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의 영적 동반자인 성녀 글라라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으며
지하에는 700년 넘게 보존된 성녀 글라라의 유해가 유리관 안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첫댓글 성녀 글라라의 유해 사진을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성녀 글라라의 유해 사진을 보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