면 모두 천수를 누릴수 있다는 메세지를 드리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한 삶이 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며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 어르신들 성별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모두 술 담배 안하시는 할머니들입니다 ㅎㅎ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저도 보균인지 안게 30년 넘었지만 건강오히려 당뇨가 더 걱정이네요.
아 요양원 어르신들 사는게사는게아냐
모두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힘이 나네요~~
희망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분들 e항원이 음성 (-)이든가요?
자신의 면혁체계와 싸우지 않으면 간염이 피해는
안준다는데 어느시기도래 하면 적이라판단하고
면혁체계와 전투해서 간이거칠어지는 간경화
진행하는데 간염균이 잠복기로 계속잠만
자는건 행운인데 시기만 잘보내면 좋은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