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나 90세가 되었을 때 흔들의자에 앉아 아이들에게 '그래, 옛날에 내가 이 친구들을 가뒀지'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 애런 고든이 KAT, KD, 르브론, 지미 같은 위대한 선수들을 수비한 이야기
첫댓글 ??? : 고맙다. 내 이름도 넣어줘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진이형??
할아버지 또 이러시네 약드실시간이에요~
???: 듀란트 막아봤어? 내가 왕년에말이야~
ㅋㅋㅋㄲㅋ댓글
라빈은 뭐라고 할래
첫댓글 ??? : 고맙다. 내 이름도 넣어줘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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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또 이러시네 약드실시간이에요~
???: 듀란트 막아봤어? 내가 왕년에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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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은 뭐라고 할래