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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찬송/찬송시 I surrender all : 예수께 모든 것을
하토브 추천 0 조회 352 14.12.07 14:4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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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07 16:53

    첫댓글 "그때 조금씩 내면서 모두 드린다하고 아낌업이 드린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10분의 1일을 드리며 모두 드린다고 하면, 10분의 1 "모두"를 드린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떼 먹지 않고~~ㅎ

  • 작성자 14.12.08 05:04

    < 예수 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인애와..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이 찬송도 믿음에 있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에 들어가기전까지는 거짓말 찬송으로 불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는 < 재벌되기 원함은 내 평생의 소원> 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정직할 것입니다.

    < 기쁘고 기쁘도다 . 항상 기쁘도다..> 이 믿음을 가지려면 굳건해야 하고 영적으로 밝아져 있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진정으로 거듭나지 않았으면 거짓말 찬송이 되는 찬송가가 많습니다.

    <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 그 어디나 하늘나라> 실질적으로 경험해본 사람만이 부를 수 있는 찬송입니다.

  • 14.12.08 09:26

    사람이 육신적으로도 성장하는 과정이 있듯이...
    영적으로도 거듭나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분량으로의 성장과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성장과정을 겪을때마다...
    육신적으로 따라오는 성장통처럼.....영적으로도 성장통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토브님이나 이곳에 드나드시는 카페회원들은 어느정도 성장되어서 뒤를 돌아볼수있는 ....
    그러나 바울사도의 고백처럼...우리 영혼의 열매를 주님께서 수확하시는 그날까지 계속 나가야할것 같군요^^
    저도 그렇게 님들의 틈바구니에서 함께 동행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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