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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수도여고 "80년의 빛 미래를 여는 힘", 홈커밍데이 백합제 행사와 바자회를 다녀온 개인적인 소회
햇살편지 추천 1 조회 426 26.08.23 13:0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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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00:05

    첫댓글 수도여고,,,, 뱃지가 백합이었네요,,,, 저는 보이스카웃 표시인줄 알았는데,,, 옛 수도여고 자리,,, 교육청이 되고 아직 해직교사들이 데모를 해서 정문으로 출입을 못하고,,, 옆문으로 출입을 한 ㄴ현실이 안타깝네요,,, 제가 삼광 국민학교를 다녀,, 수도여고 강당에 들어갔던 기억이 용교 나온 아이들이 용수회 얘기들,,,,,,저희 장머ㅗ님도 수도여ㅑ고를 나오셨다던데,,, 수도여ㅑ고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8.29 07:15

    와우, 오래간만에 본인 등판?
    아내분이 전하는 메시지를 들었었지만
    그 아내 분의 어머님이 수도여고 선배님이신가 보네요.
    반가운 인연입니다.

    안그래도 저희 기수 27회 용산 26기 용수회 이야기는
    80주년 백합문집에 보내려고 써두었던 것이 있더라는.
    개인적으로 그때 만난 용수회 남사친들과 지금까지 친한고로.

    이런저런 인연...삼광초등학교,
    매우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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