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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 있는 자들-예수님의 제자 새 언약의 복음의 일군. (마 5:3-6)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마태복음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마 5:1-12) 절의 말씀 중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서 교훈하신 산상수훈의 교훈 중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 있는 자들의 실체 그들은 누구인가 하는 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이 산상수훈의 교훈을 말씀하실 때 이 땅에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말씀을 좇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을 좇아가는 예수님의 복음의 제자들에게 이 산상수훈의 교훈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있는 자들은 결국은 그들이 누구였냐 하면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을 좇는 예수님의 양들 바로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을 좇는 새 언약의 복음의 일군 복음의 제사장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들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아니에요. 아멘.
자 계속해서 마태복음 5장 1-1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장 1-12절.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지금 이 산상 수훈이 누구한테 하는 얘기였어요? 예수님이 이 산상 수훈을 누구한테 했어요? 제자들에게 했어요. 제자들에게. 제자들에게.
이 제자들은 예수님이 산상 수훈을 하기 전에 세상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부르셔서 너희는 이제부터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하고 다 불렀어요. 그래 이들은 지금 뭔지도 모르는데 성령의 이끌림에 그 예수님의 말씀에 이끌림에 다 딸려서 지금 예수님이 그들을 산으로 올라가실 때 다 데리고 올라가서 이제 그들에게 가르치는 거예요. 이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면서 처음 제일 먼저 산상 수훈 산에 들어가서 제자들에게 가르치는데. 자 이 제자들은 지금 아직 예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인 이 말씀의 뜻을 모르지만
그들은 장차 오순절 이후에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 인침을 받고 나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그 사람 제자들 안에 있는 속 사람의 영이 열려버려요. 열려서 이것을 다 듣고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이 지금 산상 수훈은 영의 사람에게 한 얘기지 이 땅의 혼의 생명에게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혼의 생명들이 들을 때는 이거를 이 땅의 것으로 다 풀어버렸어요. 그래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산상 수훈을 예수님이 예수님이 그런 수훈 그런 말씀 하신 게 아니에요.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이 열리면
이것이 바로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 얘기하셨단 말에요. 그것을 이제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그다음에 우리도 이 말씀을 들을 때. 아, 예수님이 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다. 아니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심령이 어떻게 뭐고 가난한데 돈이 없나? 심령이 심령이 먹을 게 없어가지고 뭘 못 먹어서 심령이 가난해졌나? 그런데 어떻게 가난해야 천국이 저들 것이 되나? 이게 이게 안 맞는 말이에요. 이게.
이게 이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자, 이 심령이 가난한 자라는 의미는 성령의 약속을 받은 복음의 아들들을 얘기해요. 심령이 가난한 자. 그런데 왜 이 심령이 가난했냐 하면 이 복음의 아들들이 아직까지 복음의 참빛을 받지 못하고 율법 아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죄의 종노릇하고 있단 말에요. 그러니까 이 심령이 가난한 거예요. 심령이 아직 생명수가 부어져 있지 않은 거예요. 가난한 것 이게 채워져 있지 않은 거야. 그러니까 늘 곤고한 거예요. 이 심령이. 그런데 이들은 영의 생명이기 때문에
성령과 교통하면서 생수를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나는 영원히 영생하는 샘물이 샘솟는 샘이라 그랬잖아요. 당신이 주는 샘물은 영원한 샘솟는 샘물이다. 이것은 이 생명수를 받게 되면 너희가 목마르지 않는다는 거예요. 목마르다니까 또 아 그러면 저기 물 안 먹으면 어떻게 살아요? 이렇게 얘기하면 그럼 안 먹고살든지 말든지 그런데 그 말은 내 심령 속사람이 받아야 되는 생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속사람. 예. 그래서 우리가 속사람 겉사람이 알려져 분별이 안됐기 때문에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
예수님은 속사람에게 얘기하는데 영에게 얘기하는데 우리는 겉으로 들어요. 이 땅에 가르치는 그 종교지도자 아저씨들이 가르치는 게 다 그거예요. 겉으로. 그러니까 다 뭐예요? 전부다 이 무슨 도덕적으로 또 이 모든 사람이 생각할 때 이게 사실은 공자 맹자가 사실은 더 부처 말이 더 저거 해요. 그 더 이 육신으로 듣기에는 더 깊은 영역이에요. 그 예수님이 하신 얘기는 뭔 얘긴지도 못 알아듣잖아요. 이게 이게 무슨 육신의 심령이 가난해? 그러면 어떻게 가난한데? 천국이 또 왜 천국이 우리 거야? 막 이게 말이 안 맞아요.
