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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내 삶의 조그마한 기쁨 하나
조 요한 추천 0 조회 118 24.12.11 09:3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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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1 09:53

    첫댓글 그러기에
    술 먹고 싶으면
    조요한님집을 찾는 친구들이 있어
    기쁨이 더 하시겠어요~ㅎ
    그 기쁨
    저에게도!

  • 작성자 24.12.12 10:07

    혼자 있다 보니,친구들과 모이기가 쉽기도 해서입니다.

  • 24.12.11 10:49

    저도 술을 마시지 않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지민
    집에는 항상 술을 몇가지는 준비 해 놓고 있습니다.
    담금주도 몇개 있고 소주와 와인도 있는데 먹어 줄 사람은 없습니다..

  • 작성자 24.12.12 10:10

    친구들이 모여도 장식장의 양주는 말 그대로 장식품이였는데,
    어느 날 마시게 하고 싶어했더니,아주 좋아 하더라구요.
    장식장은 휑해도 좋습니다.

  • 24.12.11 11:17

    과거 어떤 복지관의 점심식사줄에서
    한남자가 어떤 남자에게 그러더군요

    형님 술한잔 사주소 밥 한번 같이 먹자 소리할때
    많이 사줘라 나는 밥사준다 술사준다해도 한늠도 전화도 안한다

    나는 장모님 기다린다고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너무 슬프게 들리더군요

    친구들 접대 잘해주세요

    리모델링하는 집이 있어서 소음이 전쟁터같아요
    밥먹고 도망가렵니다

  • 작성자 24.12.12 10:14

    많은 친구는 아니고 세명이 일주일에 한번 가까이; 모여 저녁을 같이 합니다.
    이웃집 수리소음은 시비 할 수도 없는 괴로움이지요.
    바깥으로 나가는 게 상책입니다 ㅎ

  • 24.12.11 17:27

    술을 안드시면서 집에 오는
    친구분들을 위해 술을 준비해
    두시는군요 멋진 우정이십니다

  • 작성자 24.12.12 10:16

    오래된 친구들이라서 그냥 내 맘이 편해서 입니다.
    젊었을 때는 많이도 마셨던 친구들인데
    요즘 들어서는 주량이 줄어서 많이 마사지도 못합니다 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12.12 10:18

    못 마시는 술을 어젯밤에 같이 마셨더니,
    이제야 일어나서 정신을 차립니다 ㅎ

  • 24.12.11 23:57

    대단하십니다
    요즘에도 집에서 대접 하시다니...

    (안동소주 그거 선물용 인데요
    엄청 비쌈
    빨강쏘주 20도 짜리도 개안아요
    주당들께는 25도 올드 스타일~)

  • 작성자 24.12.12 10:21

    술 잘 마시던 친구들이라서 그런지,알콜 도수가 높은 술이 맛이 있다네요.
    몇 잔 안 마신 저는 밤새 고생 좀 했습니다.
    물을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몰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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