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은 중국은 사회주의지만 손익계산이 어렸을 때 부터 뚜렷하고 돈을 중시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지만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는 것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웨이 선생이 처음에 돈을 중시하는 모습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장휘거를 찾으러 갈 때 돈을 위해 장휘거를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저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상서랍 속의 동화"를 보고 중국인들의 기질에 대해 한번 더 자세하게 느꼈습니다. 중국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존심 강하고 본인의 생각이 맞는 경우에는 뜻을 굽히지 않는, 어떻게 보면 좀 무식하게 보일 정도로 강하게 교육 받는 것 같았습니다. 또 돈에 관해서는 1원 1전까지도 정확하게 계산하는 모습을 보면 참 철저한 사람들이란 점도 느꼈습니다. 주인공은 13살의 어린 여자 아인데 지위가 선생이란 점 하나 때문에 어디를 가서든지 인정 받고 떳떳한 모습이 좀 부럽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그런 점이였습니다.
'책상 서랍 속의 동화'라는 영화는 참으로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돈만을 위해 일하던 여주인공이, 나중엔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모습을 보면서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인상 깊은 장면은 중국인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 하지 않고, 자존심이 엄청 세다는 점이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어린이도 미안하다는 말 대신 돈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고 중국의 기질에 대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웨이가 아직은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선생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나이를 떠나서 중국 사람들이 직책과 계급을 중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도 우리와 같이 교육을 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이 학생을 되찾기 위해 무모하리만큼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결국에는 목적을 달성하는 모습에서 다른 민족과는 구별되는 중국 인민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농촌의 열악한 환경을 보면서 중국의 성장정책이 균형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 대부분이 연기자가 아닌 실제 인물로 캐스팅이 되었고 중국 시골마을의 열악한 생활상과 낙후된 교육 환경의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놀랍고 더욱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화 대사 중 ‘이 학생들은 한 명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다. 절대 줄어들어선 안돼!’라는 말을 듣고 한 학생을 찾기 위한 고집스럽고 안쓰러운 모습을 보며 이 시대의 저런 선생님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국 원제목과 영어제목은 “하나라도 빠지면 안 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책상 서랍 속의 동화로 지어졌다고 한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도 받은 영화이다. 교사로서의 사명감이나 의무감 같은 것은 관심 없는 소녀교사가 아이들의 수를 한 달 동안 전부 유지하면 10위안을 더 주겠다는 전임교사의 말에 돈을 벌고자 도시로 나가버린 한 아이를 악착같이 찾는 과정에서 중국 시골교육의 처참한 현실이 방송국을 통해 방영되는 내용 자체는 건조하지만, 그 과정에서 펼쳐진 순진한 시골소녀의 인간미에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이다.
첫댓글 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은 중국은 사회주의지만 손익계산이 어렸을 때 부터 뚜렷하고 돈을 중시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지만 초등학교 교사라고 하는 것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웨이 선생이 처음에 돈을 중시하는 모습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장휘거를 찾으러 갈 때 돈을 위해 장휘거를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저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강태용 : 퇴고하세요.
"책상서랍 속의 동화"를 보고 중국인들의 기질에 대해 한번 더 자세하게 느꼈습니다. 중국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존심 강하고 본인의 생각이 맞는 경우에는 뜻을 굽히지 않는, 어떻게 보면 좀 무식하게 보일 정도로 강하게 교육 받는 것 같았습니다. 또 돈에 관해서는 1원 1전까지도 정확하게 계산하는 모습을 보면 참 철저한 사람들이란 점도 느꼈습니다. 주인공은 13살의 어린 여자 아인데 지위가 선생이란 점 하나 때문에 어디를 가서든지 인정 받고 떳떳한 모습이 좀 부럽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그런 점이였습니다.
* 이승호 : 퇴고하세요.
'책상 서랍 속의 동화'라는 영화는 참으로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돈만을 위해 일하던 여주인공이, 나중엔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모습을 보면서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인상 깊은 장면은 중국인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 하지 않고, 자존심이 엄청 세다는 점이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어린이도 미안하다는 말 대신 돈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고 중국의 기질에 대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웨이가 아직은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선생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나이를 떠나서 중국 사람들이 직책과 계급을 중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도 우리와 같이 교육을 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이 학생을 되찾기 위해 무모하리만큼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결국에는 목적을 달성하는 모습에서 다른 민족과는 구별되는 중국 인민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농촌의 열악한 환경을 보면서 중국의 성장정책이 균형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 대부분이 연기자가 아닌 실제 인물로 캐스팅이 되었고 중국 시골마을의 열악한 생활상과 낙후된 교육 환경의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놀랍고 더욱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화 대사 중 ‘이 학생들은 한 명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다. 절대 줄어들어선 안돼!’라는 말을 듣고 한 학생을 찾기 위한 고집스럽고 안쓰러운 모습을 보며 이 시대의 저런 선생님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국 원제목과 영어제목은 “하나라도 빠지면 안 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책상 서랍 속의 동화로 지어졌다고 한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도 받은 영화이다. 교사로서의 사명감이나 의무감 같은 것은 관심 없는 소녀교사가 아이들의 수를 한 달 동안 전부 유지하면 10위안을 더 주겠다는 전임교사의 말에 돈을 벌고자 도시로 나가버린 한 아이를 악착같이 찾는 과정에서 중국 시골교육의 처참한 현실이 방송국을 통해 방영되는 내용 자체는 건조하지만, 그 과정에서 펼쳐진 순진한 시골소녀의 인간미에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이다.
* 과제 수행 : 강태용 김기호 김미중 박상준 이승호 양정아(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