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네요. 재키선생님의 모든 수업이 말이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요즘 더더욱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는 중이어서 더 그랬던 것 같네요.
전 독학으로 발음 공부를 했었습니다. 시중에 파는 교재 2권 정도를 끝낸 상태였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을 항상 갖고 있었죠.
그러던 중에 지인에게 재키 선생님의 발음 스터디를 추천받았습니다.
저는 따질 것도 없이 바로 신청을 했죠. 이제 발음 공부의 종지부를 찍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말이죠.
그리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역시! 라고 속으로(!) 감탄하였습니다.
독학으로 2권 정도를 공부했음에도, 영어의 발음 부분에 있어 제가 몰랐던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거든요.
발음 공부의 종지부를 찍는다고는 하였지만, 발음 공부를 더 이상 안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라는게 제 생각에는 평생 공부해야 하는 것이라서 말이죠.
앞으로 재키 선생님의 특별한 교재(!)와 함께 스스로 발음을 계속 다듬어 나갈 생각입니다.
재키 선생님의 수업, 그 이상의 발음강좌는 제 생각에 아직까지 없으므로, 수업을 마쳤으니 스스로 공부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모든 것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한 달동안 잘 가르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복습하러 자주 올게요! ;)
첫댓글 마지막 시간에 읽으실때 원어민같은 발음과 발성을 느껴 가르치는 저도 뿌듯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