읊어봐요
임창순
손으로 만지고 온몸으로 만져보니
어디서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
부드러운 타악기 만들어
장단을 맞추어 가면서
나의 시 멋지게 읋어주세요
*조선 여류 3대 시인 김호연재 생가에서 찍은 다듬잇돌입니다.
첫댓글 행복한.주말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천연석이겠죠?
그러리라 생각해봅니다
저 시절에 살고 싶네요. 핸드폰도 컴퓨터도 없던 저 시절에요.
호기심으로 살아보는것도 좋아요
첫댓글 행복한.주말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천연석이겠죠?
그러리라 생각해봅니다
저 시절에 살고 싶네요. 핸드폰도 컴퓨터도 없던 저 시절에요.
호기심으로 살아보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