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회원님들~ 2023년 계묘년 흑토끼해가 밝은지 어느새 반 이상이 훌쩍 지나 버렸습니다. 신앙인인 우리가 새해 첫날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과 서원했던 일들은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요. 혹여 내가 하나님과 서원했다 할지라도 서원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래도 우리 하나님을 원망하는 그런 마음은 갖지 않기로 해요 분명 또 다른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을 거라 그리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늘 약속을 믿지 않고 하늘을 향해 원망부터 했던 것이 바로 우리 사람이었다는 것을 저는 성경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셨지만 이를 믿지 않은 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었고,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하신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그 약속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이를 믿지 않는 것은 바로 우리가 아닌가 싶네요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이 이루어질 때 피할 곳과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내 사자라 칭하시며 알려 주셨습니다. 이를 믿지 못하는 자는 구원 얻지 못하고 멸망 받는다고 성경에 분명히 기록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