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urrender
all
All to Jesus, I surrender; 예수께 모든 것을 드리네
All to Him I freely give; 모든 것 그분께 마음껏 드리네
I will ever love and trust Him, 나는 그분을 항상 사랑하며 믿으리
In His presence daily live. 그분앞에 매일 사네
Refrain
I surrender all, I surrender all, 모두 드리네, 모두 드리네
All to Thee, my blessèd Savior, 모든 것 당신께, 나의 송축받으시는 구주께
I surrender all. 모두 드리네
All to Jesus I surrender; 모든 것 예수께 드리네
Humbly at His feet I bow, 겸손히 그분 발에 나 절하네
Worldly pleasures all forsaken; 세상욕심 모든 것 버렸네
Take me, Jesus, take me now. 예수여 나를 취하소서 지금
Refrain
All to Jesus, I surrender; 모든 것 예수께 드리네
Make me, Savior, wholly Thine; 구주여 나를 온전히 당신 것으로 만드소서
Let me feel the Holy Spirit, 나로 성령을 느끼게 하소서
Truly know that Thou art mine. 진실로 당신은 저의 것
Refrain
All to Jesus, I surrender; 모든 것 예수께 드리네
Lord, I give myself to Thee; 주여 나를 당신께 드리나이다
Fill me with Thy love and power; 나를 당신의 사랑과 능력으로 채우소서
Let Thy blessing fall on me. 당신의 축복이 내위에 내리게 하소서
Refrain
All to Jesus I surrender; 예수께 모두 드리네
Now I feel the sacred flame. 지금 나는거룩한 화염을 느끼네
O the joy of full salvation! 온전한 구원의 기쁨
Glory, glory, to His Name! 영광 영광 그분의 이름에!
Refrain
http://cyberhymnal.org/htm/i/s/isurrend.htm
Van DeVenter attended Hillsdale College, then taught art
in Sharon, Pennsylvania. After several years, though, he decided to
switch to a career in evangelism, working with Wilbur
Chapman and others in America and England. Toward the end of
his life, he lived in St. Petersburg, Florida, then moved to Tampa, Florida,
around 1923. He was professor of hymnology at the Florida Bible Institute
(now Trinity Bible College) for four years
한국에서는 이 찬송이 헌금송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찬송은 거듭나지 않고서는 부를 수 없는 노래입니다!
자신을 완전히 예수께 항복할 때 부르는 찬송입니다.
돈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아 전체를 예수께 드리는 것이며 그것은
오직 성령님이 오셨을때 가능해집니다.
이 찬송을 어느 청년이 부를 때 참으로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x2IpLSfqp8
https://www.youtube.com/watch?v=ckVocjeZSng
https://www.youtube.com/watch?v=-iwdpNEK0f0
https://www.youtube.com/watch?v=0ejmMz0WR7s
한국인 찬송
https://www.youtube.com/watch?v=Y1Z6dBD97bg
이 찬송은 거짓말 찬송으로도 유명하다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이 찬송이 헌금송으로 쓰이는데
그때 조금씩 내면서 모두 드린다하고 아낌업이 드린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찬송의 원래 취지는 바로 자아를 예수께 드림으로서 거듭남이나 거듭난 이후의 삶을 고백하는
찬송이라 믿어집니다.
2014. 12. 7 하토브
첫댓글 "그때 조금씩 내면서 모두 드린다하고 아낌업이 드린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10분의 1일을 드리며 모두 드린다고 하면, 10분의 1 "모두"를 드린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떼 먹지 않고~~ㅎ
< 예수 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인애와..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이 찬송도 믿음에 있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에 들어가기전까지는 거짓말 찬송으로 불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는 < 재벌되기 원함은 내 평생의 소원> 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정직할 것입니다.
< 기쁘고 기쁘도다 . 항상 기쁘도다..> 이 믿음을 가지려면 굳건해야 하고 영적으로 밝아져 있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진정으로 거듭나지 않았으면 거짓말 찬송이 되는 찬송가가 많습니다.
<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 그 어디나 하늘나라> 실질적으로 경험해본 사람만이 부를 수 있는 찬송입니다.
사람이 육신적으로도 성장하는 과정이 있듯이...
영적으로도 거듭나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분량으로의 성장과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성장과정을 겪을때마다...
육신적으로 따라오는 성장통처럼.....영적으로도 성장통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토브님이나 이곳에 드나드시는 카페회원들은 어느정도 성장되어서 뒤를 돌아볼수있는 ....
그러나 바울사도의 고백처럼...우리 영혼의 열매를 주님께서 수확하시는 그날까지 계속 나가야할것 같군요^^
저도 그렇게 님들의 틈바구니에서 함께 동행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