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유산 상속
우리나라 치고의 갑부인 돈빙칠씨는 죽을때 억만금의 돈과 수 많은 공장을 아들 딸들에게 유산으로 남기고 세상을 떴다.
그러나 우리동네 거지 부자는 쥐뿔이나 뭘 가진게 있어야 유산을 남기지 그런데 어느날 그지 아부지가 다 죽어감시 아들을 부르더니 [내가 너에게 남기고 갈게 있단다.]
아들은 [이 영감이 나몰래 꼬불쳐 둔 돈이 라도 있었나?]
싶어서 바싹 옆으로 붙어 앉았더니 이불 및에서 장부책을 한권 꺼낸다.
아들은 [아! 저기 재산 목록 인기다]하고 들여다보니 새까맣게 적은 것은 황부자집 생일 날, 김약방 집 매년 고사 지내는 날, 누구네 잔치, 백일, 돌, 환갑, 등등...............!
[아니 아부지 이게 다 뭐 하는 거요?]하고 물으니 이놈아 얻어먹는 놈은 때를 잘 맟춰야지 놓치면 좆두 없는 기여
임마 잘 간직했다가 물려줘 이눔아 하고는 꾀꼴락 함시 죽었다는 야그여 워뗘? 내 말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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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밝고 活氣차고 希望이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 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오늘도 무탈(無頉)하 시고 좋은 하루되세 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아버지의 죽음앞에서남긴 유언이 온동네 잔치날 회갑날 들 동내 대소사를 적은 공책을 남겼다네 ?????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