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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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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K-막내의 서러움.txt
몽키어쌔신 추천 1 조회 13,458 20.10.15 22:19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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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15 22:22

    첫댓글 나도 울집 막내인데 울집 심부름은 걍 다 내몫이라고 보면됨ㅋㅋㅋ 울가족들은 내가 없으면 밥먹을때 물도 안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15 22:22

    근데 막둥이들은 이런 말을 해도 타격 제로에 귀엽기만함ㅋㅋㅋ 평생 귀여울듯ㅋㅋㅋㅋㅋㅋㅋ

  • 20.10.15 22:25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딱하기도하고 귀여워 내가 여동생 있었다면 진짜진짜 잘해줬을텐데ㅠㅠ 남동생이라 적당히 해준다^^ 핫

  • 20.10.15 22:25

    222아이궄ㅋㅋ찡찡거리고 있네 ㅋㅋ🤣🤣🤣🤣🤣

  • 20.10.15 22:23

    난 왜 첫째인데도 학원못갓지..ㅎ 딸이라그런가

  • 20.10.15 22:25

    울 막둥이~~~ 언니가 예뻐하는 거 알쥐~~???

  • 20.10.15 22:25

    막내딸이면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던데
    문장 하나로 끗 ㅋ 옼케?

  • 작성자 20.10.15 22:26

    아 ㅆㅂ 진짜 잠만 이거 본문 추가해야겠네 어우 어우어우우우우우우어웅우우욱구웨에에에엑

  • 20.10.15 22:28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 나 장녀라고 돌 비디오 유치원 장기자랑 비디오 졸업식 다 있는데 내 동생은 영상 하나도 없어 앨범도 난 독사진 많은데 동생은 다 나랑 찍은거밖에 없어 학원도 나는 진짜 많이 다녔는데 동생은 나보단 적게 다녔어 남자앤데 분홍색 운동화 신고 유치원 갔다가 애들이 놀렸다고 울고오고 그랬어 첫째라 신경을 더 많이 쓰긴 했나봐

  • 20.10.15 22:28

    나도 오빠꺼ㅠㅠ 학교 준비물 리듬악기세트, 리코더, 멜로디언, 단소 이런 거 다 물려받음. 나도 빤딱빤딱 새거 쓰고 싶은데!! 오빠 이름 위에 찍찍 긋고 내 이름 쓰거나 그냥 오빠 이름 적힌 거 들고 다님.... 그리고 부모님이 나 3살때부터 맞벌이하셔서 오빠 애기 때 사진엔 놀러간 사진 진짜 많은데 나는 집 아님 동네에서 찍고, 사진도 오빠는 앨범 3개인데 나는 1개 겨우 채움ㅠㅠ 그리고 걔는 독사진이지만 나는 내 앨범인데도 절반은 오빠랑 찍은 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10.15 22:29

    고마워!!♥

  • 20.10.15 22:29

    나는 막내인데 역간 집안 노비롤,,엄마아빠언니오빠 다 뭐든 필요할때 나부터 부름,,노이로제걸릴것같아 중고딩때 언니오빠 밥챙겨주라는거 들으면서 자랐고 실제 고삼언니 밥 내가 챙겨줫었음,,

  • 20.10.15 22:29

    우리집이 유독그런게닜믄데 대들지못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10.15 22:29

  • 20.10.15 22:29

    내동생 직딩인데도 아직도 애같아...아니 쟤가 나가서 돈을 벌어온다고!!!

  • 20.10.15 22:30

    위에 형제자매는 학교행사 다가구 난 안오는거 ㅎㅠ

  • 20.10.15 22:32

    아 우리집도 나랑 10살차이 막내 있는데 글 공감간닼ㅋㅋㅋ 애기취급이아니라 진짜 애기같다고요~!~!~!ㅠㅠ 귀여웤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누가 위에 언니있고 아래에 남동생있는 k둘째딸 k차녀 k샌드위치 글 좀 써줬음 좋겠다 ㅠㅠㅋㅋㅋㅋ 우리도 서러운거 많자나ㅠㅠ

  • 20.10.15 22:32

    렬루... 나 리코더랑 단소, 물감 같은 거 내 거 새로 사 보는 게 소원이었음 초딩 때... 오천 원 너무 큰 돈이라 엄마한테 사 달라 그러기도 너무 눈치 보였었고 ㅠ 피아노든 태권도든 다 하고 싶었었는데 언니가 너무 싫어했어서 당연히 나도 안 보냈었대... 막둥이면 웅앵 지랄하는 거 제일 공감함 ㅋㅋㅋㅋ 시발 눈치만 보고 살아서 내 살 길 내가 다 틔우고 다니면서 장녀냐 소리 듣는데 막내라 그러면 갑자기 존나... 말잇못

  • 20.10.15 22:34

    막내는 아니고 모든 동생들의 설움이겠지만.... 나 조오로로초오오오오온나게 유교걸이어서 혈육이 개논리로 덤빌 때 그래도 내가 동생이니까 감히 개지랄 못하고 그냥 씨발 말을 말자 하고 내가 참음...

