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Divinity)의 전부임(Allness)
신성(divinity)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간에,
신의 본성 및 실상이라고 주장되는 것에는 불확실성이 있다.
개인적인 영적 경험들의 유효성에 관해서는 종종 의심이 일어난다.
따라서 결정적인 의식 측정 수준들을 통해, 전 시대에 걸친
축소할 수 없고 확인 가능한 신성의 본유적 성질들을 살표보는 것이 유익하다.
1. 신성(Eivinity)은 비선형적이고 불편부당하고 시비분별이 없으며,
편파성이나 취사선택하는 편애를 넘어서 있다.
2. 신성은 변덕스럽거나 분별하지 않으며,
추정적인 인간 감정들의 한계에 종속되지 않는다.
신성한 사랑은 태양과 마찬가지로 무조건적이며, 한계는 에고의 귀결이다.
3. 신의 정의는 신성의 전능과 전지의 자동적 귀결이다.
신은 '행'하거나, '작용'하거나, '원인'이 되지 않ㄴ고 그저 '있을'뿐이다.
신성의 성질은 무한한 힘의 장으로서 방사되는데,
그 무한한 힘의 장에 의해 존재하는 전부는 있는,
그리고 되어 있는 '''것'에 따라 자동적으로 정렬된다.
4. 신성은 낮은 힘(Force)을 훨씬 넘어서 있는 무한한 힘의 고유한 성질로 말미암아
절대적 지배권(Absolute Dominion)이다.
낮은힘(force)의 위치성과 통제의 도구이며 유한다. 힘은 무한한 세기를 갖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힘을 구할 필요가 없는 신성한 참나로서 힘의 근원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5. 신성의 막강함(All-Powerful)과 전적인 현존(All-Presence) 내에서,
존재하는 전부는 스스로를 정렬시킨다.
이 조정은 영적 선택의 귀결이다. 자유는 신성한 정의(Divine Justice)에 고유하다.
6. 의식의 무한한 장으로 표현된 신성의 전지와 전능은,
실상을 가능성의 전 단계에 걸쳐 확인해 주는 의식 연구 측정기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생각, 행위, 결정이 시간과 장소 너머에 있는 의식의 무한한 장에 각인된다.
이 각인에 의해, 저의가 보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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