차라리 너희가 말이야 막 이걸 뭐라 그래 막 너희가 고행을 하고 말이지 너희가 죽으라고 왜냐하면 하도 죄를 많이 졌으니까 너희가 너희를 때리고 찢고 해서 그냥 피를 흘리고 그래가지고 너희가 고생을 진탕하고 고통도 알고 그러면서 참선을 하는 것이야 이렇게 가르치는 게 아니고 예수님은 느닷없는 이 말도 안 되는 소리만 계속하니까 이거를 내 겉사람이 알아들으려니까 도저히 이게 못 알아듣는 거예요. 말이 안 맞아. 말이. 그런데 예수님은 겉 사람에게 한 얘기한 게 아니고 속사람인 영의 영의 생명에게 던진 말들이에요.
그래 지금도 이 영의 생명이 받아야 이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은 육신의 생각으로는 이게 맞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들은 이 심령이 가난한 것은 가난하다는 것은 저는 복이 있는데 이들은 창세전부터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생명인데 이들에게는 아직 생명수가 성령의 기름 부음을 통해서 세례를 통해서 생명수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저희가 지금 뭐가 돼요? 심령이 가난해요. 그냥 늘 곤고하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요. 그런데 그렇지만 저들은 저들은 천국이 저희 것이 된다는 건 뭐예요?
너희가 오순절 날이 이르면 성령의 인침을 받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임해버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면 너희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후사가 돼버리는 거예요. 후사가. 이 얘기 한 거예요. 예수님이. 바울이 증거한 것은 이 얘기를 증거 한 거예요. 바울은 풀어서 그 얘기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런데 심령이 안 가난한 자는 또 뭐예요? 심령이 부자인 자는 또 뭐예요? 심령이 부자인 자는 뭐예요?
심령이 부자인 자는 뭐예요? 세상 종노릇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밑에서 육체의 소욕을 쫓는 자들은 그냥 기복 신앙이 좍 깔려있어 그래서 심령이 풍부해. 그냥 기도했더니 사업이 잘되고 기도했더니 내 아들이 좋은 대학 가고 기도했더니 뭐가 잘 되고 기도했더니 병이 다 낫고 이런 거 얘기하는 게 그런 자들은 가난한 자가 아니고 심령이 부유해요. 왜냐하면 천국도 필요 없어. 이 세상이 더 좋지. 이 세상이. 그러니까 천국이 저들 것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건 뭐예요?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 예수님이 오기 전에는 하늘의 소리를 들을 듣게 할 자가 아무도 없었던 거예요. 그래 주님이 오셔서 이제는 하늘의 소리를 던질 때 천국의 비밀을 던질 때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심령인 자로 준비된 자. 그 자는 내가 오기 전에 심령이 가난했다는 거죠. 그 자가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 그리고 또 애통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예. 애통해 뭐가 애통해서 여러분들은 애통해 안 하고 열심히 살았죠. 율법 아래 있을 때도 예. 애통이 뭔지도 모르고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고 살았죠. 예.
자 이 애통한 자라는 것은 어, 이 율법은 죄의 권능인데 그 안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니까 억울함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 억울함 많이 당했죠? 옆에 있는 남편 자녀들 부모님한테 했을 때 이 천국 말씀 영원한 복음을 막 던지니까 공격 엄청나게 받았을 거예요. 왜? 바로 막 이단 삼단 하면서 받았을 거예요. 왜? 애통해 이 진리를 주는데 못 받아. 그런데 억울함을 당한다는 거예요. 억울함을 당해 이 당하는 자가 또 예수님은 복이 있다는 거예요. 복이. 그래 저희가 위로를 받는데 누구로부터?