  • 1-2번외가 너무 공감된다... 내가 걔랑 같냐고요... 난 음악 싫다니까? 잘한건 걘데 왜 날 시키냐고... 시간 지나서 나 이거 하고싶으니까 보내달라고 했는데 니 언니가 못하니까 나도 못할거래..... 장난하냐고

  • 그리고 내 온전한 결정은 없는거야.., 왜냐하면 나 빼고 가족 모두가 내 나이인적 있어서 내가 헛짓거리하는걸 잘 안대^^ 그리고 내 선택은 다 어리석은거야 내가 어려서 조또 몰라서 그런거래^^ 내가 진지하게 그거에 대해서 화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음^^ 왜나하면 난 틀렸으니까!

  • 애기 취급이 우쭈쭈 귀여워해주는게 아니라 응~ 그거 아냐^^ 하면서 날 틀려먹은 인간으로 취급하는거라 짜증이 나는거야... 귀여워 해주고 하고싶은거 다 해!! 이런거였으면 내가 이렇게 빡치지도 않았을걸

  • 20.10.15 22:46

    2 쌉공감 막낸데 가족들이 내가 뭘해도 불안해해 시벌ㅠ 대가리 다 큰 성인인데요 ㅠㅠ

  • 다른건 모르겠는데 뭘 해도 못미더운 애기취급 + 다른 사람들의 막둥이라~ 편견 존나 ㄹㅇ...
    서른 다되어서 타지에서 자취하다 다리 삐었는데 혼자 병원 갈수 있겠냐고 지금 올라갈까??? 이런 소리 들음...애기취급 받는 건 걍 그러려니 하는데 막내라서 버릇없다 이런런 시선 받기 싫어서 밖에서 훨씬 더 신경씀...
    근데 난 장점도 많았다고 생각해서 크게 불만은 없음 가끔 좀 세대차이땜에 외롭긴 해..

  • 20.10.15 22:51

    난 2는 아닌데 언니들이 잘하니까 비교...ㅠㅠ 언니는 잘했는데 잘다녔는데 넌...

  • 20.10.15 23:00

    위에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 돌잔치 하고 별거 어니라고 난 안해줌.. ㅠ 독사진도 하나도 없어..

  • 20.10.15 23:01

    자매 학교 행사엔 참여하면서 나때는 안오려하시는거. 가봤는데 별거없더라~ 는 식이었지.. 미술부라서 전시회 열었는건데 서러워서 펑펑 울었음 우니까 아차싶으셨는지 꽃이며 선물이며 바리바리 들고 와주시긴 했지만 아직 상처야ㅜ 내 추억이랑 업적은 언니들이랑 다르잖아요

  • 20.10.15 23:03

    찡찡이 아니고 정말 서운하고 상처된거많아ㅜㅜ

  • 20.10.15 23:02

    우리 첫째언니는 앨범에 사진이 그득그득 다 차고도 사진이 남아있는데 내껀 5분의1도 안채워져있어....^^

  • 20.10.15 23:04

    막둥이+늦둥이 라서 언니들이 진짜 잘해줬겠다~ 용돈 많이주고 그러지?!
    이러는데 아뇨..^^생일선물도 잘 안받았는걸요

  • 20.10.15 23:22

    왜 맨날 만내는 철부지취급되는지모루갰음 ~~~첫째라서 받는 혜택을 당연하게여기는거부터가 막내들 발작버튼임 서운하고 ㅋ 그리고 둘째들의 모든 기준은 첫째가 된다는거. 막내들은 더 좁아진기준속에서모든게 선택됨 .
    장남 장녀 너무징징이야 ㅜ 막내들도똑같아요

  • 난 내 동생 생각하면 마음 아픈게
    내가 어릴때는 경기도 괜찮았고 부모님 사이도 좋았지만 동생 태어났을무렵 imf, 경기 악화, 부모님 갈등.. 등으로 동생의 성장기는 항상 소통부족한 가정이었어. 그래서 자기는 행복한 기억이 없대. 내 기억엔 그래도 동생 아기 시절 가족들 모두 웃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동생은 모르는거지...