우리의 연약함을 성령이 위로해 줘요. 걱정 마라. 너희가 너희가 천국이 너희 것이다. 응. 저들이 너희를 성령을 받지 않은 자들의 핍박을 받는데 그것이 너희에게는 복이다. 복. 그래 여러분 애통한 마음을 많이 가지세요^^ 그래서 많이 갖게 되면 많이 가지셨죠. 그렇죠? 전했더니 막 돌멩이 날라오고 그랬죠. 예. 그들에게 영생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을 주는데 그들은 들을 귀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그냥 억울함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런 자는 성령의 위로를 받아요.
그런데 핍박을 하는 자는 종교지도자들의 위로를 받아요. 그리고 더 더 그냥 충성된 종이라는 거예요. 예수님 만한 충성된 종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충성된 종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그 일에 충성하는 자예요. 그런데 그걸 충성하는 자는 억울함을 당하는 게 아니고 핍박을 받게 돼 있다 그랬어요. 나도 받았는데 너희는 안 받냐? 그래요. 예수님은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죠. 예수님은 그냥 왕처럼 조용히 올라갔어요. 아니면 십자가에 그냥 달려서 갔어요. 십자가에 달려서 갔어요.
예수님이 와서 뭘 잘못했는데? 예수님이 와서 뭘 잘못했는데요? 예수님이 와서 뭐 자기들 것을 뺏어 먹었어요? 자기들 갖고 있는 걸 뺏었어요? 영생하는 말씀을 주는데 저들은 못 먹겠다고 죽이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예수님의 산상 수훈을 잘 들어야 돼요. 내가 그런 자인가 아닌가 잘 이렇게 검토를 해보세요. 잘 체크해 보세요. 그러고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라. 이 온유한 자라는 것은 예수님도 자신이 스스로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그랬어요. 당신이.
왜 그 온유하다는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자신의 권리를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하는 걸 얘기해요. 그래서 예수님도 뭐예요? 자신의 뜻을 이루러 온 게 아니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 오셨어. 그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는 온전히 순종했어요. 십자가의 길로. 그때 자기가 자신도 스스로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자신이 얘기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데 무슨 땅을 기업으로 받아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의 상속권자가 돼버려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잇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도 참말로 복도 많지 그분의 몸뚱이라고 우리도 또 유업을 받는데요^^ 그분도 후사고 우리도 후사래요^^ 그러니까 바울이 얘기했으니까 그분도 후사고 또 우리도 후사 그분도 상속을 받고 우리도 유업을 잇고 아이고 이게 얼마나 큰 복이에요. 여러분들이 복덩이라니까요. 복덩이. 여러분들이 온유한 자가 돼야 돼요. 온유한 자. 온유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고 순종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을 자신의 권리를 다 내려놔야 돼요. 아시겠죠?
그래야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는데요. 이제 잘 새겨 들으시고 받으실 분은 그렇게 하시고 그래도 버틸 때까지 버텨보겠다는 사람은 버텨보시고 그렇게 가시면 돼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며. 아,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는데 저들이 어떻게 배가 부르지? 이 말이 좀 안 맞잖아요. 그렇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가 고프지. 그런데 그 자가 복이 있는데 저희가 배부를 것이다. 그러니 이게 말이 안 맞잖아요. 그런데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다. 마른 자는
이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는 게 의인데. 그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활되어서 가셔야 돼요. 그런데 이 부활이 되는 생명, 이 복음의 아들 영의 생명들이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를 수밖에 없는 게 생명수가 없어요. 생명수가 생명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이 자기들이 목이 마르고 의에 주린다는 것은 속사람의 영이 충만치 못하게 되니까 그들이 항상 갈구하는 것은 그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래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데 이 진리의 말씀을 받을 데가 없네. 받을 데가 없어.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제 예수님이 생명수를 자기 안에 있는 영원히 샘솟는 생명수를 좍 부어주니까 그것을 받게 되니까 어떻게 돼요? 저들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져 나가요. 생수의 강이 터져나가가지고 배가 불러. 배가 불러. 생수의 강이 배에서 터져나간단 말에요. 그러니까 생수의 강이 저들 배에서 흘러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배부르다는 거예요. 배부르다는 것. 생명수가 채워져. 기름이 채워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생수의 강이 저들 배에서 흘러나가는 거예요.