  • 20.10.15 23:37

    2번 진짜... 아니 왜 본인들 상황 맞춰서 말 자꾸 바꾸냐고... 언제는 넌 어리니까 막내니까 조용하라하고 언제는 다 커서 아직도 그러냐고 뭐라고하고 아니 머 어쩌란거여... 막둥이라서 사랑받고 자랐다니요... 나 혼자 낙동갈 오리알이였구만

  • 20.10.15 23:38

    나도 언니사진보다
    내사진 별루없어ㅠㅠ

  • 20.10.15 23:45

    난 1n살 차이 나는 언니 둘인데 언니들이랑 나이차 좀 있다고 늦둥이라고 하면
    아~ 아들 낳으시려다가 그랬구나?
    라는 말 종종 들음..!^^

  • 20.10.16 02:32

    아 이거 ㄹㅇ 조온나싫어 대놓고 ㅋㅋㅋㅋㅋㅋㅋ

  • 20.10.15 23:58

    1번 ㄹㅇ 개공감 물론 2번도 공감 다공감 나도 신발같은거 새거 사고싶은데 자꾸 나보고 신발 많다면서 안사줬음 내꺼 아니고 언니껀데 ;; 것도 한10년 돼서 언니도 안신는거 ;; 맨날 듣던소리 언니꺼 있잖아 뭐하러사 이거였음 아오

  • 20.10.16 00:10

    용돈차별도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ㅠㅠㅠ

  • 20.10.16 00:54

    어렸을때 사진도 별로 없고,학교 행사때 부모님 잘 안왔고(언니들 학교행사 다 갔었기때문에 안가도 괜찮다 이런 마인드), 본문이랑 같은 이유로 학원 안끊어줌 ㅠㅠ 결국 고1때 겨우 학원 처음 등록했고..대학교도 언니들은 등록금 용돈 결혼자금 다 대줬으면서 난 늦둥이라 돈 없다고 내가 알바하고 장학금타서 다님.....나 결혼할때도 줄 돈 없다고 돈 잘 모아놓으래 ㅋㅋ ㅋㅋㅋㅋ쿠직장인인데도 애 취급 여럿받고 나한테 해준거 정말 없었고 가족이란거에 대한 행복이 없었어, 애초에 아들 낳으려다 날 낳으거라서 애착도 별로 없는거같기도 하고 ㅋㅋ 첫째둘째라서 힘들었다 언니들이 이말 할때마다 존나 어이없음

  • 20.10.16 01:23

    댓글 돌사진 공감된다 우리언니도 스튜디오에서 찍은사진 존나 존나 존나 많은데 나는 막상 사진이 돌사진 딱 하나랑 언니랑 같이찍은거 하나뿐임
    우리언니는 엄청많은데 ㅋㅋㅋㅋㅋ
    글고 맨날 너네언니가 해봤는데 별로였다고 난 경험조차 못 하게한것도 있고
    난 밖에서 진짜 예의바르게 하려고 하고 매너있게 행동하려고 하고있거든
    그래서인지 어른들이 나 장녀인줄 알았대 막내인줄 몰랐다함ㅋㅋㅋㅋ막내면 예의없고 그런가요ㅜㅜ

  • 20.10.16 03:38

    와 진짜 시발 나도 학원 다니고 싶었어... 빨대갈 옵충들땜에 가지도 못하고...^^ 시발 외고갈 성적에도 지원 거의 못받음 ㅎㅎ
    나도 늦둥인데 존나 애취급 오지고 가족일에 절대 안껴줌 ㅎㅎ 내의견 좆도 없음. 그래놓고 나중엔 왜 넌 말안하냐 이러고 ㅅㅂ 언제 들어주기나 했음?ㅠ 지들 유리할땐 애취급이고 불리해지면 이제 너도 성인이다 웅앵 이러는거땜에 걍 집 나왔잖아...

  • 20.10.16 09:35

    공감된다 ㅋㅋ 나 언니둘에 나이차이 별로 안나고 나만 돌사진없고ㅠ 어릴때 옷같은거 물려입고,학교다니면서 쓰는 준비물이나 책같은거 다물려받음. 학원도 언니들은 보내주고 난 안보낸것도 있고(서러워ㅠ) 그치만 막낸데 내가 고기굽고 어디가면 k장년줄앎ㅋㅋㅋ 오냐오냐 자란거 아님 ㅋㅋ 엄마는 울집서 내가 젤 씩씩하다함ㅋㅋㅋ

  • 22222 첫째가 이미 해본거면 나한테는 이거 쓸모없는거다 니가 편한길 가게하려는거다 하는데 저한텐 처음인데요?? 제가 하고싶은데요???

  • 22.04.21 18:10

    2서럽다

  • 20.10.16 18:51

    아 나만 그런거아니군ㅋㅋㅋㅋㅋㅋ내 혈육 존나 사교육 몇백몇천씩받고 깽판쳐놔서 나는 학원 못다니게함

  • 22.04.21 19:19

    하 나야?

  • 22.04.23 17:01

    ㅠㅠㅠㅠ구구절절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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