기름이 채워진다는 거예요. 말씀이 채워진다는 거예요. 말씀이 채워져서 영의 생명이 충만해져 버린다는 거죠. 아시겠죠? 배부르다니까. 배부르다니까 뭐 뭐 저기 갈비탕 먹고 이래가지고 그 배가 부르다는 게 아니고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충만히 채웠더니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져나간다는 거예요. 이 얘기 하시는 거예요. 이 얘기. 그다음에 7절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며. 아, 긍휼히 여기는 자. 그러니까 이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건 자신들도 이 율법 아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 결박되어 있었는데 저들에게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케 하는 긍휼함을 받는 베풀음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자신들도 지금 그 안에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는 그들을 긍휼히 여겨서 그들에게 긍휼을 준다는 것은 이 사랑의 진리의 말씀을 주는 거예요. 새 곡식을 주는 거예요. 새 곡식. 새 곡식. 그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다는 것은 그들을 긍휼히 여겨요. 왜 우리도 빚진 자이기 때문에 우리도 긍휼함을 받았어요.
이 죄와 사망의 법에 결박돼 있는 우리를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롭게 해줘버렸다는 거예요. 그 긍휼을 받아버린 거예요. 그것을 우리도 알고 나니 저들도 그 죄에서 자유케하기 위해서 우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주시는 천국의 말씀, 새 곡식의 말씀을 부어주는 거예요. 풀어주는 거예요. 그랬을 때 그들도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던 종과 시민도 풀려나오게 돼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물론이거니와 종과 시민도 풀려나오게 돼요. 그 결박에서 풀어지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데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다음에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다. 아,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다. 마음이 깨끗해야 돼요.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마음이 깨끗하려면 예수님의 교훈으로 채워져 있어야 돼요. 사람의 지식이나 종교철학이나 이 세상의 종교 교리 법으로 채워져 있으면 심령이 깨끗할 수가 없어요. 성령이 기름을 부어야 그 안이 청결해지는 거예요. 진리의 빛이 비추기 때문에. 그래서 그 진리의 빛이 빛이 비추게 되면
청결한 자는 묵은 곡식을 먹지 못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이자는 새 곡식을 먹게 돼 있어요. 새 곡식. 이 새 곡식을 채워야 돼요. 이 새 곡식을 채우면 자신 안에 있는 영이 성령과 교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말씀으로. 그래서 그들의 속사람의 영이 눈이 열렸어 영안이 열리면서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 하나님을 보았고 하나님을 여러분이 알게 됐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보았어요.
영이기 때문에 영과 영이 교통하는 거예요. 뭐 하나님이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기셨어요? 뭐 요런 식으로 생겼고 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뭔 별 이상한 소리 하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의 본질은 말씀이에요. 그 말씀을 깨닫고 들을 때 내가 그것이 이해가 되고 알게 되는 것이 하나님을 만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았다는 거죠.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도 이제 이 말씀을 계속 들으면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시점에서 창세전에 하나님의 뜻을 알면 하나님의 뜻을 알기 시작하면 창세후에 지금 앞으로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알게 돼요, 몰라요?
알게 돼요. 다 알게 돼요. 왜냐하면 그 말씀은 알파요 오메가이기 때문에 처음과 끝이기 때문에 우리가 처음과 끝을 다 알게 돼요. 처음 시작점부터 모르면 끝을 알 수가 없어요. 처음 시작점부터 알아야 끝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의 뜻이란 말에요. 그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그럼 결국은 하나님의 뜻은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고 당신 안에 있던 이 생명들을 볼 수 있는 부활 생명으로 창조시켜서 거듭나게 해서 영원히 함께 보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뜻이에요.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흑암이라는 이 물질세계도 창조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주님이 오실 때 초림에 오실 때는...
오늘 이 시간에는 (마 5:3-6) 절의 말씀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 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복음의 참빛 새 언약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좇는 예수님의 제자 새 언약의 복음의 일군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ICd2p5240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